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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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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상은 더 크게 부풀고 발음 뭉개지고 혼 나간거 보니

... 조회수 : 2,723
작성일 : 2025-08-06 10:21:25

얼굴은 빵떡처럼 더 크게 부풀었고

어깨굽은 자세에 걸음은  팔자 걸음,

그짧은 몇마디의 문장 말하면서

발음 뭉개지고 세는걸 보니

인생 참 아슬아슬, 알 수 없네요

 

 

 

 

IP : 59.0.xxx.1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8.6 10:23 AM (218.155.xxx.132)

    혼이 나간 척 일껄요.
    한 짓을 봐요.
    겁대가리 없어요.

  • 2. ...
    '25.8.6 10:23 AM (116.125.xxx.12)

    발음은 원래그랬고요
    최대한 겸손한척 했는데
    눈빛이 다 말을 해줘서

  • 3. .......
    '25.8.6 10:24 AM (59.0.xxx.121)

    발음 더 심하네요
    순간 낮술 한 여자인 줄 알았어요

  • 4. 멧돌에
    '25.8.6 10:2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갈아 묵어도 션찮을 뇬

  • 5. 눈빛
    '25.8.6 10:26 AM (47.38.xxx.253)

    살인자, 흉물의 눈빛이죠.
    오빠 김진우랑 빵떡같은 얼굴부터, 독사같은 눈알까지 붕어빵이에요.
    삼백안이라 써클렌즈를 그리 열심히 끼고 다니나 봅니다.

  • 6. ...
    '25.8.6 10:27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아직도 여전히 연기력 끝네주네요.
    기가 엄청 쎄네요.

  • 7. 아뇨
    '25.8.6 10:2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발음은 오늘 매우 또렸했어요

    평소 중요한 발언자리에서는 더 심했거든요
    오늘은 김건희 육성 중 발음 굉장히 좋은 편에 속해요 ㅎㅎ

    넋 나간거야 '오늘의 컨셉'이고요

    원글님 너무 순진하신거 같네요

  • 8. ㅡㅡ
    '25.8.6 10:32 AM (1.236.xxx.46)

    전 아무것도 몰라요.작전이네요 .ㅁ친년

  • 9. 00
    '25.8.6 10:50 AM (222.236.xxx.144)

    혼이 나간 척, 연약한 척 하는 연기

    정치적 성향없는 마음 약한 사람은 넘어가는 사람도 있을 듯

  • 10. 약하지않음
    '25.8.6 11:08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약한사람은 약한척 하지 않아요.
    건재하다고 쎈척하지
    눈빛보니 약한척 연기하는것임.
    보통 맨탈아녜요.
    눈빛은 여전히 독해요
    계엄 세관끼고 마약거래 할만큼 강심장

  • 11. 구속
    '25.8.6 11:38 AM (106.101.xxx.66)

    될까요?언제쯤?

  • 12. 혼이 나가긴요?…
    '25.8.6 12:11 PM (118.218.xxx.85)

    우리혼을 다 빼놓아도 지x혼은 안 내어줄 x이구만
    아무튼 온국민이 저xx을 대통령으로 앉혀놓았던건 세계 역사상 두고두고 웃음거리가 될겁니다

  • 13. 발음 뭉개진건
    '25.8.6 12:12 PM (118.218.xxx.85)

    어디서 들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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