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몇살로 얘기하는게 맞나요?

.. 조회수 : 3,178
작성일 : 2025-08-10 16:43:08

원래 생일은 73년 10월생

주민상 74년 7월생

그래서 학교도 9살에 입학해서

동기들이 모두 74년생이에요

그런데 띠로 들어가면 저의 띠는 소띠란 말이죠

73년생에게 언니라 해야 하나요?

74년생한테 언니라고 듣는것도 이상하고

요상해서 붕 뜬 느낌이예요

 

IP : 106.101.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0 4:45 PM (175.121.xxx.114)

    학교동기 아니면 사회는 73으로 가야죠

  • 2.
    '25.8.10 4:47 PM (220.72.xxx.2)

    학교동기가 아니면 73이 맞는거 같아요
    근데 대학동기는 학번이라 전 위 아래 한살은 그냥 다 친구에요
    요즘은 안 그런가보더라구요

  • 3. 저라면
    '25.8.10 4:50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주민등록증 은 의미없으니 됐고
    9살 입학해 인연 맺은 친구 만 동급
    사회는 73소띠 끝.

  • 4. 73년생이 맞군요
    '25.8.10 4:59 PM (106.101.xxx.21)

    다들 그렇다 해주시니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얘기해야겠네요
    댓 주셔서 감사합니다 ^^

  • 5. ㅁㅁ
    '25.8.10 5:0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74년생으로 사세요
    모든 법적 행위가 74년 기준으로 이루어질텐데요

  • 6. 74추천
    '25.8.10 5:0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74년생으로 사세요
    모든 법적 행위가 74년 기준으로 이루어질텐데요....2222
    잘못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 수 있어요.

  • 7. ..
    '25.8.10 5:08 PM (221.146.xxx.75) - 삭제된댓글

    양심적으로는 73년생으로 살기?

  • 8. 흠흠
    '25.8.10 5:09 PM (219.254.xxx.107) - 삭제된댓글

    이게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대학졸업하고는 원나이로 살려고했어요
    근데 이게 동기친구들과도 같이 사회생활이 이어지니
    족보가꼬이더라구요
    그리고 심리적으로 전 동기친구들이 훨씬 친구같고 원나이사람들은 언니같더군요...아무리 친구다생각해도 어렵기만함... 결국 지금은 학번나이로 삽니다 어차피한살차이고 같이 늙어가는판에 어때요. 주민증보여줄일없으니 별무리없이 살아지던데요

  • 9. ...
    '25.8.10 5:11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굳이 왜 한 살 더 많아지려고 해요.
    젊게 74년생으로 해요. ^^

    제가 그런 경우인데
    학교 친구들 외엔
    사회에서는 한 살 젊은 나이로 그냥 말합니다.
    설명하기도 귀찮고.

  • 10. 흠흠
    '25.8.10 5:11 PM (219.254.xxx.107)

    이게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대학졸업하고는 원나이로 살려고했어요
    근데 이게 동기친구들과도 같이 사회생활이 이어지니
    족보가꼬이더라구요
    그리고 심리적으로 전 동기친구들이 훨씬 친구같고 원나이사람들은 언니같더군요...아무리 친구다생각해도 어렵기만함... 결국 지금은 학번나이로 삽니다 어차피한살차이고 같이 늙어가는판에 이러나저러나 어때요.

  • 11. ㅇㅇ
    '25.8.10 5:14 PM (23.106.xxx.14) - 삭제된댓글

    73년생인데
    주민등록이 74년생으로 되어있어서 그렇게 자랐으면
    나 스스로가 '73년생' 에 대한 정?이 별로 없을 거 같아요..
    그냥 저라면 74년생으로 살 거 같고,
    73년생은 소소하게 나 혼자만의 것?(예를 들면 mz세대인데 주민증 숫자 음력생일인 사람들 ..
    솔까 공식적으로는 양력 생일이 편하거든요. 음력생일로 기재된 날짜를 양력생일인것처럼
    지내기도 하구요. 그럼 어쨌든 진짜 내 양력생일은 나만 아는 것이 될 수도 있죠,
    그런 개념으로 나만의 것으로 남겨둘 거 같습니다.)

  • 12. 서류상의
    '25.8.10 5:43 PM (220.78.xxx.213)

    나이로 말하는게 맞죠
    구구하게 설명할 일 생겨요

  • 13. ...
    '25.8.10 5:56 PM (115.138.xxx.43)

    회사 다니면 74로 사는게 맞고
    회사 밖에서는 73이 맞죠

  • 14.
    '25.8.10 6:36 PM (112.162.xxx.59)

    실제 67년 5월생
    호적에 68년 5월생
    근데 학교는 8살에 들어갔어요.
    호적나이로는 1살 조기입학이죠.
    어케 정상적으로 들어갔는지
    일찍 돌가가신 아부지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사회에서는 68
    학교때 친구들에게는 67로 고함.

  • 15. 앗 이럼 다시
    '25.8.10 7:01 PM (106.101.xxx.21)

    원래 저도 사회에서도 74년생으로 살아었거든요
    1년뒤에 입사한 저보다 1살 어렸던 직원이
    저를 언니라고 불러었는데 3달쯤 지나니까
    갑자기 자기는 원래 74년생이였고 학교를 늦게 들어갔었다며
    원래 나이대로 하겠다고 갑자기 저보고 누구씨 하기 시작
    그때부터 저의 나이 정체성이 30년째 흔들리고 있네요
    게다가 74년생이라 하면 범띠인데 저는 소띠가 되니까 ㅠ
    74년생들이 친구같고 편해요
    73년생은 친구라 하기엔 부담스럽고 눈치보임요 ㅠ

  • 16.
    '25.8.10 7:20 PM (220.92.xxx.41)

    이런걸로 이렇게 고민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님은73년소띠이신거예요
    호적은 호적일뿐, 님 실제나이는 그냥 73년 소띠!
    제가. 69년닭띠인데. 호적엔 70년생
    한번도 내가개띠라고 생각한적없어요
    그냥 닭띠69년생. 그게 사실이니까요
    왜 헷갈리시지..

  • 17. ㅇㅇ
    '25.8.10 7:39 PM (118.46.xxx.100)

    저도 69년 닭띠인데 민증은 70년이라 예전엔 띠로 얘기했는데 요즘은 민증대로 얘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3 멋진 신세계는 넷플도 라이브?본방 하는가요 ... 21:22:39 37
1812812 요즘 새댁들은 Ddd 21:22:29 53
1812811 김진애 이 사람 왜 이래요? 2 아니 21:21:49 139
1812810 친정엄마가 명절당일에 돌아가시고 친정아버지 살아계시고 1 21:20:59 126
1812809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아 입닫아라 4 악의축 21:17:42 196
1812808 스벅 사람 없네요 진짜 ㅋㅋ 7 .. 21:11:18 602
1812807 변색:김용남 4 ㄱㄴ 21:09:34 202
1812806 유산균먹으니 화장실을 더 잘 가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2 신기 21:05:26 291
1812805 광화문쪽 스벅인데... 12 지금 21:04:47 873
1812804 노무현 전대통령님 왜 스스로 가셨나요??? 15 이유궁금 21:01:16 649
1812803 장거리비행인데 6 궁금 20:54:07 450
1812802 나의 아저씨, 해방일지는 견디고 평안을 찾기에 1 ... 20:50:20 572
1812801 김용남이 민주당 전체 선거까지 말아먹겠네요 17 ㅇㅇ 20:50:01 494
1812800 우울증에 우쿨렐레 참 좋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추천해 봐요. 4 20:47:42 450
1812799 친절한 당신에게 2 ㅇㅇ 20:44:18 300
1812798 김용남…동생"정치할 사람이라며 차명으로 다 해".. 18 ㅇㅇ 20:40:57 865
1812797 요리 가르쳐 달라더니 안함 8 퇴직 남편요.. 20:28:15 1,014
1812796 시판되는 콩물 중 괜찮은거 있을까요? 7 20:18:39 716
1812795 응급실 갔는데 의료진이 다 20대로 보였어요 4 .. 20:18:20 1,259
1812794 분당 티에르원 분양가 26억이고 분당 하이스트는 30억이라는데 7 ... 20:17:17 807
1812793 조선TV) 김용남 동생의 울분 '내 이름 빌려서 다 해먹어'.j.. 30 다모앙펌 20:16:00 1,431
1812792 고기나 생선 시켜서 좋아하시던 거 추천 좀 해 주세요. 4 .. 20:07:47 463
1812791 Mbc뉴스에 82 출연 26 엠비씨 20:07:37 2,166
1812790 함께 걷는 커플들 젊은 부부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2 코흐 20:06:27 1,168
1812789 주말농장 하는데 농약치는 사람들이 있는거같거든요 4 20:05:58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