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성실한 알바들

ㅁㅁ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25-08-13 22:20:04

공립유치원에서 근무중이고  정교사들 방학동안 대체교사를 한달직들 일하는거 보는중인데요

규모가 크다보니 인력남이 좀 심해서 보육교사 자격증만 있어도 구인을 하다보니 정말 너무 자격없고 그냥 시간만 떼우다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아닌 분도 있지만 보조만 몇달했거나 자격증만 잇거나

방학이라 수업은 바라지도 않지만 애들 자유놀이나 유투브나 색칠공부로만 시간을  떼우고 가네요ㅠ

교육사이트도 많은데 그거 하나 준비하기 힘들까요

예를 들어 광복절이면 관련 책이나 영상을 들려주고 태극기 출력해서 색칠이라도 하던가

애들이 불쌍할 지경이에요 부모들도 모를것이고

 

 

IP : 117.111.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값
    '25.8.13 10:40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공무직들이도 그 정도만 하는데 수업준비 시간도 없는 알바한테 바라기는요
    일 잘하는 공무직 샘은 만들기 자료라도 준비하던데 오후반 샘 어쩌다 공무직 된 자들 아닌가요

  • 2. 돈값
    '25.8.13 10:42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공무직들이도 그 정도만 하는데 수업준비 시간도 없는 알바한테 바라기는요
    일 잘하는 공무직 샘은 만들기 자료라도 준비하던데 오후반 샘 어쩌다 공무직 된 자들 아닌가요
    재료도 사비로 들여야 하는건지? 오전만 하고 데리고 오는게 백퍼 잘한듯요
    공무직들 업무태만에 어휴 절레 절레

  • 3. ㅇㅇ
    '25.8.13 11:04 PM (180.230.xxx.96)

    알바라는 개념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 일하는곳도 학생 알바 쓰는데
    눈치만 보고 일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더라구요
    하는척 인거죠
    속터져요

  • 4. ,,ㄱ
    '25.8.13 11:30 PM (211.209.xxx.136)

    시간당 만이천얼마주면서 멀바래요

  • 5. 글쎄요
    '25.8.13 11:54 PM (112.154.xxx.177)

    저는 보육교사도 유치원교사도 아니지만
    지금 고등인 아이를 병설유치원 7세에 보내봤는데요
    그때는 병설 기본은 12시 50분쯤 데려오고 연장반하면 더 늦게 끝났던 기억 나요 방학이 초등보다 닷새인가 길어서 초등 아이보다 먼저 방학하고 나중에 개학..
    제 아이 다닐때가 병설이 점심만 먹여서 집에 보내고 방학 다 쉬다가 좀 늦게까지 하고 방학에도 갈 수 있는 것으로 변해가는 과도기였어요
    요즘에는 그렇게 안하면 병설 인기가 없으니 다들 하긴 하는데 방학에는 그렇게 알바선생님 뽑아서 운영하더라구요 구인공고가 n차 나는 걸 보면 구인도 어려운 것 같고요
    그런데 학부모 입장에서 보면 병설선생님들이 너무 일을 적게 하는 것 같아요 일단 임용 되기만 하면 아이들이랑은 하루 3-4시간, 연간 190일만 보면 되니까요 아침일찍이나 오후시간에도 방학에도 계속 사람 뽑아서 쓰고 병설선생님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선생님들이 할 일을 알바 뽑아 시키니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거고 병설은 그냥 도태되어야 맞는 게 아닌가 싶네요

  • 6. ㆍㆍ
    '25.8.14 12:50 AM (118.220.xxx.220)

    알바한테 자료 주고 일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 7. ㅇㅇ
    '25.8.14 4:21 AM (125.130.xxx.146)

    알바한테 자료 주고 일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222

  • 8. ㅋㅋ
    '25.8.14 8:23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그리 놀다간다생각하는데 구인이 어려울리가요
    티칭원하시면 그 시급이 가능하다고 보는지요
    어쩌다 공무직되서 꿀빠니 세상물정 몰라도
    무식함이 묻어나는 원글

  • 9. ㅋㅋ
    '25.8.14 8:29 AM (122.32.xxx.106)

    그리 놀다간다생각하는데 구인이 어려울리가요
    티칭원하시면 그 시급이 가능하다고 보는지요
    어쩌다 공무직되서 꿀빠니 세상물정 몰라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세상참 06:11:40 23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ㄴㄴ 06:05:49 81
1796060 명절안하려면 .. 06:00:11 110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203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6 올케 04:41:20 1,002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294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819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2,403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0 ... 02:53:35 1,373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936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996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9 ㄸ$ 02:04:41 1,644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601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1,004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3 ... 01:50:02 2,349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991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811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436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767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4 싫다 01:05:09 2,731
1796042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721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746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693
1796039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092
1796038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6 ㅇ ㅇ 00:31:46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