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 중3 예체능계열 아이 고등학교 선택 고민이요 도움 좀 주세요~~~

고민이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25-08-28 11:08:57

현고1부터 고교학점제로 바뀌었다는데요

 

현 중3 예체능 아이 예고 시험은 볼껀데요

 

가능성이 높아보이지가 않아요. 너무 어려워서요. 다들 가고싶어하는 한림. 서공예 써보고 싶어하는데...

 

공부도 정말 중학교때 안해놨어요. 그래서 떨어지면 일반학교 가서 내신이 바닥일게 분명해서요.

 

그래서,

    1. 조금 가능성 있는 낮은 예고를 붙어서 거기서 내신을 따고 공부하는 게 나을까요?

    

     2. 연습 열심히 했으니 높은 예고 넣어보고 떨어지면 그냥 집근처 일반학교 가는 방법이 나을까요.

     혹시라도 원하는 예고 될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해서요.......

 

예대가 내신 퍼센티지가 얼마나 되는지도 제가 잘 몰라요. 이제부터 공부해야 겠죠.

 

어떤 조언이라도.... 예체능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19.251.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8 11:13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높은 예고는 가서 실기도 어렵고 내신도 어렵겠지요
    저는 1번을 추천합니다.

    근데 한림, 서공예 말고는 어떤 예고가 대안 될 수 있나요?
    그 아래는 예고가 아니라 특성화고 예술전공쪽 아닌가요?
    한림도 예고가 아니긴 하지만요.

  • 2. ...
    '25.8.28 11:24 AM (58.145.xxx.130)

    한림, 서공예 말씀하는 걸 보니 대중음악이나 춤, 연기 이런쪽인가봐요? 아이돌이나 연기 지망하는지...
    이쪽이 맞다면 일단 지원해보고 계속 학원이나 기획사 트라이해보는 걸로 가야하지 않나요?
    뭉뚱그려 예체능이라고 하기엔 일반 미술이나 클래식 음악 쪽하고 방법이 완전히 달라서 일반적인 조언이 통할지 모르겠네요

  • 3. ㄴ 실용댄스 에요
    '25.8.28 11:44 AM (219.251.xxx.174)

    .......님 말씀 맞아요. 그 아래 예고가 특성화고 수준이라 아이가 싫다고 하네요. ㅠㅠㅠ

  • 4. ...님
    '25.8.28 11:44 AM (219.251.xxx.174)

    아이돌 지망은 아니구요 안무가가 되고 싶어해요....... 에효 이 길에 대해 제가 잘 모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1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워터파크?펜.. 08:03:30 123
1823890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481
1823889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4 ... 07:50:47 877
1823888 방울토마토 싸요 3 방토 07:50:01 243
1823887 모시커텐 준맘 07:47:43 101
1823886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8 07:45:54 1,036
1823885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47
1823884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4 궁금 07:42:46 846
1823883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462
1823882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5 명상 07:40:36 456
1823881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051
1823880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52
1823879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2 간호사 07:25:22 971
1823878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468
1823877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6 07:17:39 603
1823876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6 07:16:25 907
1823875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94
1823874 주식 지금이 공포인가요? 11 ---- 06:56:42 2,221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7 ... 06:46:16 1,013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898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1,943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423
1823869 카카오 1 푸치니 05:38:20 530
1823868 길냥이 짠해요. 15 .. 04:54:06 1,004
1823867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