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 다녀와서 키가 자란 조카

..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25-09-01 16:09:08

지난주에 전역했다고 만났는데 키가 더 커졌길래

누구누구야 키 컸네 물으니

쑥스러워 하면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니 키가 자라네요 이야기 하며 웃네요

180 안되던 조카가 180 넘었다고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제가 봐도 소년미를 벗고 이젠 남자네요

군대가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햇어요

IP : 118.130.xxx.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 4:09 PM (1.241.xxx.146)

    조카가 몇 살인데요?

  • 2.
    '25.9.1 4:16 PM (218.37.xxx.225)

    우리아들도 군대 가서 키 커서 왔어요
    맨날 쪼그리고 앉아 게임만 하고 살다가
    군대가서 규칙적인 생활하고 운동도 하고 그래서
    구부러진 몸이 펴진건지...ㅋ
    그리고 우리딸도 20대 중반에 필라테스 하더니
    키가 컸어요

  • 3. ..
    '25.9.1 4:16 PM (223.39.xxx.94)

    저희 조카도 군대 가서 키커서왔어요
    20넘어도 크는 녀석은 크네요

  • 4. 저희애도
    '25.9.1 4:35 PM (114.206.xxx.134) - 삭제된댓글

    군대에서 2센티 컸어요

  • 5. 우리 아들도
    '25.9.1 4:35 PM (119.197.xxx.7)

    키가 컸는데 신검때랑 입대할때 186이었는데 제대 할때 188이 돼서 왔어요 입대는 만나이 말고 우리 나이로 22살에 들어가서 23살에 제대 했습니다.

  • 6. ...
    '25.9.1 4:51 PM (117.111.xxx.13) - 삭제된댓글

    키큰아이들은 군대에서도 커오는데
    작아서 좀 컸으면 싶은 아이들은 잘 안크더군요

  • 7. ㅇㅇ
    '25.9.1 4:53 PM (221.150.xxx.78)

    군대 안간 중고등 때는
    키가 안자란 건가요?

    남자는 키가 자라는 기간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 8. ..
    '25.9.1 5:01 PM (112.145.xxx.43)

    아는 의사샘께 이 이야기 비슷하게 했다가 1000명 중 1명이라고 희망갖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 9. ㅇㅇ
    '25.9.1 5:15 PM (221.150.xxx.78)

    1000명중 1명 아니고

    많습니다

    잘먹고 잘자면

    식물도 조건이 좋아야 같은 종이라도 잘 자랍니다

  • 10. ..
    '25.9.1 5:29 PM (118.131.xxx.219)

    제 조카도 키 커서 왔는데
    그아이는 7세 입학이라 그런가 싶었네요

  • 11.
    '25.9.1 6:09 PM (220.117.xxx.35)

    동생도 군대서 11 커서 티브이에 나왔었음 ㅋㅋㅋ
    잘먹고 운동하니 크는 애들아 많나봐요

  • 12. ..
    '25.9.1 6:14 PM (210.91.xxx.146)

    우리둘째도 3센티 커서 왔어요

  • 13. 제발
    '25.9.1 6:37 PM (218.154.xxx.161)

    우리 아들도 커오길 바라..

  • 14. ...
    '25.9.1 6:50 PM (125.132.xxx.53)

    제 주변에도 많았어요
    학생때 앉아서 공부만 많이 하던 애들이라 그런지
    2-3센치씩 커서 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44 장관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1 .. 09:57:25 80
1803943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2 .. 09:54:40 83
1803942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3 ........ 09:53:11 158
1803941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1 --- 09:50:50 102
1803940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2 ㅇㅇ 09:49:27 361
1803939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3 꽃보다 밥 09:47:31 282
1803938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2 ㄴㄴ 09:44:50 332
1803937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1 후비루 09:43:59 202
1803936 첫댓글 달고 다니는 악플러 탈퇴시켜주세요 7 00 09:43:42 278
1803935 이런 도시락 보신분 계실까요 1 물욕쟁이 할.. 09:43:25 239
1803934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09:38:06 518
1803933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1 09:37:36 332
1803932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5 09:36:52 403
1803931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11 wlwjfl.. 09:34:14 495
1803930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6 ........ 09:31:59 385
1803929 이번 나솔 여출들... 3 ㅎㅎ 09:24:07 705
1803928 자기- 라는 호칭, 지방에선 안쓰나요? 29 ㅁㅁ 09:22:24 684
1803927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2 ㄱㄴ 09:20:14 273
1803926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24 초급매 09:18:13 1,345
1803925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3 실감 09:18:06 744
1803924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었는데요 비빔밥용으로 써도 될까요? 3 ㅇㅇ 09:15:39 267
1803923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3 에고 09:14:35 1,157
1803922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16 .... 09:14:29 1,696
1803921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2 한투 09:14:14 318
1803920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9 ........ 09:10:08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