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 남자들 만국 공통으로 냄새나나요?

60대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5-08-21 10:30:46

입에서는 시궁창냄새. 

이에 뭐가 끼었는지 쩝쫩 무한 반복

트림 소리와 그 냄새

 

이 남편 운동 열심히해서 땀 많이 흘려요 매일

 

이 글 쓰는데 옆에 어떤 장년 남자 방귀 뀌네요. 

 

IP : 126.254.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1 10:33 AM (118.235.xxx.232)

    노인 상대하는일 하는데 여자 노인도 냄새나요. 남자가 비율이 생각보다 아주 약간 높을뿐

  • 2. 아니요
    '25.8.21 10:33 AM (118.43.xxx.159) - 삭제된댓글

    울 남편 64새, 아즈버님 66세
    둘다 공뭔 연금 받는대 그때랑 비슷해요
    늘상 자기 관리 잘해요
    태생인듯합니다,
    시어머니;가 깔끔하셨어요

    여기도 젊은 아들들 안 씻는다고 얼마나 욕하나요
    이거 사실 습관이거든요
    어려서부터 무조건 씻는거 습관

  • 3. 특유냄새
    '25.8.21 10:35 AM (61.105.xxx.17)

    매일 운동하는데
    중고딩 부터 노인들 까지
    남자들 제 앞으로 지나가면
    그렇더라고요
    땜냄새 플러스 특유 호르몬 냄새
    과롭

  • 4. 아뇨
    '25.8.21 10:38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사람나름 관리여부로 갈려요
    여름이라 한번 입은옷은 세탁하고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이 더 깨끗하던데요
    운동하고 바로 샤워하면 냄새날 틈이 없고요

  • 5. 찍찍소리
    '25.8.21 10:39 AM (126.254.xxx.200)

    이 소리는 치실을 제가 들고다니다 ‘답답하겠다‘고 하면서
    주는 방향으로 마음 먹었어요
    옷은 아침에 세탁된 옷 새로 입었고요.

  • 6. ㅇㅇ
    '25.8.21 10:45 AM (211.218.xxx.125)

    사람마다 다르더라고요. 매일 운동하고, 하루 두번 샤워하시는 지인분은 항상 좋은 냄새가 나서 신기햇어요. 옷도 자주 세탁하고,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운동해서 그런지 노폐물도 잘 빠지시나, 그런 생각도 했네요. 저도 냄새 좋은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 7. 60대 남
    '25.8.21 11:00 AM (39.7.xxx.102)

    고기류 가공식품 안좋아하고
    술 안먹고 생선도 어쩌다 .조금만....
    소식에 채식주의 까까운데
    냄새 없던데요.

  • 8. ..
    '25.8.21 11:01 AM (117.111.xxx.146)

    이런글 나오면 꼭 여자도 비슷해요 이런의견 쓰는분들 나와요
    남자화장실은 비누가 줄어들질 않는다는데 남자들 위생관념 여자와 차이나게 안좋은거 맞죠

  • 9. ....
    '25.8.21 11:08 AM (106.101.xxx.242)

    울 남편 제가 진짜 좋다 생각하는게
    냄새가 안나요 ㅎㅎ
    제가 코가 너무 민감한 스타일이라
    냄새에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는데
    남편이 체취도 없고 발냄새 제로에
    그거 하나는 백점이예요.
    씻는거는 그냥 평범한 정도. 하루에 2번 샤워하죠. 출근때 잘때.
    남들보다 뭐 더 신경쓰는거 아닌데 타고난 체질이 체취가 강하지 않은듯.

  • 10. 아뇨
    '25.8.21 11:27 AM (211.60.xxx.180)

    동거인이 냄새가 없어요.
    아 근데 몸이 안좋아지면 구취가 좀 생기더라고요.

  • 11. 여자 노인들도
    '25.8.21 12:45 PM (223.38.xxx.194)

    노인 체취 나잖아요
    여자 노인들이라고 별 수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3 美 민주당, 트럼프 탄핵소추안 발의 1 ㅇㅇ 15:37:39 169
1803842 클라이맥스글보고 질문(스포주의) 1 밑에 15:34:43 98
1803841 중앙선관위, 헌법개정안 공고에 8일부터 재외국민투표 준비 ..... 15:33:34 56
1803840 단식 16시간째인데.. 비염이 심해졌어요 1 개미허리 15:33:07 103
1803839 밀양 얼음골 근처로 트레킹갑니다. 2 알려주세요 15:32:35 80
1803838 한눈에 반한 꽃. 넘 예뻐서 행복해요! 5 소확행 15:32:00 309
1803837 대학 신입생 생활 ㅎㅎㅎ 15:31:10 107
1803836 부산에 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2 봄봄 15:30:23 188
1803835 알뜰폰 잘 아시는 분 3 .. 15:29:27 125
1803834 책상에 앉기가 싫어요 2 내햇살 15:26:23 194
1803833 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11 .. 15:24:32 437
1803832 수천억세금을 20년 동안 안내도 되나요? 1 뭐받은겨 15:22:15 287
1803831 MRA 검사 병원 걱정 15:21:46 87
1803830 주차장이 가업어었다고 4 15:20:47 480
1803829 본인 사망후 장지 쓰지말고 시신기증하세요 9 15:20:12 714
1803828 이혼 위기인데, 부부상담 추천해주세요. 2 상담 15:18:40 358
1803827 메릴스트립 앤 해서웨이한테 선물한 꽃신하이힐 3 ,,,,, 15:18:11 557
1803826 정원오 "칸쿤은 경유지"라더니. 일행 일정엔 .. 14 칸쿤 15:12:41 873
1803825 바꿀 수 있다면 뭐 부터 바꾸고 싶은가요 1 .. 15:11:01 237
1803824 수목장글 보고 ㆍ 8 장례 15:08:25 610
1803823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14 ㄱㆍㄱ 15:02:11 611
1803822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6 .. 14:59:42 299
1803821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2 ㅇㅇ 14:52:45 973
1803820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3 14:51:27 371
1803819 이사하며 인터넷 통신사 이전 3 내햇살 14:50:51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