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기세척기 쓰시는 분들 씽크대야(설거지통) 사용하시나요?

....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5-07-28 14:05:03

식기세척기 사용 중이고, 설거지거리가 자주 나오진 않아요.

그래도 매일 조금씩 나오기 때문에 몰아서 식세기를 돌리는데요.

식세기 없을때는 설거지통 씽크대야를 사용해서 거기다 그릇 담궈놨다가 설거지를 했었는데,

식세기를 쓴 이후엔 설거지통을 굳이 쓰는게 씽크대가 복잡해서 없앴거든요.

근데 씽크대야를 안 쓰니까 그릇이나 과일, 야채 씻을때마다 매번 씽크대가 더러워지니 씽크대 청소하는거도 일이더라구요,

전에 설거지통 쓸때는 설거지통 씻는게 번거로워 없앴는데 또 없애니까 불편한거에요.

설거지통 안 씻으니 이제는 씽크대가 매번 기름때 물때로 얼룩져서 전체를 청소해야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게 씽크대야를 다시 쓰기로 했는데요.

거기다 그릇 담궈두고 야채나 과일 씼을때도 활용하려구요.

또 막상 사서 넣어보니 씽크대야가 너무 자리를 다 차지하는게 또 뵈기 싫네요.

뭐든 없으면 불편한데 또 물건이 꽉 차 있으니까 답답한 느낌.

그래도 실용성과 기능을 따져서 씽크대야를 사용하는게 나을지...

식세기 넣을때도 어차피 애벌 헹구고 넣으니까요.

다이소 같은데서 플라스틱으로 사서 쓰려고 하는데, 스텐으로 쓰는게 좋나요?

스텐 설거지통을 쓰면 씽크볼 바닥에 자국 남고 흠집 생긴다고 해서요. 가격도 비싸고.

식세기 쓰시는 분들 씽크대야 사용하시나요?

IP : 211.217.xxx.2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5.7.28 2:12 PM (175.211.xxx.92)

    저는 식세기 20년 썼고, 세 식구라 모아서 하루 한번 돌리지만 씽크대야? 그런거 쓴 적이 없어요. 그릇이나 냄비에 물 부으면 불릴 수 있지 않나요? 수저나 조리도구는 냄비같은 데 넣고...

    씽크대야 그런 것도 어차피 씻어야 하고... 계속 두면 물때 낄텐데...

    저는 쌀 씻는 스텐 볼에 과일도 씻고, 야채도 씻어요.
    쓰고 씽크대 아래 넣으면 되고요.

    저는 이렇게 쓰는게 불편하지 않지만
    그렇게 불편하시면 사서 쓰는게 맞지 않나요?

    보기에 좋은 거보다 살림하는 사람 편리하게 해야 하잖아요.

  • 2. ㅇㅇ
    '25.7.28 2:14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야채 과일 씻는 용도 하나 있고 씻을때만 꺼내요,

  • 3. ..
    '25.7.28 2:19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https://m.smartstore.naver.com/kiwishop/products/4870657588?NaPm=ct%3Dmdmnpceo...
    저는 이런 거 써요 싱크대 바닥에 안 닿아 샀는데 그부분은 만족해요
    세제 풀어 그릇 씻어 오히려 식세기를 안쓰게 되더라구요

  • 4. 플라스틱대야
    '25.7.28 2:21 PM (117.111.xxx.254)

    플라스틱 대야 작은 거 하나 써요.

    싱크대 바닥에 그냥 식기랑 그릇 담궈서 불리고 그러면 너무 지저분해지더라구요

  • 5. ...
    '25.7.28 2:34 PM (211.217.xxx.253) - 삭제된댓글

    설거지통 쓰다가 없애고 안 쓰니까 씽크볼이 넘 더러워져서 설거지통 세척하는거만큼 전체 씽크대 청소를 하니 넘 힘드네요.
    스텐 씽크볼은 바닥에 닿아서 씽크볼이 망가진다고 하고...
    일반 대야를 쓰기엔 형태적으로 불편하고, 공간 차지하는 거 땜에 접이식 대야를 쓰려고도 해봤는데 그건 높이가 안맞아서 그런가 형태적으로 기능이 떨어지더라구요.
    다시 설거지통 플라스틱 씽크대야를 다이소에서 사보려고 합니다.

  • 6. ....
    '25.7.28 2:36 PM (211.217.xxx.253)

    설거지통 쓰다가 없애고 안 쓰니까 씽크볼이 넘 더러워져서 설거지통 세척하는거만큼 전체 씽크대 청소를 하니 넘 힘드네요.
    스텐 씽크볼은 바닥에 닿아서 씽크볼이 망가진다고 하고...
    일반 대야를 쓰기엔 형태적으로 불편하고, 공간 차지하는 거 땜에 접이식 대야를 쓰려고도 해봤는데 그건 높이가 안맞아서 그런가 형태적으로 기능이 떨어지더라구요.
    다시 설거지통 플라스틱 씽크대야를 다이소에서 사보려고 합니다.

    야채랑 과일 씻는 채반은 각각 따로 있고, 쌀 씻는 바가지도 따로 있고, 야채 건져놓는 채반도 따로 있고... 넘 따로 두는거같은데 그래도 따로 있어야 편하고 구분이 되더라구요.

  • 7. 접이식
    '25.7.28 2:37 PM (106.101.xxx.75)

    써요. 제가 산건 이건 아니구요. 이런거 사서 그때그때
    쓰고 집어넣어요.

    https://ozip.me/WRE00Jb

  • 8. 마르샤
    '25.7.28 2:39 PM (118.235.xxx.8)

    씽크 대야 없으면 행주는 어떻게 빨아요?
    물에 흔들어 빨아야 건더기더 잘 떨어지고 비누 칠하면 헹굼도 잘되는데 없앴더니 행주가 찝찝해서 다시 써요
    저는 투명으로 사서 안 쓸땐 옆에 앞어 놔요
    과일 쌀 씻는 스텐도 다로 쓰고요
    행주 빨던 그릇에 과일 씻긴 싫어서..

  • 9. 마르샤
    '25.7.28 2:40 PM (118.235.xxx.8)

    아우 오타 넘 많네요 죄송..

  • 10. lil
    '25.7.28 2:46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스텐 낮은 BMP통 3호 소스통 뼈통 집게통

    이런거 써요

    https://naver.me/Gt1o6AlO

    모양 참고하시라고

  • 11. 저도 사용
    '25.7.28 3:02 PM (220.122.xxx.137)

    저도 플라스틱 회색 설거지통 사용해요.
    필요하던데요. 씽크볼이 2개면 필요없을 수도 있는데
    저흰 큰 씽크볼 1개라서요.

  • 12. ...
    '25.7.28 3:12 PM (211.217.xxx.253)

    플라스틱 설거지통 사려고보니 반투명이 좋은데 넘 커서 사이즈 미스로 못 쓰고,
    반원형 사려니 흰색과 회색이 있네요.

    흰색, 회색 중에 어느게 나을까요?
    물건 하나 사는거도 은근 사두고 별로면 스트레스라 살때 고심하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80 50살되었는데 20년 지나면 70세라니.. 키키 16:52:04 96
1795979 목소리 큰거 어찌 고치나요 후훗 16:50:05 81
1795978 남편 출장 많이 따라다니시나요? 4 .. 16:48:21 141
1795977 분당-창동코스 가볼데 있을까요? 새해복많이 .. 16:47:00 61
1795976 동남아 풀빌라에 있어요 비행기태워주.. 16:46:19 175
1795975 와..명절이라고 그냥막 뛰네요 6 ... 16:43:32 597
1795974 집값 올라도 못 웃어…한국 3040, 대출 갚느라 지갑 닫는다 9 ... 16:39:50 364
1795973 요양원 명절 방문 뭐 들고가나요? 1 ........ 16:39:06 126
1795972 옷인데 뭔지 알려주세요. 5 ... 16:36:28 328
1795971 녹두빈대떡 속 김치는 신김치? 2 장금이돼보자.. 16:35:37 130
1795970 요즘 남자 아이돌 배우들 1 16:31:26 289
1795969 홀로 있는 친정엄마 9 아진짜 16:19:27 1,235
1795968 제주도 바다예찬 2 순이 16:17:43 422
1795967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재밌어요 7 ㅇㅇ 16:16:04 648
1795966 기대때문에 공부안했다는 시누이 6 ... 16:10:43 1,004
1795965 제가 보는 제일 돈벌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인생은 16 {{ 16:04:20 1,518
1795964 이번 차례는 배 없이 지내요 3 제수 16:03:46 778
1795963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키트 상용화했으면 2 ... 16:01:05 140
1795962 또 호구짓 했네요. 5 짜증난다 16:01:04 1,328
1795961 세입자가 명절 선물 보내왔는데 24 세입자 15:58:03 2,118
1795960 어묵선물 언제 다먹을지 8 ㅡㅡㅡ 15:54:15 831
1795959 고등입학선물 기숙사 필요물건 3 아들 15:53:04 194
1795958 녹두빈대떡 많이 해놓으니 뿌듯?하네요 10 녹두전 15:52:57 755
1795957 말로만 효도 4 시누 15:51:10 544
1795956 일본여행 어디로 3 ... 15:50:28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