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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은 딸 사위가 감옥에 있어도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25-08-18 21:09:27

멀쩡하게 생활하면서 잘먹고 잘지낼거 같지 않나요?

장남도 구속될 판인데요 

제느낌엔 그래요

그냥 그렇게 되었네 ᆢ이정도 생각만 하고 

있을거 같아요 마치 나하고 상관없는

남의일 소식 듣는거처럼요  

IP : 106.101.xxx.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5.8.18 9:12 PM (183.103.xxx.126)

    저세상 멘탈 ~ 동업자 범죄자로 만들고 죄책감도 하나도 없는 사악한 악마같아요. 꼭 죗값 치르길

  • 2. ...
    '25.8.18 9:17 PM (175.198.xxx.107) - 삭제된댓글

    돈돈돈....? 아크로 비스타....통장에 60억에서 멈췄어야 했거늘..?..ㅉㅉ
    내 그릇에... 물이든...돈이든 차고 넘치면 사고가 나는법...?
    돌아가신 우리 할매 말씀이...

  • 3. ..
    '25.8.18 9:27 PM (211.234.xxx.160)

    명심이가 여기저기 숨겨놓은 돈이 많잖아요.
    감방서 오래 있을수록 좋아할 사람들 중 하나랍니다.
    가족 포함..ㅋㅋ

  • 4. 수사가조여들수록
    '25.8.18 9:47 PM (218.50.xxx.164)

    더 바빠지겠죠 더 깊이깊이 감추느라

  • 5. ㅎㅎㅎ
    '25.8.18 10:12 PM (116.86.xxx.251) - 삭제된댓글

    연진이
    “엄마!!! 엄마가 왜 그래!!!”

  • 6. 비자금을
    '25.8.18 10:14 PM (58.29.xxx.96)

    김예성이한테 맡겼는데
    왜 면회를 가겠어요?

  • 7. 왠지
    '25.8.19 7:31 AM (203.236.xxx.48)

    왠지 어릴때부터 큰딸 큰아들만 떠받들고 키웠을거 같아요. 근데 신경도 안쓰던 중간에낀 둘째딸이 본인과 똑같은 캐릭터. 수단이 보통아님걸 알게되고는 김거니를 엄청 부려먹었을거 같아요. 김거니는 엄마한테ㅜ인정받으려고 수단 방법 안가리고 했을거 같구요. 인정욕구 강한 나르가 엄마의 인정을 받기 위해 별짓 다 했을거 같고 하다보니 온갖사기가 다 먹혀들어가고 어릴때 집에서도 치이던 년이 집안에서도 대장노릇. 나가서는 검사힘으로 사기가 승승장구.
    그 권력의 맛이 중독되어 한도 끝도 없이 간듯. 가족중에 거니 감방들어가서 불쌍해하는 인간들 아무도 없고 서로 돈챙기기 바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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