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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남주가 평생 단 하루도 스스로를 위해 살아본적이 없다네요

조회수 : 15,226
작성일 : 2025-08-29 23:29:21

맙소사...

100억 넘는 저택에

몇캐럿 다이아 반지가 있고

몇천만원 가방이 여러개에

접시만 몇천썼다고?? 하는 분이

 

평생 단 하루도 스스로를 위해 살아본적이 없다는데......

 

하루하루 가족을 위해 뭐 하나 평생 써보지도 못하는

서민 주부들은 뭐 스스로를 학대 하고 사나요??

IP : 211.186.xxx.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9 11:30 PM (175.213.xxx.190)

    김남주는 입으로 망할 스타일이네요

  • 2. ..,
    '25.8.29 11:31 PM (116.125.xxx.12)

    그럼 이제부터 본인위해 살지
    유튜브까지 하는지?
    할거 다하고 하는 소리

  • 3. ㅋㅋㅋ
    '25.8.29 11:32 PM (140.248.xxx.6)

    부부쌈하고 집나가 호텔가서
    남편이 경찰신고하고 그거 뉴스에 다 났던건데
    이제와서 각색하는거 보니 ㅉㅉㅉ

  • 4. ..
    '25.8.29 11:34 PM (175.124.xxx.254)

    전에 잘사는 사람들이 가난 코스프레하면서 징징대면 도둑맞은 가난 이라고 비꼬았는데
    이것도 비슷한데 뭐라고 할까요?

  • 5. ..
    '25.8.29 11:34 PM (36.255.xxx.142)

    저는 평생 제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는데
    많이들 남을 위해 사시나요?
    너무 희생 코스프레 느낌..

  • 6. .....
    '25.8.29 11:50 PM (223.38.xxx.77)

    김태희도 유퀴즈 나와서 애들 키우느라
    자신을 갈아넣었다 하고
    한가인도 본인 유튜브에서 그러고...
    요즘은 희생 코스프레가 유행인가요?

    엄마들은 다 그렇게 아이 키웁니다
    금쪽이나 이혼숙려에 나오는 비정상 엄마들만 제외하고...

  • 7. ..
    '25.8.30 12:15 AM (175.203.xxx.82)

    유튜브해서 비호감코인 착착 쌓는군요
    여배우 유튜브는 오연수정도가 딱 좋은듯
    쬐끄만 테이블 하나에 6천만원짜리 사는 여자가 할 소린지 ㅉㅉ
    순이같은 얼굴로 인터뷰 했던 흙수저가 마이컸네

  • 8. ,,,,,
    '25.8.30 12:18 AM (110.13.xxx.200)

    희생 코스프레 유행 ㅋㅋ
    보모에 살림도우미 여럿두고 키웠을텐데 참.. 가식적이죠. ㅎ
    척순이들...ㅎ

  • 9. 무지의 소치
    '25.8.30 12:18 AM (183.97.xxx.222)

    다 들 질 낮은 연옌들...
    호사 누릴것 다 누리고 쓸것 다 쓰고
    애들 비싼 학교 보내느라 연기해서 큰돈 보탰다 그런거겠죠만...그런 유툽 왜 보는거예요?
    성형으로 갈아엎은 얼굴도 다 먹고 살기 위해,
    아니 가족 먹여살리느라 그랬던거겠죠?

  • 10. 자기
    '25.8.30 12:31 AM (59.1.xxx.109)

    욕심이고만
    이쩌라고

  • 11. ....
    '25.8.30 12:34 AM (211.234.xxx.223)

    날도 더운데 배부른소리 하고 있네
    짜증난다

  • 12. 으쌰
    '25.8.30 12:38 AM (61.43.xxx.150)

    왜 굳이 유투브 보고 욕을 하나요

  • 13. ???
    '25.8.30 12:43 AM (222.236.xxx.238)

    그 접시는 누굴 위해 샀는가

  • 14.
    '25.8.30 1:01 AM (122.36.xxx.14)

    이런 감성 이제 안 통하는데 후발주자처럼 뭐래요

  • 15. 오래전
    '25.8.30 1:02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멸공 이혼전에 첫부인 엄청 큰 다이아반지 누구줬다는 루머 주인공이지 않았나요 사치가 어마했다든데

  • 16. 지나가다
    '25.8.30 1:03 A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멋지네요
    실제 같은 학부형인데 완전 예쁘던데
    아이를 위해 자기인생 갈아넣는것 싶지않는데
    차라리 내한몸 회사다니게 편하지ᆢ
    같은여자가봐도 윈인 부류들이죠
    취향도 고급에 예쁘고
    교육까지ᆢ
    남편 한눈팔았어도 그런 남편 조련까지ᆢ
    여자들이 가장 부러워할것 다 갖춘듯ᆢ

  • 17. ㅇㅇㅇ
    '25.8.30 1:22 AM (175.210.xxx.227)

    김남주 원래도 관심밖이었지만
    유튭보고 더 별로에요
    말투도 그렇고 사고방식도...
    뭘또 본인위해 산적이 없다고;;;
    나르인가?

  • 18. 귀돌
    '25.8.30 1:30 AM (71.244.xxx.48)

    여배우들은 입을 열면 안되겠어요
    다들 연기들도 안되면서 운좋아서 잘 벌어 먹고 살았는데
    나이들어서도 해 먹으려고 하니
    미성숙이 다 드러나네요
    자기 가족을 위해 산거가 자신을 위해 산거죠
    그래서 듀크모자쓰고 자랑하고 다니는거 잖아요
    그렇다고 션부부처럼 다른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고 봉사하고 살았나요?
    몇천만원그릇들 사지말고 굶어죽는 사람들 위해 기부라고 좀 하지.
    실컷사치하고 자녀 비싼학교 보내고는 자신을 위해 산게 아니라고?
    자신을 위해 살지 않아 미성숙인 상태로 늙어가나보네요
    지금이라도 자신을 위해 살아서 성숙되게 늙어가세요
    제발 자신을 위해 사세요.
    보기힘든 공해네요

  • 19. 엄살은
    '25.8.30 1:53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지방도시 동네 부자만 되어도
    애기 봐주는 사람
    사삿일하는 사람 쓰던데
    뭘 어쩌고 저쩌고요?
    보통의 엄마들 같이 키우면 쿤 일 나겠네요.
    있는것들이 진짜 징하네요.

  • 20.
    '25.8.30 1:57 AM (180.228.xxx.184)

    애 키우는거 고생이라 할수도 있지만 애들이 낳아달랬나
    부모 맘대로 낳아놓고는 뭔 소리인지...
    저도 가끔 욱할땐 왜 애를 셋이나 낳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낳아서 키운걸로 생색 내는건 참...
    나도 엄마지만 이해불가

  • 21. ...
    '25.8.30 2:08 AM (115.22.xxx.169)

    거짓은 아닐수있죠.
    통으로 하루전부를 자식이나 남편 누군들 신경안쓰고 나홀로 여행을 훌쩍 갔다거나
    나만을 위한 힐링을 "하루종일" 한적은 없다는말.
    한순간도, 가 아니니까. 순간순간 내기분을 위해 충족하는것들은 있고ㅎ
    그리고 그건 당연히 대다수의 주부들이 해당되는말이겠죠ㅎㅎ

  • 22. ...
    '25.8.30 2:35 A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제일쓸데옶는게 연예인걱정

  • 23. 00
    '25.8.30 2:41 AM (211.197.xxx.176)

    생긴 것.처럼 털털한척하는 얌체더군요

  • 24.
    '25.8.30 2:54 AM (61.39.xxx.204)

    유튜브는 안보지만
    처음 신인때부터 원래 집이 가난해서
    소녀가장이었다고 했어요

  • 25. 이해하자면
    '25.8.30 4:03 AM (211.234.xxx.184)

    돈이 많다고 행복하진 않아요
    그게 디폴트값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렇다면 나도 편하게 나를 위해서 살고싶다?
    충분히 입으로 나올 수 있는 소리 ㅎ
    영부인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나도 나만을 위해서 살고싶다!!!
    다이에나도 그랬을 듯 합니다
    너무 화내지 마세요들

  • 26. 99다 ㅂ
    '25.8.30 4:14 AM (182.221.xxx.29)

    한가인등 다 비호감
    유툽나와서 이상한 소리만 하네요

  • 27.
    '25.8.30 4:21 AM (211.234.xxx.187)

    연예인들에게 무슨 개념을 바래요
    생각다운 생각은 하고 살런지

  • 28. 영통
    '25.8.30 5:33 AM (106.101.xxx.251)

    바난 받아도

    광고 들어오겠죠

    한가인처럼 비난 받아도 다시 전성기 올 지도

  • 29. 설령
    '25.8.30 5:39 AM (223.38.xxx.209)

    진짜 단 하루도 본인위해서가 아닌 가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았다한들 그걸 입밖에 내지않지않나요? 그것도 공개적으로
    어지간히도 남편한테 인정 못 받고 살았나보다 싶어요

  • 30. 이 글보고
    '25.8.30 7:25 AM (182.161.xxx.128)

    유튜브가서 댓글보니 시녀들 많네요.
    재미있는 세상~

  • 31. ㅡㅡㅡㅡ
    '25.8.30 8:29 AM (118.235.xxx.157)

    커피 딱 한잔만 타서 놀랬음

  • 32. ....
    '25.8.30 9:18 AM (58.224.xxx.131)

    여배우 유튜브
    여기서 이슈가 되어 배우당2~3편은 봤는데
    이민정이 제일 낫더라구요
    오연수는 담백하니 좋았구요

    한가인 고소영 김남주 는 못보겠더라구요(저의 개취)

  • 33. ..
    '25.8.30 10:56 AM (106.101.xxx.1)

    비호감이고 뭐고
    김남주 유튜브 너무 재미없음
    사람이 재미가 없더라구요

  • 34. 그러네요
    '25.8.30 12:07 PM (49.174.xxx.188)

    영상들 보니깐
    adhd 있어 보이던데
    말이
    먼저 나가고 행동이 먼저인거 같네요

  • 35. ..
    '25.8.30 12:23 PM (104.28.xxx.216)

    한가인도 김남주도 가나하고 억울한 유년기를 보내서 그 기저심리가 내면에 깔려있나보죠. 자식들은 자기처럼 살게 안하고 싶다고 공부도 열성으로 입고 먹고 사는 것도 최고급으로.
    하지만 무의식에 채워지지 않고 치유되지 않은 뭔가가 있으니 저런 소리가 나오는 거 아닐지. 그게 아니라면 나르시스트처럼 공감능력이 떨어지던지.
    잘살면서도 우는 소리 쩌는 소리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그런편.

  • 36. ..
    '25.8.30 12:39 PM (36.255.xxx.142)

    아마 추측하건데
    결혼전에도 후에도 본인 혼자 돈 벌어 온 가족 다 먹여살렸다는 소리인거 같아요.
    근데 온갖 화려한걸 보여준 후 그런 말을 하니
    좋게 들리진 않는듯요.
    본인 가족들에게나 통할 소리지,
    다른 사람들에겐 할 필요 없는 얘기죠

  • 37. 아니
    '25.8.30 12:47 PM (61.254.xxx.115)

    식구들이 에르메스 그릇에 음식담고 에르메스 의자 앉겠다고 사달라고 한거 아니잖음.자신을 위해 산건데? 시상식에서 입으려고 산 드레스들 지금도 있고 자신을 위해서 산거아님? 안먹혀

  • 38. ..0
    '25.8.30 12:48 PM (61.254.xxx.115)

    게다가 애들이랑 같이 살면 또 몰라.둘다 유학가있어서 부부 둘만 사는데 뭔소리임?

  • 39. ㅇㅇ
    '25.8.30 1:18 PM (223.56.xxx.124)

    유투브 안보고 글만봐도짜증나네요 ㅋㅋ

  • 40. ...
    '25.8.30 1:19 PM (219.255.xxx.142)

    대중을 상대로 적절한 말은 아니었다고 생각하지만,
    심정적으로는 이해할수 있어요.
    이제 갱년기 들어오면서 그런 생각 들겠지요.
    많이 노력하고 살았을것 같아요.

  • 41. 착각
    '25.8.30 1:37 PM (61.40.xxx.123)

    유튜브하는 연예인들 다 은근히 감없어서 놀랬어요
    뭐든 다 보여주면 그게 여태처럼 열광하고 트렌드가 될거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확실히 유튜브는 대중을 잘 이해하는 유튜버들이 오히려 잘함

  • 42. ...
    '25.8.30 1:46 PM (222.112.xxx.89)

    연예인으로 성공하려면 얼마나 못 겪을 일을 많이 겪었겠어요. 황신혜나 김희애도 젊은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냐고 하면 아니라고 하던 걸 봤을 때 여자 연예인들은 힘들었을 거같습니다.
    특히 집이 가난하다고 하면요.

  • 43. ,,,
    '25.8.30 2:08 PM (218.147.xxx.4)

    유튜브하는 연예인들 다 은근히 감없어서 놀랬어요
    뭐든 다 보여주면 그게 여태처럼 열광하고 트렌드가 될거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확실히 유튜브는 대중을 잘 이해하는 유튜버들이 오히려 잘함22222222

    예전 스타였던 ㄱ ㅅ ㅇ 보고 깜놀 넘 올드해서요

    뭐든 다 보여주고 털털한척?? 하고 하면 대중이 다 좋아할줄 아나봐요

    그럼 그 그릇들과 가방등등 누굴 위해서 산건죠?? 자녀 남편을 위해서 샀다는 말인지??

  • 44. ..
    '25.8.30 2:11 PM (36.255.xxx.142)

    어쨌든 본인 가족들에게나 할 말이지
    세상엔 더 힘들게 살고, 더 열심히 노력했지만 잘 안된 사람들도 많은데
    대중에게 할 말은 아니죠.

  • 45. ..
    '25.8.30 2:32 PM (182.220.xxx.5)

    원래 저런 사람
    그동안 사생활 오픈 안해서 질 지낸건데
    괜히 유튜버 시작해서는...
    홈쇼핑을 하지는.

  • 46. ...
    '25.8.30 2:37 PM (116.123.xxx.155)

    입양까지 해서 셋 키운 신애라야말로 그랬을거라 짐작했는데 항상 긍정적이라 그릇이 큰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김남주는 결혼전부터 가장이었고 남편도 도움이 안됐다면 상대적으로 더 힘겨웠을 수도 있겠죠.

  • 47. ..
    '25.8.30 2:47 PM (118.235.xxx.25)

    신흥 귀족 연예인들은 본인들이 무슨말을 해도
    일반 백성들이 오케이 할꺼란 착각속에 사나봄


    지겨워요 연예인들
    탈세 포함이요

    지금 안창호선생님 다큐 보고 있는 중에 이런글을 보고 그동안 tv드라마나 영화 무뇌 연예인들 생각하니 내가 한심해집니다

  • 48. 망언이네요
    '25.8.30 3:51 PM (49.1.xxx.69)

    가족 평생 먹여살린 가장이라 하는 소리면 자기는 처절하게 살아야 하는데 저렇게 호화롭게 살아놓구선 할소리는 아니죠

  • 49. 나르시스트인듯
    '25.8.30 4:14 PM (118.235.xxx.243)

    과도한 자기 연민에 주위 사람들 부모 남편을
    완전
    거머리로 만들네요
    고현정을 비롯해서 고소영 한가인
    여배우들
    말 하는거 들어 보면
    징징대면서 지만 이쁘고 지만 불쌍하다는데
    기가 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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