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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내기 어떻게 하실거 같으세요?

연차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5-08-24 08:20:41

제가 사회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여쭤봐요. 

 

유치원 보조조리사로  일해요. 

조리사님과 사이도 좋고 손발도 잘 맞구요. 

 

이번에 일년에 한두번 만나는 친구들이 9월에 만나자고  함. 

목요일. 목요일은 다른 날보다 조금 바쁜 날이여서 이요일만 아니였음 했는데... 친구들도 시간이 그때밖에 안된다 하더라구요. 

 

괜히 바쁜 날에 연차 쓰겠다고 말하는게 미안하고, 눈치가 쫌 보이거든요. 조리사님은 괜찮다고 하실거 같기도 한데... 제가 마음이 그러네요. 

82님들이라면 어떠실거 같으세요. 

 

IP : 211.196.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5.8.24 8:22 AM (217.149.xxx.80)

    다음 기회에 친구들 만나요.

  • 2. 바쁜날인거
    '25.8.24 8:25 AM (118.235.xxx.213)

    알면서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친구들도 님이 중요한건 아닌것 같고요
    님을 꼭 봐야하면 1년 한번 조율하고 님에게 맞추죠

  • 3. 친구들과의
    '25.8.24 8:2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만남날짜가 조정 가능한거 같으니 그걸 조정합니다.

  • 4. ..
    '25.8.24 8:30 A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친구들이 야박하네요. 보통 그러면 주말도 있고
    다음으로 미뤄서라도
    다 되는 날로 정할텐데

  • 5.
    '25.8.24 8:38 AM (211.196.xxx.17)

    그죠… 저도 마음이 불편해서 친구들한테 다른 요일하자 하니, 다 사정 있더라구요. 다음에 만나야겠어요.

  • 6. 그쵸
    '25.8.24 9:55 AM (221.138.xxx.92)

    다음에 봐야죠..

  • 7. ..
    '25.8.24 10:07 AM (211.234.xxx.226)

    휴가를 자주내는 것도 아니고
    평소에 열심히 하시던 분이
    날짜 여유있데 미리 사정얘기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조리사도 식단이든 잡일이든 미리 대비하게 되면
    급한 일 빼고 하루정도 수월하게 넘길 수 있을테니까요.
    미안하면 원글이 다음날 근무때 열심히 하시면 되죠.
    친구들 만나고 나면 다음 수개월을 살아가는 힘이 될 텐데 왜 포기하시나요.

  • 8. ㅇㅇ
    '25.8.24 10:48 AM (49.175.xxx.61)

    조금 바쁘다고 목요일이 무조건 연차못내는 요일이 아니라면 미리 할수있는일은 해놓고 바쁜데 연차내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내세요.

  • 9. ㄱㄴㄱㄹ
    '25.8.24 11:06 AM (14.37.xxx.238)

    보조인데 왜 안될까요
    미리 얘기해서 그날식단이 숀덜가는걸로 바꾸던지 하면되죠
    쓰세요 쓰라고있는연차인데

  • 10.
    '25.8.24 1:42 PM (211.196.xxx.17)

    아이들 식단이라 생각보다 정확하더라구요.
    그날 아침에 물건 받아서 손질뷰터 시작이고,
    식단 바꾸는건 안 되구요.
    뻔히 수요일이 바쁘다는 걸 아는데
    이러는게 맞나?
    또 반면 연차 쉬고 싶을때 쉬어야 하지 않나?
    두가지 마음이예요.

    제 성향상 연차 말하기는 쉽지 않아서 여쭤봤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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