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냥이랑 같이 사니 집이 넘 좁네요

ㅇㅇ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25-07-22 10:29:36

25평 혼자 사는데

캣타워 캣폴 스크래처 3개 화장실 2개 숨숨집 등

이렇게 있으니 집이 넘 좁아요

 

30평대로 가는게 소원이에요

IP : 124.61.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
    '25.7.22 10:30 AM (218.49.xxx.105)

    응원합니다^^

  • 2. 요리조아
    '25.7.22 10:34 AM (103.141.xxx.227)

    캣타워나 캣폴중 이용률 저조(?)한걸 빼시죠. 아니면 하나를 베란다 귀퉁이로 이동

  • 3. ..
    '25.7.22 10:35 AM (211.251.xxx.199)

    냥이랑 강쥐들이.진정한 승자들

    인간들을 점령해서
    평생 놀구 먹네 ㅎㅎㅎ

  • 4. 화장실은
    '25.7.22 10:35 AM (116.33.xxx.104)

    왜 2개인가요?

  • 5. ....
    '25.7.22 10:36 AM (106.101.xxx.154)

    고양이가 몇마리인가요?

  • 6. 모래화장실
    '25.7.22 11:34 AM (116.41.xxx.141)

    안방화장실로 옮기니 모래사막도 좀 줄어들고
    냄새도 좀 해결되고
    자꾸 옮겨야 뭔가 공간이 확보되는듯

  • 7. ..
    '25.7.22 11:46 AM (211.212.xxx.29)

    저도 그래서 30평대로 왔네요ㅎㅎ

  • 8. 냥이네영토
    '25.7.22 12:58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40평대인데 냥이때문에 집이 좁아요.
    화장실 두개 있을 거 다 있어요.
    지금 소파 거실 한쪽으로 밀고 그 자리에 캣타워 밀어서 놓아주니 세상 의기양양한 고양이 되어 올라가 거만하게 내려다보고 있어요.
    에어컨 틀면서 안 쓰는 방 문 닫아놓으니 그 앞에 가서 문열라고 냥냥 시끄럽게 굴어요.
    방방마다 다 돌아다니면서 점검해요. 집사가 누워있으면 꼭 그 옆에 올라가 퍼질러 눕는데 아무래도 인간 주제에 자기 영역 오래 점유하는 꼴 뵈기 싫어서 그러는 것 같아요.
    컴퓨터하면 자판에 드러누워요.
    누가 보면 냥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다고 오해할 만한데
    제가 보기엔 다 내꺼. 여기 내자리. 저리 꺼져라 인간! 그러는 거 같아요.
    냥이에게 큰 영토를 줘도
    끝이없어요. 적당히 줄이고 적당히 부족하게 사는 게 좋아요.

  • 9. 냥이네영토
    '25.7.22 12:5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40평대인데 냥이 한녀석 때문에 집이 좁아요.
    화장실 두개 있을 거 다 있어요.
    지금 소파 거실 한쪽으로 밀고 그 자리에 캣타워 밀어서 놓아주니 세상 의기양양한 고양이 되어 올라가 거만하게 내려다보고 있어요.
    에어컨 틀면서 안 쓰는 방 문 닫아놓으니 그 앞에 가서 문열라고 냥냥 시끄럽게 굴어요.
    방방마다 다 돌아다니면서 점검해요. 집사가 누워있으면 꼭 그 옆에 올라가 퍼질러 눕는데 아무래도 인간 주제에 자기 영역 오래 점유하는 꼴 뵈기 싫어서 그러는 것 같아요.
    컴퓨터하면 자판에 드러누워요.
    누가 보면 냥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다고 오해할 만한데
    제가 보기엔 다 내꺼. 여기 내자리. 저리 꺼져라 인간! 그러는 거 같아요.
    냥이에게 큰 영토를 줘도
    끝이없어요. 적당히 줄이고 적당히 부족하게 사는 게 좋아요.

  • 10. ..
    '25.7.22 1:53 PM (211.197.xxx.117) - 삭제된댓글

    냥이 두마리 키우기 시작 할때부터 잔잔한 물건,큰물건 자동으로 정리를 하게 되서 ...
    오이려 더 집이 넒어지고 깨끗해졌어요..^^

  • 11. ㅇㅇㅇ
    '25.7.22 4:36 PM (220.89.xxx.9) - 삭제된댓글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요. 14살 노묘 하나 키우는데 스크래처 하나 화장실 하나 캣타워 없이 살고 있어요.
    캣타워 하나 사줄까 고민하다가 또 그냥 지내고 있네요.
    냥이도 많이 늙어서 뛰어 내리다 다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94 송언석 "5·18 광주 더러버서 안가"…논란 .. ... 18:27:51 8
1811293 공부의 필요성은 어떻게 하나요? 18:26:49 20
1811292 발효버터 추천해주세요 ~ 1 .. 18:24:49 24
1811291 패기의 소년 1 연두 18:21:51 53
1811290 이재명이 대통되니 드라마도 중국놈들이 설치네요. 8 .. 18:17:12 219
1811289 불 안 쓰는 여름 간단 요리 글 못찾겠어요 3 더웟 18:12:03 215
1811288 개총수와 이명수, 33한 형제 3 이명수기자 18:10:44 154
1811287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가정 방문 평가 문의 .. 18:10:40 82
1811286 삭발의 시대가 왔어요 5 ㅈㄹ도풍년 18:07:41 575
1811285 문구점에서 6 연두 17:54:57 397
1811284 50대 다이아세트는 어떤게 좋나요? 5 ... 17:54:06 389
1811283 다들 성년의 날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하시나요? 7 ........ 17:52:53 176
1811282 50 넘어도 아내가 예쁘면 좋을까요? 17 ... 17:52:00 1,357
1811281 결혼생각 있음 적정 나이에 했음 좋겠어요 5 ... 17:51:29 475
1811280 정원오, 청년 20만명에 월세 20만원씩…기숙사 등 청년주택 5.. 7 서울시민 17:49:56 622
1811279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정청래.. 4 정말대단한종.. 17:48:34 559
1811278 뻣뻣한 남편 3 bb 17:48:11 498
1811277 21세기 테무 부인 5 ㅇㅇ 17:43:34 889
1811276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6 진상진상 17:40:09 851
1811275 모자무싸. 인생 원탑 드라마 등극 5 valuab.. 17:32:26 1,586
1811274 남편이 자꾸 화를 내요. 4 ... 17:26:32 1,141
1811273 햇볕이 막 머리를 때리는것 같아요 8 띠용 17:17:13 781
1811272 강남 급매물 중국인이 싹쓸이? 5명에 불과 7 소설그만 17:13:38 1,023
1811271 타파웨어 통들 몇년 쓰세요 3 .. 17:13:10 724
1811270 노동부장관 교체하길 8 덥다 17:09:45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