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밀가루 끊거나 많이 줄이신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2,448
작성일 : 2025-08-19 07:52:55

예민한 장에 밀가루가 안좋은거 같은데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라면 국수 전 튀김 피자 만두 빵 등등

맛있는건 전부 밀가루라

 

혹시 줄이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IP : 124.61.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9 7:56 AM (116.38.xxx.45)

    곤약면이나 콩단백면 같은 걸로 대체해보세요.
    전 워낙 먹성이 좋아서 맛있게 먹고있어요.
    지난 주말 먹을게 없어서 오랜만에 짜왕 끓였는데
    예전엔 그렇게 맛있던 라면이 너~~무너~~~무 달아서 버렸어요.

  • 2. ca
    '25.8.19 7:58 AM (39.115.xxx.58)

    밀가루 줄이는 팁이 따로 있을까요?
    본인이 느껴보고 절제해야지요.

    저도 빵순이인데, 대차게 탈 난 이후로 밀가루 음식은 소화가 안되어서 한달 동안 음식 조심하면서 보냈는데요. 늘 더부룩하고 나와있던 아랫배가 쏙 들어가는 기적이 생기더라고요.

    물론, 그 이후로 조금씩 빵을 먹고 있긴 한데
    먹더라도 예전같이 많이 먹지는 않고 자제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 3. lil
    '25.8.19 8:04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몸이 무서운 줄 알아야죠
    당 체크를 밀가루 먹고 체크해보세요
    그래도 안 오르면 먹는거죠 뭐

  • 4. 비법은 없어요
    '25.8.19 8:04 AM (59.7.xxx.113)

    몸에 안좋다는걸 느끼고 자제하는 거죠.
    팽이버섯 볶아서 얼려놨다가 라면스프 끓여서 넣어먹으면 대리만족 가능한데..이것도 한달에 한번이나 할까요..

    전에 채소 해물 많이 넣으면 되겠죠.

  • 5. ...
    '25.8.19 8:04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그거 말고 다른 맛있는 거 먹어서 배를 채워야 안 먹게 되던데요. 먹어도 정말 딱 한입만...

  • 6.
    '25.8.19 8:05 AM (211.234.xxx.121)

    밥을 먹어요.
    밀가루가 먹고싶어도 일단 밥부터 먹어요.
    먹어보면 아실겁니다.
    밀가루먹으려고 밥을 안 먹었구나
    밀가루는 배가 안불러요.
    그래서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데
    밥공기는 밥양이 눈에 보이니 배불리 먹은것을 머리도 배도 압니다.

  • 7. 일단
    '25.8.19 8:09 AM (118.221.xxx.50)

    몸에 좋은것 부터 먹고 밀가루를 먹겠다고 생각하시고 천천히 양부터 줄여보세요.

    저 빵순이인데. 밀가루 끈으니 붓기가 쫙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습관적으로 먹는거겁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의 대부분이 습관적인 것들...
    안한다고 어떻게 되지 않거든요. 그냥 안하면 되긴해요..ㅋㅋ

    이젠 가끔 빵 아주 먹고싶을땐 먹어요.
    근데 몸이 붓고 안좋은 느낌이 드니 가끔 양도 예전에 비하면 조금만 먹어요. ^^

  • 8. 다이어트
    '25.8.19 8:10 AM (140.248.xxx.2)

    일단 하루1끼만 먹으려 노력하니 탄수화물 덩어리 먄류보다 비빔밥 같은 종류를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살도 2키로 빠지고 간식 덜 먹어요. 6개웡까지는 유지하고 싶네요

  • 9. ..
    '25.8.19 10:15 AM (220.65.xxx.99)

    그냥 못견디겠음 끊어집니다
    아직 살만하신거에요

  • 10. ㅇㅇ
    '25.8.19 10:42 AM (118.235.xxx.92)

    정말 못 견디겠으면 끊어져요 222

    그리고 집에서 밀가루를 싹 치워야 돼요

  • 11.
    '25.8.19 10:5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맛있는 콩나물이나 숙주사서 소금 조금 넣고 아삭하게 데쳐 냉장보관
    라면 국수 짜파게티 비빔밥 고기 같은 거 먹을 때 양을 반으로 줄이고 콩나물이나 숙주나물이랑 같이 먹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1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워터파크?펜.. 08:03:30 114
1823890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473
1823889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4 ... 07:50:47 871
1823888 방울토마토 싸요 3 방토 07:50:01 240
1823887 모시커텐 준맘 07:47:43 99
1823886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8 07:45:54 1,028
1823885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47
1823884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4 궁금 07:42:46 840
1823883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462
1823882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5 명상 07:40:36 456
1823881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049
1823880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52
1823879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2 간호사 07:25:22 966
1823878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468
1823877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6 07:17:39 600
1823876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6 07:16:25 904
1823875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94
1823874 주식 지금이 공포인가요? 11 ---- 06:56:42 2,217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7 ... 06:46:16 1,012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898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1,941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418
1823869 카카오 1 푸치니 05:38:20 530
1823868 길냥이 짠해요. 15 .. 04:54:06 1,003
1823867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