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계신 주말은 뭐하세요?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25-08-24 20:12:36

남편도 일이 있고,  딸도 남자친구, 아들도 여자친구^^

그나마 평일은 직장다니느라 바쁘지만

주말은 외롭네요

먹고살기 바빠 취미같은건 생각도 못하고

애들 뒷바라지 하며 직장다녔는데

이제 혼자 노는법을 터득해야겠어요~

IP : 14.58.xxx.2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가 편해서
    '25.8.24 8:18 PM (58.142.xxx.34)

    취미도 없고 아들은 결혼했고
    퇴근하면 집에서 남편과 술한잔 하는 재미로
    살아요.
    주말도 거의 혼자...
    부모형제도 친구도 한달에 한두번 만나고
    늘 혼자 노네요

  • 2. 저는
    '25.8.24 8:2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제가 좋아서 집순이요
    아무도 없는 집 좋아요.
    가족들이 있어도 좋지만요

  • 3. 혼자사는
    '25.8.24 8:20 PM (49.167.xxx.114)

    저는 늦잠자고 헬스 갔다와서
    도서관에서 시간보내고 왔어요

  • 4. 저도
    '25.8.24 8:23 PM (14.58.xxx.207)

    헬스도 가고 도서관 가는거 좋아하는데
    토,일중 하루만 가네요^^

  • 5.
    '25.8.24 8:23 PM (221.167.xxx.143)

    아침 일찍 공원에 산책 겸 운동하고 들어와서
    소설책 읽다 좋아하는 옛날 드라마 보고 청소했는데
    오늘 하루 천국 같았어요. 혼자만의 시간 너무 소중해요

  • 6. 윗님
    '25.8.24 8:25 PM (14.58.xxx.207)

    저도 애들이랑 북적일땐 그랬는데 주말내내 혼자있으니 ㅠ
    갱년기인지 뭔지..

  • 7. 꿀구반가
    '25.8.24 8:28 PM (1.227.xxx.151)

    저는 공부하는게 있어서 주말에 하는데
    마음잡는데 1시간
    옮겨앉는데 1시간
    정리하고 책펴고 노트북 키는데 1시간..
    ㅠㅠ
    집중이 잘 안되네요..ㅠ
    그래도 주말이 있어서 평일 밀렸던거 인제 다 했어요.

  • 8. 도서관
    '25.8.24 8:48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좋아요.남녀노소 집합..

  • 9. ....
    '25.8.24 9:0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집순이인 제겐 그냥 가만히 있는 것만도 좋은 시간예요.
    식사도 제 맘대로 때우고
    좋아하는 책 보다가 졸다가 시원한 음료 한잔 하며 잠 깨서 다시 책 읽고..ㅎㅎ
    좀 시원해지면 대중교통 이용해서 이웃 도시 구경가는 것부터 해보세요.

  • 10. 혼자라도
    '25.8.25 12:26 AM (218.48.xxx.143)

    저는 혼자라도 쇼핑 나가고 카페가고 산책하고 밥도 사먹고 다~ 합니다.
    요새는 날이 너무 더워 산책은 못하고 쇼핑몰에 가요.
    몰안에 서점에 들러 책구경도 하고 전망좋은 자리 찾아 커피한잔 마시고 옵니다.
    집은 너무 심심하고 밖에 나가 사람구경하고 요즘 유행 트렌드 구경하는게 잼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185
182347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534
182347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844
1823470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742
182346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693
182346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454
182346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5 ㅇㅇ 00:41:34 513
182346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7 00:38:55 1,420
182346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052
1823464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550
182346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954
1823462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1,281
1823461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371
1823460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729
1823459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1,053
1823458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083
1823457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026
1823456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560
1823455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669
1823454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507
1823453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369
1823452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4 푸엉2 2026/07/05 2,679
1823451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307
1823450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511
1823449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1 외국 2026/07/05 3,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