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누가 술 마셔요?" MZ들 돌변하더니…비명 쏟아졌다

ㅇㅇ 조회수 : 6,371
작성일 : 2025-08-29 09:38:56

https://v.daum.net/v/20250829070231309

 

좋은 일입니다

IP : 221.150.xxx.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9 9:59 AM (149.167.xxx.119)

    하긴 전 세계적으로 문화가 많이 바꼈죠. 술 엄청 마시던 문화에서 달리기하는 문화로...

  • 2. 술안먹고
    '25.8.29 9:59 AM (175.223.xxx.10)

    모여서 게임을 하더라

  • 3. 맨정신
    '25.8.29 10:10 AM (221.138.xxx.92)

    저희세대만큼 부어라마셔라 안하는 것 같아요.

    20대 아들만 둘인데
    둘 다 담배 안피우고 (담배냄새 극혐 ㅡ.ㅡ)
    큰 애는 모이면 메인이 술이지만 고주망태는 안되고
    둘째는 모여도 술이 메인이 아니더라고요.

    우리나라 드라마만봐도 기뻐도 술, 슬퍼도 술
    퇴근해도 냉장고 열어 술,
    기승전 술술술술술술~
    술 문화가 너무 만연해보여서 위태위태해 보이긴 했습니다.

    뭐 과거 술고래가 할 소린가 싶습니다만,
    다행스러워요.ㅎㅎ

  • 4. 술 유튜브
    '25.8.29 10:21 AM (61.82.xxx.228)

    다행이네요.
    그러고 보니 우리집도 우리부부만 술 좋아하고
    20대 아이들은 술 거의 안먹어요ㅎㅎ 다행.

    글구 요즘 술 유튜브 넘 싫어요.
    특히 신동엽... 술마시고 주정하는걸 방송이라고ㅠ 혀꼬이고
    성시경도 과하게 술마시던데.. 그래서 이젠 다 안봅니다만.
    술 유튜브 안했음 좋겠어요

  • 5. ㅇㅇ
    '25.8.29 10:28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과거 술문화가 문제있죠.
    부어라 마셔라 술먹고 실수하는것도 이해해주고.
    한잔 마시는건 건강에 좋아 하면서 또 퍼마시고.

    저도 술유투브 하는 사람들 안봐요. 매일 반주로 한잔마시는것도 술꾼들 같은데.아주 뭐 작정하고 술잘먹는게 대단한거 마냥. ㅎㅎㅎ

  • 6. ㅎㅎ
    '25.8.29 10:28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과거 술문화가 문제있죠.
    부어라 마셔라 술먹고 실수하는것도 이해해주고.
    한잔 마시는건 건강에 좋아 하면서 또 퍼마시고.

    저도 술유투브 하는 사람들 안봐요. 매일 반주로 한잔마시는것도 술꾼들 같은데.아주 뭐 작정하고 술잘먹는게 대단한거 마냥. ㅎㅎㅎ

    저도 어릴때 술 좀 마시긴했지만, 지금은 분기별로 한잔 마실까말까 하네요.

  • 7.
    '25.8.29 10:39 AM (58.29.xxx.78)

    저도 술마시며 하는 유튜브 극혐이에요.
    얼굴 시뻘개져서 혀꼬이고..

    술이 서민들 마약이라잖아요.
    마약하고 방송송출하는 것 같아요.

  • 8. ............
    '25.8.29 10:42 AM (121.143.xxx.95) - 삭제된댓글

    기사 보니까 서양 젊은세대들이 건강을 엄청 신경쓴대요
    그래서 늦게까지 놀거나 술담배 이런거 안하는 추세라고

  • 9. ............
    '25.8.29 10:42 AM (121.143.xxx.95)

    얼마전에 기사 보니까 서양 젊은세대들이 건강을 엄청 신경쓴대요
    그래서 늦게까지 놀거나 술담배 이런거 안하는 추세라고
    세계적인 현상인가봐요

  • 10. ...
    '25.8.29 10:51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대딩딸 보면 친구들이랑 호프집을 가도 한잔 딱 마시고나면 일어나서 카페로 자리를 옮겨서 놀아요. 술집으로 2차 3차는 있을 수 없는 일...

  • 11. ddd
    '25.8.29 11:00 AM (211.114.xxx.55)

    맞아요
    아들 딸 친구들 만나도 술 안마시고 아들은 담배도 안 피웁니다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니 친구들도 다 그렇다고 해요
    남편은 우리집애들 정말 이상하다고 그래서 정말 우리집애들만 이런건가 그랬는데
    요즘애들 그런가봐요

  • 12. 저는
    '25.8.29 11:05 AM (210.95.xxx.34)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인생을 더 잘 산다고 생각해요.
    건강 생각하고, 자기에게 집중하는,,

  • 13. 윗님
    '25.8.29 11:32 AM (116.44.xxx.14)

    맞아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더 똑똑하고 효율적이게 잘 살고있어요
    술대신 밖에서 뛰더라고요
    국력에는 아주 좋은 현상 같아요

  • 14. ,,,,
    '25.8.29 1:13 PM (218.147.xxx.4)

    아예 안 마시는거 아니지만 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면 무식하다는 취급 받더라구요

  • 15. ㅇㅇ
    '25.8.29 2:13 PM (218.147.xxx.59)

    제 아이도 대학생인데 안 마시더라고요 가아끔 하이볼 한잔 정도가 다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1 경매 받을때 낙찰가만 있으면 되나요? 루비 03:16:31 36
1797330 윤석열이 소개팅을 150번 했대요  7 ........ 02:16:50 1,176
1797329 술 먹고 얼굴 갈아서 온 남편 병원 어디 가야해요? 6 .. 02:11:14 665
1797328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2 ... 01:57:29 733
1797327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10 ㅇㅇ 01:37:17 949
1797326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406
1797325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7 00:57:06 1,194
1797324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5 빵진숙 00:56:01 1,040
1797323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6 ..... 00:47:07 2,385
1797322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1,037
1797321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4 ㅇㅇㅇ 00:45:53 1,158
1797320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1,191
1797319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4 .. 00:39:17 1,619
1797318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774
1797317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902
1797316 용담 옷차림 1 ... 00:35:23 797
1797315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357
1797314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2,129
1797313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27 123 00:18:02 3,925
1797312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4 ㅗㅎㄹㅇ 00:15:47 1,176
1797311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2,162
1797310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725
1797309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1,186
1797308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634
1797307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8 ㅇㄴㄹ 2026/02/21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