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수후 6개월

.... 조회수 : 3,626
작성일 : 2025-08-11 21:44:43

오늘이 정확히 6개월 되는 날입니다

저 아니고 제 대학생 자녀요....

 

절개 눈매교정 했는데 라인 높다고 많이 슬퍼합니다. 

앞으로 더  낮아질  수 있나요?

컴플레인하니 의사는 더 낮아진다고 말하지만요

 

염려좀 불식시켜 주세요

IP : 211.118.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크
    '25.8.11 9:49 PM (180.70.xxx.195)

    붓기가 좀 더 빠지긴할거에요.;;; 근데 절개는 크게 더 낮아지고 그러진.않긴할거에요 ㅠㅠ

  • 2. .....
    '25.8.11 9:55 PM (211.118.xxx.198)

    아 그런가요ㅠ
    선이 좀 더 내려왔으면 좋겠는데

  • 3.
    '25.8.11 10:05 PM (118.235.xxx.249)

    매몰 했는데 쌍꺼풀 수술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져요. 시간이 약.

    매몰도 일년은 지나야 자연스러워요. 무면허 돌팔이한테 한게 아니라면 시간이 약.

  • 4. ..
    '25.8.11 10:07 PM (223.38.xxx.150)

    무쌍에 김연아 같던 친구가 쌍수하면 고소영 될 거라는 꼬임에 넘어가 트롯트가수 김혜연 처럼 됐거든요
    뭐 친구인 저나 아쉽지 본인은 잘 살아요

    전 쌍거풀이 있는데 라인이 흐릿해서 3년 전 부분절개했거든요 붓기라고 하기엔 너무 느끼해서 제 분위기를 영원히 잃을 것 같아 2주째 실 다 풀어달라고 했어요
    그 때 안 했으면 고통받았을 거 같아요

    1년 까지 기다려보시고 라인 줄여주는 의사 찾아가보세요
    약간은 줄일 수 있을 거에요
    성형은 정말 복불복 인 거 같아요

  • 5. 2년은 지나봐야
    '25.8.11 10:07 PM (211.35.xxx.233)

    음 저는과하지않고 지방도 없어서 절개하고 1년되니
    쳐지기 시작 ㅠㅠ
    그러나 극히 자연스러웠는데
    대학생은 진짜 3-5년 지나야 자연스러워지고
    보는사람도 안불편했어요
    좀과하게 했거든요
    지금은 어색하고 부자연스럽지만 그기간이
    길면 길수록 나중에 더더더 이뻐질 확률이
    높아요
    3-5년 기간이 긴거같지만 금방지나가요
    과하고 어색했던 그아이
    어디가도 완전 미인소리듣고살아요
    거울을 멀리하고 살라고 해주세요

  • 6. ...
    '25.8.11 10:21 PM (223.38.xxx.105)

    되도록이면 거울을 보지 말아야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잘 버텨요.
    지금 이쁘니까 자신감 있게 지내라 하세요.
    자연스러워지면 또 불만 생겨요

  • 7. 지금은
    '25.8.11 11:57 PM (114.203.xxx.205)

    아직 멀었어요. 더 가라앉고 자연스러워져요.
    지방은 점점 빠지게 될거구요.

  • 8. ---
    '25.8.12 3:51 AM (115.143.xxx.34)

    의사가 권한 것 보다 더 자연스럽게 했는데도 너무 티가 나고
    게다가 짝짝이라 재수술 고민까지 했는데 3년 지나니 너무도 자연스러워요.
    대칭도 맞아졌구요.
    절개에 눈매교정이면 아직 멀었습니다.

  • 9. ..
    '25.8.12 8:12 AM (58.78.xxx.244) - 삭제된댓글

    앞으로 최소 2년은 지나야 내 것이 된답니다.

  • 10. ....
    '25.8.12 10:14 AM (221.165.xxx.251)

    붓기가 아직 남아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더 기다려보세요. 라인이 좀 높은듯 해야 그나마 쌍수한 의미가 있는 눈이 돼요.
    저희애는 눈매교정에 절개 쌍수했는데 트임도 안하고 속쌍처럼 자연스럽게 해달라 해서 그런가 붓기있던 두세달까지가 제일 예뻤고 붓기 빠지니 이건 돈들여 괜한 고생만 했나 싶게 낮아졌어요. 수술하고 바로 예쁘게 잘됐다 하면 안되고 너무 심하다 해야 나중에 예쁜거래요.
    저희애는 몇년안에 재수술 해달라 할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4 해외에서 이런 경우 흔한가요 혹시 15:05:28 17
1813803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3 ㅇㅇ 15:03:50 73
1813802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 ... 15:00:00 110
1813801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7 ㅇㅇ 14:53:26 232
1813800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8 길가는중 14:46:05 485
1813799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12 하정우 14:43:59 614
1813798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5 나중에 14:38:35 523
1813797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0 ㅇㅇ 14:36:40 1,992
181379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5 음음 14:32:48 324
1813795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29 . 14:30:07 969
1813794 글내려요 31 ... 14:28:33 1,404
1813793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2 ㅇㅇ 14:28:15 518
1813792 급락이유 2 주식 14:28:14 861
1813791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410
1813790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268
1813789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8 00 14:21:55 1,269
1813788 레버리지 왜 산거야??? 4 14:20:06 1,383
1813787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0 .... 14:18:26 1,078
1813786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79
1813785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2 왕사남 14:09:15 481
1813784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1,053
1813783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521
1813782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542
1813781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917
1813780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3 123 13:56:53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