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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경, 뭘해야히나요?

888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5-08-08 08:36:06

이제 때가 된 것 같아요

주변에 완경맞이한 사람들은 미리 호르몬 치료를 하라는 말도 있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도 있고

누구는 너무 힘들다 하고 누구는 너무 아무렇지 않다하고

물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건강한 완경 후 생활을 위해서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운동이나 식단은 적당히 하고 있어요

의료적인 부분에서 조언 주시면 많은 참고가 되겠습니다

IP : 211.221.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5.8.8 8:3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갱년기 증상이 없었는데
    주위 친구들 보니, 완경 되기전부터 몸이 너무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런 친구들은 약 먹기 시작

    저는 아무 증상이 없어서 약 안먹음

    자신의 몸 상태를 살펴보세요
    완경 되었다고 약을 다 먹지는 않아요

  • 2. 저는 우선
    '25.8.8 8:47 AM (119.71.xxx.144)

    깊은 잠이 안오는날이 많았어요
    우울감도 있었고..
    당장 헬스장 등록하고 운동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무 증상없이 예전이랑 비슷하게 자고 상태 좋아요

  • 3. ㅇㅇ
    '25.8.8 8:52 AM (175.223.xxx.145)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너무 의식할 필요도없구요
    사람마다 워낙 편차가 심해서
    미리 미리 뭐 하지 마시고
    증상 나타나면 그때 운동이든
    호르몬제든 치료허면 됩니다ㅡ

  • 4.
    '25.8.8 8:57 AM (121.168.xxx.239)

    칼슘.비타민D 챙겨 먹고
    운동하며
    콜레스테롤 관리 하심 좋을거 같아요.

  • 5.
    '25.8.8 9:22 AM (221.138.xxx.92)

    식습관 조절해야지 살이 디룩디룩 찝니다.

  • 6. 근육운동
    '25.8.8 9:24 AM (220.78.xxx.213)

    열심히하세요

  • 7. ..
    '25.8.8 9:28 AM (211.208.xxx.199)

    삶의 질이 확연히 나빠지는게 아니면
    굳이 호르몬의 도움을 받을 필요없죠.
    저는 삶의 질이 너무 나빠져서 호르몬을 먹습니다만.

  • 8. 개인차
    '25.8.8 9:43 AM (70.106.xxx.95)

    개인차가 너무 커요

  • 9. 별차이
    '25.8.8 9:48 AM (220.65.xxx.99)

    없던데요
    다만 관절이 약해진느낌이라
    몸을 과사용하면 안될것같아요

  • 10. 주변을
    '25.8.8 10:30 AM (203.81.xxx.18)

    보면 온몸이 쑤셔서 꼼짝도 못하는 분 있고
    매달 오시던 그분이 안오는것뿐 아무렇지 않다는 분도
    있고 그래요

  • 11. ㅇㅇ
    '25.8.8 1:01 PM (211.36.xxx.59)

    피부 탄력이 확 가요.
    전 살이 많이 빠진 경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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