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ㅎ
'25.8.28 5:20 PM
(1.242.xxx.42)
심심하신가봐요.
지겁도록 많이 다뤄진.....판을 까시네요.
2. 왜 82쿡은
'25.8.28 5:22 PM
(221.138.xxx.135)
무슨글을 쓰거나, 아님 아무글도 안써도
전업주부라면 물고 뜯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피해준것도 없는데 얼굴도 모르는 남이
그렇게 혐오스럽거나 한심하거나 안타까우세요?
3. ㅇㅇ
'25.8.28 5:24 PM
(180.228.xxx.194)
-
삭제된댓글
뭐 이런 ㅂㅅ같은 글이 있나요?
70먹은 할배신가요?
4. 바람피는 놈이
'25.8.28 5:24 PM
(112.155.xxx.132)
인성쓰레기긴거지 전업탓을 하나요??
옛날 어머님들은 다들 전업이셨는데 왜그리 바람피는놈이 많았는지..
그냥 바람필놈인거예요.
5. ㅋ
'25.8.28 5:25 PM
(118.235.xxx.37)
아이고...
6. 앗
'25.8.28 5:26 PM
(211.209.xxx.126)
또 전업주부 두드려맞는 타임 돌아왔나요?ㅜㅜ
그간 좀 잠잠하다했더니..
남편 식단 도시락 싸고 잠시 숨돌릴겸 82왔다가 또 맞아야 하네요
7. 저 맞벌인데
'25.8.28 5:26 PM
(125.142.xxx.233)
전업주부 겁나 부러운 건 아플때 맘놓고 쉴수 있는 거요.
8. ..
'25.8.28 5:28 PM
(118.235.xxx.252)
바람은 좀 너무 나갓네요.돈 잘벌면 바람도 모른척 하는 여자 은근 많지않나요?
알아서 살겟죠
모든 댓가는 있는거니까
전업이든 맞벌이든 그런거보다 돈많은걸 부러운거죠
일 안하고 하고를 선택할수있는 자유
특히 친정이 돈많으면 바람피거나 이혼해도 타격 안받고
남자가 돈 제대로 못버는 전업은 궁상스레 살고 죽어라 살림만하고
맞벌이도 그냥저냥 둘이벌어 힘들게 살고
9. ...
'25.8.28 5:29 PM
(222.100.xxx.132)
은퇴 좀 일찍하고 전업하는 분들 많은 곳인데
굳이 이런글을...
10. 불륜남 말을믿어
'25.8.28 5:30 PM
(175.123.xxx.145)
예전 지인의 남친이 유부남이었어요
그런데 전업 부인 욕을 많이 했다네요ㅎㅎ
원글님 표현하고 똑같이~나는 마누라 일 안시켜!!!
그후 지인도 묘하게 전업을 비하하던데ᆢ
바람 피우는 인간들의 말을 믿으시는거여요? ㅎㅎ
11. 맞벌이
'25.8.28 5:32 PM
(223.38.xxx.204)
애키우며 맞벌이가 얼마나 고된데..
안해봤음 말을 마셔
세상 돌아가는 감각? 그거알려고 새벽부터 밤까지 집에 와서 또 할일 애챙기고..하
모르는 소리하고있네요
바람?남편 바람은 전업맞벌이 상관무고 돈걱정없으면 피곤한 맞벌이 뭣하러
회사일이 대충해서 되는것도 아닌데
12. 뭐임 ㅋㅋㅋ
'25.8.28 5:36 PM
(223.38.xxx.15)
이 쾌쾌 묵은 주제는?
제목도 문체도 뭐이리 촌스럽고....
최소 60이상 할배 확실 ㅋㅋㅋㅋㅋ
13. 직장
'25.8.28 5:38 PM
(118.235.xxx.70)
나가 일을 하고 사회생활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군요. 정말 자기 세상속에서만 사는 사람이 쓴 천치같은 글이예요.
14. ..
'25.8.28 5:41 PM
(98.98.xxx.178)
차라리 하던대로 민주당이나 이재명을 비난하는게 훨씬 나을듯
15. 제가 그래서
'25.8.28 5:43 PM
(112.155.xxx.132)
일을 못그만둬요.
ㅋㅋ
이런말이 듣고싶은건가?
16. ....
'25.8.28 5:44 PM
(222.100.xxx.132)
직장생활 오래 한 사람들중 오히려 세상 돌아가는일 잘 모르고 자기 세상에 갇혀지내는 사람 많던데요.
늘 같은 일에 같은 사람 만나면서 세팅된 세상이 전부인줄 아는 사람들...대화주제도 다양하지 않고 편견에 갇혀 있고 대화하다 보면 많이 답답해요
17. ㅋ
'25.8.28 5:44 PM
(118.216.xxx.114)
양쪽모두 돈벌러나가면 ㅋ 바람 안피고?
18. adler
'25.8.28 5:45 PM
(211.235.xxx.247)
논리정얀한 글이면 동조라도 해 드리겠는데요 전개가 너무 촌스럽네요 ;;
19. ........
'25.8.28 5:47 PM
(106.101.xxx.88)
ㅋㅋ 각자알아서 삽시다
20. ㅡㅡ
'25.8.28 5:49 PM
(221.140.xxx.254)
제목도 구려
내용도 구려
대체 사고의 흐름이 어찌되면
이딴 글을
이렇게나 길게 정성껏 쓰는거죠?
지가 뭐라고 가르치는 투하며
기가차서 진짜
21. ㅁㅁ
'25.8.28 5:50 PM
(39.121.xxx.133)
그렇게 우기면 정신승리 됩니까.
부러워할 필요도 없지만 폄하할 일도 없음.
22. ...
'25.8.28 5:51 PM
(59.19.xxx.187)
제목이 왤케 유치해요
23. ...
'25.8.28 5:52 PM
(221.162.xxx.205)
맞벌이도 남편바람피우면 죽이고싶은거 똑같아요
24. ..
'25.8.28 5:53 PM
(203.251.xxx.14)
그냥 전업주부를 부러워하나요?
부유한.. 이 빠졌는데..
25. ...
'25.8.28 5:53 PM
(183.101.xxx.183)
진짜 글에서 못배우고 무식하고 단세포적인
생각이 고스란히 보이네 ㅋㅋㅋㅋ
인간에대한 이해와 예의도없는...
맞벌이 시켜서 식품 팔아야 하는
식품회사 알바인가?
26. ㅌㅂㅇ
'25.8.28 6:04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인생을 얼마나 가치있게 만들어 가느냐는
전업이건 맞벌이건 아무 상관이 없죠
물론 미혼인 건 기혼인 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27. ㅌㅂㅇ
'25.8.28 6:06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편이 바람을 피우느냐 안피우느냐 역시 내 인생의 가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내 인생의 가치는 내가 내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의해서 결정되지 남편이 바람을 피우느냐 안피우느냐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28. ㅌㅂㅇ
'25.8.28 6:07 PM
(182.215.xxx.32)
인생을 얼마나 가치있게 만들어 가느냐는
전업이건 맞벌이건 아무 상관이 없죠
물론 미혼이건 기혼이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바람을 피우느냐 안피우느냐 역시 내 인생의 가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내 인생의 가치는 내가 내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의해서 결정되지 남편이 바람을 피우느냐 안피우느냐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29. ..
'25.8.28 6:10 PM
(117.111.xxx.28)
-
삭제된댓글
웃고 갑니다
30. ...
'25.8.28 6:31 PM
(118.235.xxx.243)
부러워하지는 않는데 전업주부님들이 남편이 영원할거라 믿는건 안타깝네요.
그런데 글 쓰는 투가 60대 남성이신듯.
31. ...
'25.8.28 6:47 PM
(219.254.xxx.170)
솔직히 감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주변에 전업인 친구나 지인 부러워 한적 있으시죠?
32. ㅋㅋ
'25.8.28 6:49 PM
(221.149.xxx.130)
전업이랑 불륜이 무슨 상관입니까 88년도에 사시는듯
33. 저도전업
'25.8.28 6:59 PM
(110.15.xxx.45)
틀린말은 아니지요
전업은 남편의 인성에 기대어 사는 불안한 삶이잖아요
남편이 불륜이면 워킹맘보다 전업이 충격이 더한거 맞고
이혼도 더 망설이게 되니까요
다만 자기인생의 의미는 스스로 찾는건데
원글님의 살림살이 비하는 선을 넘으셨어요
34. ..
'25.8.28 7:13 PM
(122.153.xxx.78)
보통 이런 글은 전업 맞벌이 논란을 떠나서 전업 와이프 둔 유부남과 바람 피우는 직장여성이 쓰던데…
흠…ㅎㅎㅎ
35. ..
'25.8.28 8:04 PM
(211.36.xxx.159)
전업을 왜 부러워해요
요샌 돈 많아서 결혼 아예 안하는 팔자좋은 여자들 널렸는데
36. ,,,,,
'25.8.28 8:57 PM
(110.13.xxx.200)
웃고 갑니다 22 ㅋㅋ
37. 맞아요
'25.8.28 9:05 PM
(211.199.xxx.10)
요즘 젊은 여자들은 전업 안하고 뭐라도 하려하죠.
님지기 바람필 때 전업은 비굴해도 남편을 못 버리죠.
자기가 돈을 벌면 남편을 버리든 품든 선택지가 있지만요.
원글님은 그런 취지에서 하는 말씀인 듯.
전 제 딸 이일 열심히 하려해서 다행이다 안도해요.
38. ...
'25.8.28 9:56 PM
(175.209.xxx.12)
정신승리까지 하실 정도면 직장 그만 두세요 ㅋㅋㅋㅋㅋ
39. adler
'25.8.28 11:09 PM
(211.235.xxx.57)
아니요 전 전업인데 남편 바람피우면 버릴건데요
다 살 길이 있어요
40. 심심한가
'25.8.29 7:46 AM
(112.169.xxx.252)
본인이야긴가
주작하고있나
재밌나보다
41. ...
'25.8.29 8:30 AM
(222.116.xxx.204)
요즘 남자들 와이프 전업하는거 안좋아해요.
우리 직원들 중에도 자기와이프 전업하는거 답답해하고
돈은 내가 버는데 쓰는 사람 따로 있다고
유기농,친환경 이런것만 산다고 험담하는 사람 있어요.
벌었으면 좋겠다고...
42. ..
'25.8.29 8:43 AM
(112.162.xxx.33)
ㅎㅎㅎㅎㅎㅎㅎㅎ 원글 모지리
43. .,.,...
'25.8.29 8:46 AM
(59.10.xxx.175)
말투가 뭔 테무 문구같애
44. 많이 힘드신가
'25.8.29 8:50 AM
(121.190.xxx.146)
원글님 돈벌랴 집안일하랴 육아하랴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님 논리대로라면 그렇게 살아야 남편이 바람도 안피는데 힘내서 열심히 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