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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 같다고 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 조회수 : 2,550
작성일 : 2025-08-03 23:25:09

자주 가는 옷가게에서 사장이 그러는데요.

군대 간 아들도 있어요.

사람들이 누가 큰 아들 있다고 하겠냐 하는 소린 가끔 듣긴 했지만 딩크같다는 얘긴 저 분께 처음 들었거든요.

어떤 인상이었길래 그랬나 문득 궁금하네요.

IP : 125.134.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3 11:27 PM (220.117.xxx.26)

    마른 체질에 관리한 느낌 ?
    김이나가 딩크인데 그렇죠

  • 2. ..
    '25.8.3 11:33 PM (49.142.xxx.126)

    아줌마스럽지않고 퍼지지않은 느낌?

  • 3. ....
    '25.8.3 11:43 PM (39.7.xxx.221)

    결혼은 한건 확실한거 깉은데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

  • 4. 그냥
    '25.8.4 12:04 AM (58.29.xxx.96)

    꽃처럼 청초하게 늙은

  • 5. .......
    '25.8.4 1:17 AM (106.101.xxx.156)

    덜 드센 느낌 애없는 느낌

  • 6. ..
    '25.8.4 3:48 AM (14.46.xxx.97)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22222

  • 7. ..
    '25.8.4 7:26 AM (114.200.xxx.129)

    결혼은 한건 확실한거 깉은데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222222
    저 미혼인데
    저한테 사람들이 미혼이죠. 라고 물어보는데
    왜 그런이야기를 하냐면
    사생활 이야기를 거의 안하고 자식 이야기 거의 안해서 티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기혼자들은 자식이야기 그게 걍 일상적인 이야기 속의 자녀 이야기라도
    하긴 하더라구요

  • 8. 그건
    '25.8.4 8:02 AM (218.154.xxx.161)

    결혼은 한건 확실한거 깉은데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222

    결혼생활 이야기 먼저 안 하려고 하는데
    저를 미혼으로 보기도 하더라구요.
    나이 많은 미혼

  • 9. ㅇㅇ
    '25.8.4 8:22 AM (222.233.xxx.137)

    우리 애는 우리 애 어쩌고 애 얘기를 잘 안해서
    저도 아이없는거 같다고 하네요
    아들 하나 애가 다커서 뭐 할말이 없거든요

  • 10. ----
    '25.8.4 11:36 AM (112.169.xxx.139)

    사실 제 친구도 옷가게 하는데 그냥 말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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