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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지팔지꼰이겠죠?

... 조회수 : 3,885
작성일 : 2025-08-03 23:38:46

나르시시스트 엄마와 아빠가 이혼함

서로 양육권 갖겠다고 싸웠으나 딸이 엄마와 살겠다고 해서 양육권을 엄마가 갖는 것으로 판결이 남

엄마가 양육권을 주장한 이유는 양육비와 아빠를 괴롭히기 위해서임

그 후 성인이 되고 한참 지나서야 엄마가 나르시시스트이고 자기가 어려서부터 지금껏 학대와 가스라이팅을 당해왔다는 걸 깨닫게 됨

이미 정신은 망가져서 병원과 상담 다니는 상태.

IP : 118.235.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25.8.3 11:43 PM (58.29.xxx.96)

    뭘알겠어요
    아이가 지팔지꼰을 하지 못하죠
    부모가 꼰거죠

  • 2. ..
    '25.8.4 12:05 AM (211.202.xxx.120)

    자기 편한쪽으로 간거고 자기 팔자죠

  • 3. ,,,,,
    '25.8.4 1:35 AM (110.13.xxx.200)

    그냥 팔자에요.
    애초에 그런 부모에게서 태어난것 자체가...
    부모는 선택할수 없잖아요.
    내탓이 아니니 자책하지 마시고 벗어나서 자유롭게 사세요.

  • 4. ...
    '25.8.4 7:16 AM (114.200.xxx.129)

    아이가 뭐 알겠어요..?? 아이한테 지팔지꼰이라고는 하지는 않죠
    만약에 제가 그런 어린시절 상황이었다고 해도
    아빠보다는 엄마를 택했겠죠
    엄마는 아이 입장에서는 전부였으니까요
    저 아빠 어릴때도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그래도 엄마를 포기하고 아빠를 택했을까 싶네요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

  • 5. ..
    '25.8.4 7:38 AM (223.38.xxx.44)

    엄마가 나쁜거예요.

  • 6. ---
    '25.8.4 11:29 AM (112.169.xxx.139)

    엄마한테 당한거죠. 아이는 잘못이 없어요. 희생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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