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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너무 이쁜 시츄를 봤어요

시츄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25-08-07 10:42:30

어쩜 이리 통통하고 반지르르 이렇게 이쁜 시츄 첨봐요

멸종?된줄 알았는데(반려견도 유행인지)

첫 반려견이 시츄였어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몽실아 ㅜㅜ 

IP : 106.101.xxx.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7 10:45 AM (211.234.xxx.138)

    어머 저희집 시츄 이름이 지금 몽실이예요^^!
    뭔가 반갑..
    저희집 몽실이는 이제 13살이예요 ㅠㅠ
    할머니개가 되었어요 ㅠ
    눈도 잘 안 보이고 잘 들리지 않고 체력도 떨어진 건지
    이제는 제가 귀가해도 안 나오고 자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ㅠ

  • 2. ...
    '25.8.7 10:46 AM (112.186.xxx.161)

    우리개보셧나요???ㅋㅋㅋ(농담입니다)
    최고미견 우리개 ㅋㅋㅋㅋㅋㅋㅋ 시츄중에 짱미견 ㅋㅋㅋ

    시츄처럼 착한애들이 없죠

  • 3. 샤피니아
    '25.8.7 10:48 AM (121.168.xxx.78)

    어머나 몽실이와 똑닮았군요?
    울강아지는 4년된 포메라니안인데 점점깨발랄이 줄어들어서 나이먹는구나? 생각돼요~

  • 4. 아우
    '25.8.7 10:49 AM (106.101.xxx.34)

    오전부터 눈물쏟았네요
    몽실이들 건강해라 이쁜것들

  • 5. 시츄
    '25.8.7 10:53 AM (112.171.xxx.104)

    어머!
    우리도 시츄 키워요
    이제 한살 좀 넘었는데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온식구 사랑 듬뿍 받고 잘 크고 있답니다

  • 6. 진짜
    '25.8.7 11:08 AM (125.181.xxx.232)

    시츄는 사랑이죠!
    모르는 사람들이 멍청하다 지능이 떨어진다 얘기하는데
    키워본 사람들은 알지요. 정말 똑똑하거든요.
    저희집 시츄도 정말 예쁘거든요.
    잘 짖지도않고 사람 좋아하고 말귀 잘 알아듣고
    산책 나가면 다른 견주분들이 시츄 오랜만에 본다며 되게
    반가워하세요.

  • 7.
    '25.8.7 11:19 AM (211.234.xxx.178)

    어우 우리 첫 애도 시츄였어요ㅠㅠㅠㅠㅠ
    똥을 다른데 싸서 혼내니. 애처로운 눈으로 안아달라고 막 앵기던 아이 ㅠㅠㅜㅠ

  • 8. 울애기
    '25.8.7 11:22 AM (122.36.xxx.73)

    몇년전 떠난 울애기도 시추였어요 너무나 순하고 착해서 천사같았죠..보고싶다 울애기 해피야..ㅜㅜ

  • 9. ...
    '25.8.7 11:22 AM (121.136.xxx.58)

    첫째 둘째 다 시츄만 키웠어요
    요즘 시츄 보기 힘들던데 산책하는 시츄들 보면 그냥 내새끼 본듯 너무 반가워요

  • 10. 응응응
    '25.8.7 11:30 AM (58.127.xxx.56)

    천사를 강아지로 만듬----> 시츄

    착해빠진 시츄들

    멍청미 돋는 커다랗고 까만 눈동자

  • 11. 다들
    '25.8.7 11:56 AM (106.101.xxx.34)

    멍청미가 매력
    짖지도 않구 식탐은 많은데 다 뺏기고 ㅜㅜ
    제일 이쁜것

  • 12. 일년반전
    '25.8.7 11:58 AM (175.200.xxx.145)

    떠난 우리시츄
    잘 지내지
    엄마꿈속에 좀 와
    무지 사랑해

  • 13. 에구구
    '25.8.7 12:55 PM (118.220.xxx.145)

    길가다 시츄보면 내새끼 돌아온듯 반갑네요.택배받고 조금 있음 또 벨이 울려 열어보면 기사님이 강아지가 따라 왔어요.했던 순하디 순한 천사 나중에 내가 가면 마중 나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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