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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손님 대처

ㅇㅇ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5-08-11 22:20:52

조그만 가게에서 일하는데요.

낮에 어떤 손님이 제 얼굴이 항상 화난거 같다고 가게가 여기밖에 없는거도 아닌데 웃고 친절하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 잘 웃어요. 오전에만 100명넘게 손님오는데 인사도 잘하고 어르신들에겐 크게 안내도 잘해드려요.

그 손님왔을때 마침 무표정이었나봐요.

제가 죄송하다고 사과해도 몇 번을 화내던데..나이도 저랑 얼마 차이안나보였는데. 

이럴땐 뭐라 해야하나요. 논리적으로 말하고 싸우고싶어요

사과그만하고싶어요

IP : 58.227.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8.11 10:38 PM (182.215.xxx.73)

    편의점이나 마트인가본데 물건이나 사지
    직원감정까지 사는건 아니잖아요
    여기말고 다른곳 가라고하세요
    그런 진상도 막아주지않는 업주도 문제가 있어요

  • 2. ..
    '25.8.11 10:42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막무가내에겐 논리적인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사과후에도 몇번을 화내면 제풀에 풀리도록 그냥 둬야하지 않을까요.
    (그런 사람 , 가게 안와도 상관없겠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그렇게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논리적으로 말하고 싸우고 싶으시다니,
    그분말을 그대로 되돌려 주시면 되지요.
    가게가 여기밖에 없는 것도 아니니 오시지 마세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 3. 그냥
    '25.8.11 10:42 PM (58.29.xxx.247)

    화난건 아니었는데 그래보였다면 죄송하다. 끝
    진상을 부리든 소리를 지르든 사과하면 끝이고 거기서 더 진상부리면 경찰 불러야죠
    논리는 사람하고 하는거지 이성잃은 짐승하고는 논리적으로 말하는거 아니에용 상처받지 마세요

  • 4. 건조
    '25.8.11 10:54 PM (118.235.xxx.238)

    건조하게 딱 윗님 멘트 정도 해야 하고
    혹시 거기 cctv 없나요 cctv 촬영중 스티커 잘 보이는 데에 더 붙여두세요

  • 5. 흠..
    '25.8.12 8:52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전 아 네 하고 별 대꾸 안할거 같아요.
    솔직히 제 정신 아닌거 같은 사람인데 무슨 말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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