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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좋아하는 남자 얼굴이 선명하게 안보여요

00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25-07-25 23:29:39

최근에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눈 마주치면 심장이 쿵쾅쿵쾅뛰고 왠종일 생각나는 남자가 있는데요.

 

이상하게 이 남자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항상 뿌옇게 보여요. 바로 앞에 서서 마주 보고 있어도 그래요.

 

주변 다른 사람들은 눈가 주름까지 잘 보이는데 이 남자만 마주치면 갑자기 뿌애져요.

 

제 시력이 나쁜건 아니에요.

양 쪽 1.2 입니다.

 

왜 이럴까요

 

IP : 112.165.xxx.1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5 11:32 PM (211.234.xxx.181)

    귀에 종소리는 안 들리시던가요. ㅎㅎ
    좋을 때네요. ~~

  • 2. 콩깍지
    '25.7.25 11:37 PM (118.235.xxx.47)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는 날
    선명하게 보일겁니다~~ㅎ

  • 3.
    '25.7.25 11:4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백내장 아닐까요..

  • 4. ...
    '25.7.25 11:51 PM (58.79.xxx.138)

    이거 T의 사랑법인가요??
    F는 콩깍지 씌여도 씌인줄 모를텐데

  • 5. 희한하네요
    '25.7.26 12:05 AM (175.123.xxx.145)

    실체가 있는 사람이 맞나요?
    귀신 아닐까요

  • 6. ...
    '25.7.26 12:14 AM (222.236.xxx.238)

    생체시스템이 청개구리식으로 작동하네요

  • 7. ...
    '25.7.26 12:3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명줄이 얼마 안남은거일수도

  • 8. ...
    '25.7.26 12:40 AM (1.237.xxx.38)

    명줄이 얼마 안남은거일수도
    덥석 잡지는 마요

  • 9. T의 사랑법
    '25.7.26 12:42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빵터졌어요.
    저 T인데요. 남편이 제 앞 지날때 슬로우모션으로 걸어가고 마주보면 눈이 막 확대해서 보이고 그랬어요.
    데이트하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누우면 몸이 30센티 떠오르는 기분이었구요.
    그거 딱 3개월가더군요. ㅋㅋㅋ

  • 10. T의 사랑법
    '25.7.26 12:43 AM (180.227.xxx.173)

    빵터졌어요.
    저 T인데요. 남편이 제 앞 지날때 슬로우모션으로 걸어가고 마주보면 눈이 막 확대돼서 보이고 그랬어요.
    데이트하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누우면 몸이 30센티 떠오르는 기분이었구요.
    그거 딱 3개월가더군요. ㅋㅋㅋ

  • 11. 텔레토비
    '25.7.26 6:11 A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햇님 아가처럼 머리통뒤에비 빛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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