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아파트창으로 검은 물체가 떨어지는걸 봤는데…

ㅇㅇ 조회수 : 4,238
작성일 : 2025-08-03 10:52:51

얇은 커튼을 쳐놔서 형태만 보였어요

뭔 사람만한 크기의 검은 물체가 

갑자기 떨어져서 넘 깜놀

(가로로 긴)

 

혹시나 싶어 아래를 봐도 뭐가 없길래

좀이따 직접 내려가봤는데 별이상한건 없네요

 

혹시 사람일까 싶어서 식겁 했는데

대체 뭐였을까요

이불 떨어진건가

 

IP : 124.61.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3 10:55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새가 지나갔나보죠
    그림자이니까 크게 보엿6겠고

  • 2. 사람이면
    '25.8.3 11:06 AM (123.214.xxx.155)

    엄청 큰 소리가 난대요.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없었으면 사람은 아님

  • 3. ...
    '25.8.3 11:40 AM (1.228.xxx.227)

    수건같은거 일수도 있어요
    제가 한번 떨어뜨려본 경험있어서요

  • 4. ㅇㅇ
    '25.8.3 11:42 AM (211.209.xxx.126)

    저 밥먹다가 사람 떨어지는소리 들은적 있는데
    그때 상황을 몰라서 혼자상상으로 아파트에서 음식물 쓰레기통
    높은곳으로 옮기다가 확 쏟았구나?생각했었어요
    물컹한것이 빡! 하며 부딪히는소리였어요

  • 5. ......
    '25.8.3 11:46 AM (106.101.xxx.206)

    디멘토 일지도 ㅋㅋㅋ

  • 6. 사람이면
    '25.8.3 12:59 PM (49.1.xxx.69)

    지금 님 아파트가 그리 조용하겠어요???

  • 7. ant
    '25.8.3 1:40 PM (220.121.xxx.83) - 삭제된댓글

    그런일이면 엄청난 굉음이 들린다고 해야 할라나 무진장 큰소리가 나요.
    오래전 일인데 지인 집을 방문해서 차마시고 있는데(3층
    갑자기 앞 화단서 샷시 통창이 떨어져 박살 나는 듯한 소리가 났어요.
    다들 놀래서 엘베쪽 나가보니 엘베는 내려가고 있고 사람이 뛰어 내려오고 해서...
    샷시 떨어진 줄 알고 그 무거운게 혹 사람 덮쳤을까 엄청 걱정하며 내려 가 봤어요.
    알고보니 뒷쪽 화단에서 난 소리였어요. 앞쪽이 아니고 뒤에서 인데 , 거실에서 들었을 때는 마치 소리가 앞에서 난 것처럼 들렸어요.
    지인도 저도 앞 베란다 쪽이라고 생각했는데

    12층에서 오랜 병 끝에 가족들 짐 된다고 아주머니가 ...그 소리 너무 무서웠어요.
    몇년간 그 공포에 시달렸고,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ㅠㅠ

  • 8. ant
    '25.8.3 1:43 PM (220.121.xxx.83)

    그런일이면 엄청난 굉음이 들린다고 해야 할라나 무진장 큰소리가 나요.
    오래전 일인데 지인 집을 방문해서 차마시고 있는데(고층에 저층)
    갑자기 앞 화단서 샷시 통창이 떨어져 박살 나는 듯한 소리가 났어요.
    다들 샷시통창 떨어진 줄 알고 놀래서 엘베쪽 나가보니 엘베는 내려가고 있고 사람이 뛰어 내려오고 해서...
    엄청 걱정하며 내려 가 봤어요.
    알고보니 뒷쪽 화단에서 난 소리였어요. 앞쪽이 아니고 뒤에서 인데 , 거실에서 들었을 때는 마치 소리가 앞에서 난 것처럼 들렸어요.
    지인도 저도 앞 베란다 쪽이라고 생각했는데

    12층에서 오랜 병 끝에 가족들 짐 된다고 아주머니가 ...그 소리 너무 무서웠어요.
    몇년간 그 공포에 시달렸고,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79 정부안 문제점. 박은정의원 게시글 ㅇㅇ 12:41:50 7
1800878 넷플릭스 국내 작품 추천 부탁합니다 .. 12:40:59 17
1800877 미쓰홍에서 변정수 머리숱 엄청나네요 1 부럽 12:38:35 169
1800876 요즘경기가 안좋아도 그렇지 MAMAMA.. 12:36:08 178
1800875 지역난방 아파트 처음 이사왔는데 4 .. 12:29:56 326
1800874 남동생있는분들 얼마나 자주 만나세요? 8 동생 12:28:49 254
1800873 추미애법사위원장의 주장에대한 반론과 의문 14 따져보자 12:15:48 316
1800872 조무사 폐급 실습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2 간호 12:13:31 515
1800871 검찰개혁안은 민주당 의총에서도 통과된건데 왜? 13 이상한점 12:04:51 435
1800870 정청래 기자회견 생중계중 (링크) 11 ㅇㅇ 12:03:06 661
1800869 영등포 신세계에서 소액으로 구입품 추천해주세요 6 백화점갈여자.. 11:52:22 371
1800868 봄되니 채소가격이 싸요 6 ... 11:51:36 842
1800867 왕사남 박지훈 5 fjtisq.. 11:49:19 1,242
1800866 요양원에 들어가서 개인 간병인 쓰게 되면 비용은? 8 ㅇㅇ 11:45:38 935
1800865 정부안’이 그대로 입법, 시행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14 ㅇㅇ 11:39:07 614
1800864 미국 외신,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대한 분석 23 00 11:35:07 1,523
1800863 곧 다가올 주식 후폭풍은 바로 이거죠 1 후폭풍 11:33:20 1,673
1800862 햇반글 쓰신분 너무 착해요 26 ㅇㅇㅇ 11:32:42 2,871
1800861 인테리어 감각있으신분께 여쭤요 13 nn 11:32:33 608
1800860 검찰개혁은 어디로 가나요? 4 .. 11:30:02 277
1800859 정청래 대표 감사합니다 24 민주시민 11:28:36 1,080
1800858 조금 많이 감동입니다. 3 속상한 마음.. 11:26:31 1,195
1800857 지금 검찰개혁안 정부안 5 ... 11:25:54 362
1800856 WBC 야구 리그에요? 2 ㅇㅇ 11:22:41 592
1800855 세탁소 안가도 되는 청바지 밑단 줄이기 이방법 대로 해보세요 7 ........ 11:20:43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