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2개월된 고양이에 대해 여쭤본 사람이에요

밍쯔 조회수 : 1,418
작성일 : 2025-08-19 20:40:02

드디어 오늘 냥이가 집으로 왔습니다

어찌나 사람을 좋아하는지 저를 계속 졸졸 따라다니고 제 옆에서 몸을 비비고 놀다가 잠이 들었어요

겍정은 사료를 간신히 하나 먹였어요

알아서 배고프면 먹을까요?

<아메리칸 랙돌이라는데 너무 이뻐요

사랑에 빠졌어요♡♡>

IP : 219.248.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케
    '25.8.19 8:44 PM (223.38.xxx.253)

    살아남으셨군요
    심쿵사 하지않도록 심장 단디 부여잡고
    냥이랑 행복하세용
    괜찮으시면 줌인줌에 냥이 자랑 좀 해주세요 ㅎㅎ

  • 2.
    '25.8.19 9:15 PM (175.120.xxx.105)

    저도 고양이 데리고 온 지 이제 3주쯤 되는데요~
    엄청 사랑스럽네요. 말썽도 조금 있어요. ㅋㅋㅋ
    강아지만 오래 키우다가 하늘나라 보내고 고양이는 처음인데.. 색다른 매력이 있어요.

    고양이 키우면서 잘산템 있어서 알려드려요.
    고양이 분변 버릴때 진공 쓰레기통이라고해야하나.. 암튼 저는 이제 1주일 사용했는데 완전 맘에 듭니다. 펫츠놀로지 쓰레기통인가? 신세계였어요.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좋네요.
    이동장은 강아지 키우던 생각으로 가방처럼 생긴것 샀다가 반품하고 캔넬 같은 이동장으로 다시 샀어요. 고양이는 유연해서 잘 빠져나가더라고요. 병원갈때 꼭 필요한 필 수품이었어요.
    이건 이름이... 릿첼이동장이었나? 견고하더라고요^^
    이 두가지는 아주 맘에 듭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정말 큰거~~~~~ 고양이가 여기에서 잘 놀아요. 앞에 반드시 매트 깔아야.. 청소하기 쉽고.. 발에 모래가 덜 밟히네요.

    암튼 요즘 휴대폰 용량이 딸릴 정도로.. 동영상과 사진 찍어대고 있어요. 아가고양이와 매일매일 즐거우시길!!

  • 3. 밍쯔
    '25.8.19 9:47 PM (219.248.xxx.163)

    오 감사합니다

  • 4. 밥을
    '25.8.19 10:30 PM (14.6.xxx.135)

    잘 안먹으면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 캔으로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81 두 번은 못볼듯요(패왕별희 패왕별희 14:19:00 40
1804080 목디스크로 고생하시는 분 .. 14:13:21 86
1804079 이런 유골처리방법은 어떨까요 미래 14:10:35 164
1804078 용인등기소에서 차를 긁고 도망갔네요 2 Go Go 14:08:25 242
1804077 [속보] 이스라엘 총리실 "美·이란 휴전에 레바논 포함.. 2 ... 14:08:14 725
1804076 "'김정은 돼지XX' 해봐" 동공지진..북 .. ㅇㅇ 14:07:23 286
1804075 조직검사하고 왔어요. ㅠ .. 14:05:26 337
1804074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 2 My Pro.. 14:02:26 452
1804073 아래 글보다가 요즘 아이들 사회성 다 없는데 뭐가 문제냐는..... ㅠㅠ 14:01:35 209
1804072 미인, 미남을 보면 성형했다고 생각되는거 이상한가요? 10 .. 14:00:59 268
1804071 하이닉스,삼전 그동안 못오른거 상승하는건가요? 3 ... 13:53:53 746
1804070 넷플에 추락의 해부 올라왔어요 2 ... 13:49:07 651
1804069 2주 휴전이라는데 ㅇㅇ 13:45:26 505
1804068 재미나이 영상 요약이 안되나요? .. 13:44:25 65
1804067 아스팔트 좌우대결. ㅋㅋ 2 나무 13:42:23 422
1804066 하이닉스 직원분들은 … 성과급으로 집도 업글할 수 있다네요 6 $ 13:39:58 1,272
1804065 코스피 내일 다시 6000 찍겠어요 2 ... 13:39:55 882
1804064 주식이 참 몹쓸것이네요. 12 ufg 13:38:16 1,695
1804063 대학생 편의점 알바 시급 어느 정도 주나요 7 알바 13:33:45 423
1804062 문경새재 숙소? 1 Jane 13:33:26 161
1804061 신축아파트 드레스룸 3 문의 13:31:59 465
1804060 안젤리나 졸리 딸 춤 잘 추네요. 3 욜로 13:31:02 590
1804059 중년 아줌마 오늘 친구에게서 들은 말 19 모임서 13:30:20 2,134
1804058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 .. 검찰권력집중.. 13:24:18 242
1804057 소고기 다짐육 소분후 냉동 4 내햇살 13:23:17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