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 달 만에 만난 친구 보고 깜놀

...... 조회수 : 7,887
작성일 : 2025-09-03 15:03:57

위고비 맞고 살이 엄청 빠진거 있죠?
원래 비만군이었는데 이제 거의 정상으로 보여요.
8kg 정도가 빠졌대요 글쎼.
식탐 많은 친구였는데 뭐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서 넘 신기하다고. 
하루 한끼 정도만 먹는대요.

IP : 118.235.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9.3 3:13 PM (118.235.xxx.102)

    궁금한게
    위고비하거고 입맛이 없어 빠진거면
    영양 불균형으로 뭔가 안좋아지지 않을까요?

    전 먹는거 줄이고 빼니까
    여기저기 아프던데...

    궁금해서;;;

  • 2. oo
    '25.9.3 3:21 PM (39.7.xxx.146)

    먹는걸 줄이지 않으면 안빠져요

  • 3. 친구도
    '25.9.3 3:21 PM (125.178.xxx.170)

    두 달만에 5킬로 빼고
    그만 뒀대요.
    속이 너무 미식 거리고
    맛을 전혀 모르겠대요.

    원글님 친구는 이런 게 전혀 없다 하던가요.

    제 친구는 끊고 한 달만에야 입맛 돌아왔고요.
    유지하려고 열심히 운동 중이라네요.

  • 4. 궁금
    '25.9.3 3:22 PM (222.106.xxx.184)

    위고비 계속 맞아줘야 하는건가요?
    아니 한두번 맞고 살 빠지면 안맞아도 유지되는 걸까요?
    계속 맞아야 하는 거면 비용도 만만찮은데
    결국은 약으로 살빼는 거라 그게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 5. 약 끊으면
    '25.9.3 3:55 PM (220.78.xxx.213)

    요요오는거 똑같아요
    그리고 약기운으로 입맛 없어 못 먹으면서
    단탄지 지키는거 어려워요
    연옌들이야 안먹으면서 탈모관리 피부관리
    엄청 받으니 괜찮은거고
    중년이후의 일반인이 계속 그러다간
    털빠진오리 돼요

  • 6. ....
    '25.9.3 4:00 PM (211.250.xxx.195)

    위고비는아니고 저도 식욕억제재 먹었었는데
    이게 진짜 요요오고
    나중에는 내성이 생겨요
    진짜 할거못됩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9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사주 16:21:21 51
1804178 비염 있는데 수영하시는분 있나요? ... 16:19:56 37
1804177 내시경도 마취가 필요없어지나봐요.. 봄달래 16:19:50 188
1804176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2 11 16:18:40 255
1804175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4 불안 우울 16:11:09 175
1804174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1 .. 16:07:16 242
1804173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7 김어준화이팅.. 16:05:05 783
1804172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4 ㅇㅇ 16:00:01 491
1804171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9 ... 15:50:52 283
1804170 전지현이나 연예인들도 40대 지남 그냥 일반인이네요 24 ㅌㅌㅌ 15:47:07 1,659
1804169 과거의 나에게 4 자유 15:44:25 443
1804168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22 .. 15:43:29 1,561
1804167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24 15:42:59 653
1804166 김형석교수님이 알려주는 무례함 대처법 5 ... 15:40:58 1,087
1804165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16 ㅇㅇ 15:35:09 1,324
1804164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3 Aa 15:33:50 193
1804163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15:30:33 139
1804162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2 ㅇㅇ 15:30:05 896
1804161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6 안버려 15:29:19 1,378
1804160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3 ㅎㅎ 15:28:20 858
1804159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8 so 15:14:11 739
1804158 공인중개사 시험 11 우왕 15:13:04 731
1804157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15 부음 15:12:58 2,992
1804156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7 fjtisq.. 15:12:19 807
1804155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5 ,,,,, 15:10:14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