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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양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25-08-10 18:12:49

외국인인데 이제 60 되는 듯한 지인의 여동생이 겨울에 오스트리아로 스키여행을 갔다가 갑자기 극심한 복부통증으로 병원가서 바로 본국으로 송환되었는데 암 진단 받고 1주일만에 돌아가셧어요.

 

저 상황만 저는 알고 있어서 제 추측으로 복부에 암 종양이 있는게 터진것 같다라고 저 혼자 추축한 건데 혹시 복부에 종양이 있는데 모르고 살 수 있나요?  전에 싱가폴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운전하다가 쓰러져서 사고가 났는데 복부의 암 종양이 터져서 통증으로 정신을 잃었다고 한 거 봤고 본인은 암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고 수술받고 회복했다는 기사도 봤거든요. 

IP : 185.237.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5.8.10 6:16 PM (118.216.xxx.117)

    모르고 사니 4기에 발견하지요. 자기몸속에 암 있는지 다 알정도로 증상이 있다면 걱정없죠

  • 2. ..
    '25.8.10 6:17 PM (1.246.xxx.2)

    건강검진하는 목적을 글쓴이는 모르나보네요

  • 3.
    '25.8.10 6:34 PM (59.16.xxx.198)

    놀랍네요 모르고 살았나봐요 통증이 없으면
    잘 모를것 같긴해요

  • 4. 000
    '25.8.10 6:56 PM (1.241.xxx.44)

    복막염일겁니다
    암은 커지지고
    복막염은 염증이 커져 터지면
    온장기에 펴져서 수일내 사망하거든요

  • 5. ㅇㅇ
    '25.8.10 7:08 PM (112.170.xxx.141)

    종양이 그정도로 커지면 주변 장기나 신경 눌러서
    증상이 있었을텐데
    아마 지나치지 않았을까요?

  • 6. 보면
    '25.8.10 7:29 PM (1.235.xxx.154)

    좀 불편한거 잘 참는 사람이 있어요
    소화가 안되는데 까스활명수만 먹다가 위암4기까지 가고
    내시경 60되도록 안하니..,
    무던한 신경 가진 사람이 있더라구요

  • 7. ..
    '25.8.10 7:54 PM (121.125.xxx.140)

    다양한 케이스가 있어요.

  • 8. 꿀잠
    '25.8.10 10:54 PM (116.46.xxx.210)

    난소낭종터져도 그럴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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