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학과 교직이수

부모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5-08-14 16:35:28

제 아이가 지거국 간호학과 1학년입니다.

2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으로 교직이수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고 해요

제 아이는 계절학기에도 한두과목 이수해서 학기중 이수해야 할 이수 학점을 좀 나누어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몸이 좀 아픈 부분이 있어서 너무 빡세면 힘들까봐 조금이라도 분산시키고 있네요

 

교직이수 자격자를 선발할 때, 계절학기 성적은 포함 안 시키고 6월말 즉 기말고사 성적까지만 본다고 합니다

그러면 계절학기 들으려고 빼놓은 학점이 포함이 안 된 채로 전체 학점이 나오는 건데 혹시 이수학점이 적은 것이 탈락의 사유가 될 수 있나요?

학과 사무실에 문의하니 2학년 1학기 6월말까지 성적이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이수학점 관련은 모른다고 하네요

다른 대학은 학기중 이수학점이 적은 사람은 그 학기 장학금을 못 받더라고요. 계절학기 성적이 높아도요

 

혹시 관련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말씀 부탁해요 꾸벅

IP : 211.118.xxx.1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4:36 PM (118.235.xxx.86)

    이건 해당 대학 학칙 규정에 따르는 거라

  • 2. ....
    '25.8.14 4:4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건 여기서 아무도 몰라요
    아이 소속학교의 규칙을 보세요.

    '그래도 보통'이라는게 없어요. 규정이 문제라....

  • 3. .....
    '25.8.14 4:56 PM (220.117.xxx.11)

    맞아요~ 이건 학교마다 다른거라서.. 학교에 문의하셔야 할듯요~

  • 4. ㅇㅇ
    '25.8.14 5:12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학생이 직덥 알아보게 하세요
    이제 성인입니다

  • 5. ㅇㅇ
    '25.8.14 5:13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학생이 직접 학교에 더 알아보게 하세요
    이제 성인입니다

  • 6. 대학가서
    '25.8.14 5:14 PM (220.94.xxx.193)

    대학들어갔으면 이제 성인인데 엄마가 이런거까지 신경써줘야하는건지.. 끝이없네요 ㅎ
    학생이 직접 알아보면 되지않을까요?

  • 7. ..
    '25.8.14 5:15 PM (211.235.xxx.49) - 삭제된댓글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면 교직이수 관련 담당자가 있어요.
    찾아보고 전화해 보세요.

  • 8. . .
    '25.8.14 5:33 PM (119.200.xxx.109)

    딸둘이 간호를 졸업해서
    보통 교직이 성적5퍼 그정도에서
    결정되는데
    그 교직이수과정이 간호공부도 빡세고
    교직까지 더해져 너무 힘들어 포기한다고도
    했어요
    아이가 몸도 약한것 같은데
    그것들을 다 이겨내고 항션 좋은데
    머리속의 욕심으로 할일이 아닌거로
    알고 있어요
    학교에 문의해보고 하시든지
    학교마다다 달라요.

  • 9. ㅇㅇ
    '25.8.14 5:42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학과사무실에 학부형이 전화한 거면
    그 학생 소문나요

    마마걸 마미보이로요

  • 10. 그런데
    '25.8.14 6:25 PM (223.38.xxx.229)

    보건교사 될 의향이 꼭 있는 거에요? 임용 쉽지가 않은데 물론 교사자격증도 받아놓음 좋지만 진짜 진짜 보건교사 할 게 아니 라면 굳이 교직이수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 11. 그게
    '25.8.14 7:12 PM (110.15.xxx.203)

    학교마다 좀 달라서요, 학생이 학교에 직접 물어보게하세요.
    보통 이수학점 적으면 장학금 제외되는건 맞구요.한 학기에 많은 학점 다 듣고 시험봐서 성적 잘나오는 것과 많은 과목 공부하기 힘드니까 분산해서 수업듣고 시험봐서 성적 잘나오는건 다르게 처리해야하는게 맞으니까요.

  • 12. ㅡㅡㅡㅡ
    '25.8.14 9:3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학교에 문의해 보세요.

  • 13. ㅇㅁㅇ
    '25.8.15 2:07 AM (125.186.xxx.107)

    어머님 걱정되는 마음 이해하지만 이런건 아이가 직접 알아봐야하는 부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8 가방선택 가방 06:13:37 22
1790317 40년된 아파트 탑층 vs 20년된 주복 중간층 올확장 , 어디.. 2 ... 06:07:45 104
1790316 전기요금 자동이체 어떻게 하나요 ㅇㅇ 05:59:57 59
1790315 당근에서 가구 구입했는데 담배 쩐내가 나요ㅜㅜ 1 ㅜㅜ 05:53:06 190
1790314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 04:43:51 386
1790313 시누들...돈 때문에 그런거겠죠? 17 . . . .. 04:32:13 1,379
1790312 반클 알함브라가 이뻐보여요. 2 .. 04:15:37 587
1790311 연말정산환급이 40정도되는데 뭐할까요~ 연말정산 02:57:03 588
1790310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13 겨울 01:25:24 3,111
1790309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8 글쿤 01:17:29 1,472
1790308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01:15:29 1,832
1790307 다들 주식 투자 관심들이 확실히 많아진게 1 2차전지주주.. 01:09:41 1,083
1790306 토스에서 생수가 180원이에요 10 ... 00:55:40 829
1790305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50 ... 00:49:53 3,885
1790304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7 ... 00:49:18 1,241
1790303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5 그냥3333.. 00:44:48 1,532
1790302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15 111 00:41:57 1,044
1790301 제주 공항근처 노형동 흑돼지 맛집 알려주세요 2 Beans 00:41:19 338
1790300 '짝퉁' 양산하는 위너 시스템…쿠팡서 방치한 정황 2 ㅇㅇ 00:37:52 664
1790299 ‘당 대표 모독죄’ 징계, 1970년대 정당 돼가는 국힘 5 ㅇㅇ 00:35:32 604
1790298 아들이 오늘 소개팅 나가는데 ㅜ 14 00:32:53 2,596
1790297 찾아주세요 1 노래제목좀 00:28:42 281
1790296 이런얼굴 쌍수함 더 망할까요? 8 쌍수고민 00:27:23 905
1790295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 10 .. 00:21:44 2,619
1790294 항상 깔끔한 집의 원칙 12 깔끔 00:21:25 3,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