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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선생님

...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25-09-01 18:21:46

베이비시터 선생님이 일주일에 두어 번 오셔서 5세 아들을 돌봐주십니다.
저는 그 시간에 외출을 하거나 다른 방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오늘 보니 작은 소리로 라디오를 틀어두시고 돌봄을 하시더라고요.
아이 돌봄 중에 라디오를 듣는 게 맞는 건지… 제 생각에는 조금 아닌 것 같아서요.

 

저는 어플을 통해 보통 3시간(5만 원) 정도 신청하고, 2시간 20분 쯤 되면 “먼저 가셔도 된다” 하고 배려하는 편이에요. 간식이나 음료도 챙겨드리고 있고요.

 

혹시 제가 너무 만만하게 보이시는 걸까요?

아니면 이런 정도는 괜찮다고 보시나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75.197.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디오를
    '25.9.1 6:25 PM (59.28.xxx.228)

    핸드폰으로 틀어놓는다는건가요
    아이돌봄중 핸드폰사용 자제해야죠
    긴시간도 아니고 기본이 안됐네요

  • 2. 그런데
    '25.9.1 6:29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휴대폰 사용은 안 하셨음 좋겠다고 하세요
    그리고 아이 안전을 위해 홈캠 설치해놓은거 있다고 하시고 설치하세요

    그리고, 좋은 선생님이든 아니든 시간수 채우게 하세요. 왜 일찍 가게 하시나요

    정부돌보미 신청해보세요 여러 규칙들 미리 교육 받고 오니까 좀 더 낫대요

    아이 집중 못하는 쌤같으면 인연은 거기까지인걸로.

  • 3. ㄴㄴ
    '25.9.1 7:07 PM (119.149.xxx.28)

    라디오 방송이 어떤거예요?
    저도 아기 키울때 잔잔하게 클래식 틀기도 하고
    가끔은 컬투쇼도 듣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틀어만 놓고 아이에게 소홀하지 않는다면 전 괜찮을것 같아요

  • 4.
    '25.9.1 7:59 PM (211.57.xxx.145)

    저라면 말하지않고 바꾸겠어요......

  • 5. . . .
    '25.9.1 8:00 PM (180.70.xxx.141)

    저도 애들 어릴땐 라디오 백색소음으로 계속 틀어놓았었는데요
    시터쌤도 매일, 종일 오시는분이면 몰라도
    일주일에 2번 3시간 오시는 시터 선생님이 라디오듣는건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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