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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나면 9월이랍니다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25-08-30 13:26:24

올해는 진짜 딱히 뭘 한게 없이 시간이 갔어요 ㅠ

전 다른 계절보다 여름이 지나는게 아쉽거든요

더운건 싫은데 여름 지나면 짧은 가을

바로 스산해지는 날씨가 싫어요 ㅠ

그때 뭔가 쳐지고 싱숭생숭해지네요 

또 한해가 가는거 같구요

여름은 덥지만 그래도 해도 길고 

더위와 싸우느라 그런 감정은 안들거든요 ㅎㅎ

IP : 106.101.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30 1:27 PM (58.140.xxx.182)

    맞아요..금방 겨울.

  • 2.
    '25.8.30 1:29 PM (124.49.xxx.188)

    55세인데 참 금방 늙을거 같아요..82에서 세월에 속아 산단말 누가했는지 그분 철학자..

  • 3. 걱정도 팔자
    '25.8.30 1:39 PM (1.228.xxx.91)

    올해는 그럭저럭 보냈지만
    내년은 병오년. 맞나요???

    천간 지지 지장간에도 온통 열기가 있어서
    올해보다 더 더울지도 모를 텐 데
    어떻게 견디며 살아가나
    미리 걱정하고 있습니다..

  • 4. ..
    '25.8.30 1:46 PM (122.43.xxx.44)

    저도 여름 끝자락이 항상 아쉽고 그래요
    더위는 너무 힘들고 싫지만 또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깝네요
    그래도 여름아 내년에는 살살오렴~

  • 5. ..
    '25.8.30 2:00 PM (223.38.xxx.230)

    저는 이런말이 제일 무서워요ㅠ

  • 6. ...
    '25.8.30 2:35 PM (118.235.xxx.28)

    더운건 싫지만 더위 가실때쯤 추석
    추석이 지나고 외투 입을때쯤 되면 올 일년도 다 지나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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