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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카톡 읽씹해도되겠죠

ㄴㅍ 조회수 : 6,433
작성일 : 2025-07-19 21:35:47

남편이 딴짓한거 걸린후에

한달정도 지났어요.

바람은 아니고 성매매에요

너무 힘든 시간이었지만 덮어주기로하고

부부사이는 대화로 어느정도 풀었는데

(근데 애들땜에 겉으로는 멀쩡한척 지내는데

마음은 아직도 너무 힘들어요ㅠㅠ

젊은 여자애들만 봐도 가슴이 막 뛰어요)

 

시어머니가 아무것도 모르고 저한테 카톡보내는거

답장 못하겠어요

읽씹해도 괜찮겠죠

처음엔 시어머니한테 다 까발리려고했으나

어파치 팔은 안으로 굽는거 일단 참아보기로 했거든요

IP : 175.119.xxx.15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넝쿨
    '25.7.19 9:38 PM (114.206.xxx.112)

    정작 남편이랑은 말하면서요??? 너무 이상하죠

  • 2. 원글
    '25.7.19 9:39 PM (175.119.xxx.151)

    아예 모르시는건 아니고
    무슨일이 있구나 조금 낌새는 알아차리셨을거에요

  • 3. ㅇㅇ
    '25.7.19 9:40 PM (118.235.xxx.170)

    참 부모로 사는것도 힘들어요
    남편이랑 화해해놓고
    부모는 무슨죄

  • 4. 참나
    '25.7.19 9:42 PM (211.200.xxx.116)

    드러운 남편이랑은 잘지내면서
    시모한테는 왜그래요? 웃기네요

  • 5. 시어머니가
    '25.7.19 9:44 PM (1.235.xxx.172)

    잘못한 건 아니잖아요...

  • 6.
    '25.7.19 9:48 PM (211.109.xxx.17)

    드러운 남편이랑은 잘지내면서
    시모한테는 왜그래요? 웃기네요2222222

    원글님 마음 힘든건 알겠는데 화살방향이 웃겨요.

  • 7. ㅇㅇ
    '25.7.19 9:50 PM (211.60.xxx.250)

    당사자와는 대화로 풀었고
    음..시어머니 카톡 읽씹하는건 괜찮지 않으네요

  • 8. 원글
    '25.7.19 9:53 PM (175.119.xxx.151)

    저는 남편까지는 다시 기회를 줘도
    남편과 연결된부분까지 마음은 못쓰겠어요
    결국 시어머니에게 효도까지 해야하는건 버거워요
    그리고 맘속으론 아들을 어떻게 키웠길래
    이따위 행동을 하는지 원망스러운 마음도 있어요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알고있을텐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 9. 저라면
    '25.7.19 9:54 PM (118.33.xxx.150)

    읽씹할때 하더라도 이러저러해서 마음이 힘들다 얘기하고
    읽씹할거같아요
    영문도 모르면서 읽씹한다고 욕얻어먹기 싫어요

  • 10. ㅇㅇ
    '25.7.19 9:56 PM (211.245.xxx.42)

    남편과 갈등상황에서 시어머니가 상처주는 말이나 행동을 보탠게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시어머니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확실히 모르는 것 같은데 타겟이 잘못된 방향인 것 같네요

  • 11. ㅎㅎ
    '25.7.19 9:56 PM (220.118.xxx.69)

    그럼 아들이 잘되면
    셤니한테 절하나요
    잘못되면 다 조상탓

  • 12. 원글
    '25.7.19 9:58 PM (175.119.xxx.151)

    이번 갈등상황에서는 아니고
    평소에 둘이서 카톡으로 제 흉을 봤어요

    니가 차가운 마누라 둬서 어쩌겠니
    걔는 너한테 도움되는 얘기나 하라고해라

    다 캡쳐해뒀어요

  • 13. ..
    '25.7.19 10:04 PM (118.235.xxx.53)

    네. 읽씹 하시고 전번 지우세여

  • 14. ㅎㅎ
    '25.7.19 10:08 PM (222.237.xxx.25)

    여기 물어보셔서 다들 방향이 잘못 됐다하는더 자꾸 이유를 대시네요. 어차피 여기 의견 안 들으실거 아닌가요?

  • 15.
    '25.7.19 10:10 PM (118.235.xxx.90)

    쉴드쳐주고 연끊으란 말
    기대했나봐요
    남편을 용서했으면 너그럽게 살아보셔요

  • 16. 원글
    '25.7.19 10:10 PM (175.119.xxx.151)

    제가 이상한건가 생각해보고 있어요
    그동안의 히스토리를 다 쓸수없으니 제맘을 다 이해하실순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상식적인지아닌지만 알고싶었어요
    간단히 답을 드려야하나봐요

  • 17. ...
    '25.7.19 10:14 PM (220.86.xxx.235)

    성매매하는 남자 되게 많아요
    그거 알면 깨질 가정도 많고요 ㅠ ㅠ
    성매매공화국임

  • 18. 원글
    '25.7.19 10:21 PM (175.119.xxx.151)

    남편이 호텔에 드나들던 시기에 어버이날이라고
    저랑 애들 다 동원해서 시댁에 가서 고기 구워먹고
    용돈드리고 온게 지금도 생각하몀 열불이 나거든요

  • 19. . . .
    '25.7.19 10:24 PM (210.126.xxx.33)

    아쉬울 거 없고
    시어머니가 내편 안들거 뻔하다면
    다 얘기하고 씹을 듯.

  • 20. ...
    '25.7.19 10:25 PM (115.138.xxx.39)

    얘기를 하세요 당신 아들이 뭘 하고 다녔는지
    말 안하면 부모가 알길이 없잖아요

  • 21. 외도
    '25.7.19 10:43 PM (180.64.xxx.133)

    외도보다는 성매매가 낫다. 고 생각해보세요.
    집에서 못먹는거 특별식하고 하고 왔구나.이런식이요.
    성매매는 남자들끼리 권하고 공유하고 그런대요.
    안해본 남자들이 더 드물대요.
    어짜피 저지른일인데요, 어쩔 수 없잖아요.
    어렵겠지만 님을 위해서 툭.터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몸 축나요.

  • 22. ...
    '25.7.19 10:48 PM (182.231.xxx.53)

    윗님 어리석긴 뭐가 어리석어요
    원글님 잘했어요
    시모에 대한 화풀이가 아니라
    저런 넘 남편이라고 지금 일단 이혼 안하고 덮어주려하는데
    그 외에 다른 어떤것도 참아가며 신경쓰고 싶지 않은 마음상태인거예요
    왜 시모가 읽씹이냐 억울해하면 남편이 가서 지 엄마한테 빌고 대신 연락하라해요
    거기까지 내가 신경쓸 심리상태가 아니라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편과 잘 지낼때나 애들끌고 어버이날이랍시고 돈주고 고기굽고 감정노동도 하는거예요
    마음 풀릴때까지 지들끼리 욕을 하거나 말거나 가만 냅두세요

    어리석다느니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느니
    님들이나 성매매한 넘 덮어주고 시집가서 노동도 해주고 통화도 해주고 하시라구요
    하기싫으면 앞으로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원글님
    아무일 없어요

  • 23. 원글
    '25.7.19 10:48 PM (175.119.xxx.151)

    정확히는 화해한건 아니에요
    반성을 해야 화해도 하는데 뻔뻔하게 반성을 안해요
    저는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있고
    완전한 용서까지는 모르겠어요
    벌써 자괴감과 비참함을 느끼고있어요
    특별식이요??? 토나와요

  • 24. 어우…
    '25.7.19 10:53 PM (119.202.xxx.149)

    드런 넘…
    저도 남편이랑 사이 안 좋을때는 연락 안 해요.

  • 25. ...
    '25.7.19 10:53 PM (182.231.xxx.53)

    그리고 그럴거면 이혼하라는 둥
    이혼소리 쉽게하는 글 신경도 쓰지마요
    아빠 잃는 애들이 있는데
    애들핑계 이딴거 아니라
    이혼은 내가 하고싶을 때 하는거라구요ㅠ
    성매매한 년놈들 때문에 왜 내 자식이 이혼가정에서 자라야하나요
    내 흉이나 남편이랑 보는 시모
    신경쓸 가치 없어요
    마음 풀릴 때까지 걍 냅두고 안 풀리면 그냥 될대로 되라 하세요
    마음이 움직이면 그 때 다시 풀던가요

  • 26. ㅌㅂㄹ
    '25.7.19 11:04 PM (182.215.xxx.32)

    이상한 댓글이 많네요 남편하고는 참고 어찌어찌 해 보려고 해도 시부모에께까지 신경 쓰지 않고 싶은게 사실이죠

  • 27. ㅌㅂㄹ
    '25.7.19 11:05 PM (182.215.xxx.32)

    특별식이라니...........웩

  • 28. ㅇㅇ
    '25.7.19 11:35 PM (218.39.xxx.136)

    시모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눈치까고 카톡을 하네 마네 하고 있어요.
    엉뚱한데 화살 돌리는거 맞죠.
    그동안 시모가 꼴뵈기 싫었는데
    차단할 기회가 온 것일뿐...
    정작 성매매한 남편하고는 차단 안하잖아요.

  • 29. ,,,,,
    '25.7.19 11:37 PM (110.13.xxx.200)

    시모들이 드글드글.. ㅉㅉ
    당사자였어도 저리 이성적인척 했을까.. 훗..
    저라면 차단합니다.
    뒤로 씹은 인간 뭐가 좋아서.
    시가가서 지부모한테 효도할때 딴짓한 ㅅㄲ
    그나마 지금 누르고 참고 견디는 과정인데
    미쳤다도 며느리씹은 시모한테까지 정신노동을 하나요?

    직접 언질마시고 남편통해 시어머니한테
    이젠 며느리한테 연락하지 마시라
    전하라고 하세요. 222
    그럴려면 이혼해라는 시모에 빙의된 댓글은 무시하시길..
    특별식 쓴인간은 남자ㄴ인가보네.. 드러운 발언을.. ㅉㅉ 토나오네..진심.

  • 30. 이해 됩니다
    '25.7.19 11:43 PM (125.180.xxx.215)

    이꼴(남편)까지는 마지못해 보겠지만
    나한테 그렇게 지자식 자랑하던 시모까지는 못 보겠다

    저는 얘기했어요
    시모가 저를 탓하고 지아들 두둔하길래 연 끊고 10년 살았어요
    그냥 얘기하세요 괜히 나쁜ㄴ 되지 말구요

  • 31. ㅡㅡ
    '25.7.19 11:50 PM (182.231.xxx.53)

    시모 꼴뵈기 싫었는데 차단할 기회가 왔다는 댓글
    진짜 못되먹었네요
    니 딸이 당해도 그렇게 말할건가요
    엉뚱한 화살이라니요
    내 욕이나 하던 시모한테 애들 데려가서 효도하는 흉내라도 내는건 남편이랑 사이가 좋을때나 하는거라고요

    늙은 시모들이 떼로 달려들어 글을 쓰나봄

  • 32. 그냥
    '25.7.20 12:13 AM (118.235.xxx.103)

    남편이 외도해도 남편한텐 화안내고 이혼안하고 상간녀만 잡는 딱 그느낌

  • 33. ,,,,,
    '25.7.20 12:21 AM (110.13.xxx.200)

    여기 원글한테 뭐라하는 댓글들은 남편바람나도 실컷 시모한테 효도나하고 살든가..
    그렇게 노예처럼... 노예인줄도 모르고.. ㅎ

  • 34. 소금
    '25.7.20 1:03 AM (211.234.xxx.23)

    윗님 어리석긴 뭐가 어리석어요
    원글님 잘했어요
    시모에 대한 화풀이가 아니라
    저런 넘 남편이라고 지금 일단 이혼 안하고 덮어주려하는데
    그 외에 다른 어떤것도 참아가며 신경쓰고 싶지 않은 마음상태인거예요
    왜 시모가 읽씹이냐 억울해하면 남편이 가서 지 엄마한테 빌고 대신 연락하라해요
    거기까지 내가 신경쓸 심리상태가 아니라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편과 잘 지낼때나 애들끌고 어버이날이랍시고 돈주고 고기굽고 감정노동도 하는거예요
    마음 풀릴때까지 지들끼리 욕을 하거나 말거나 가만 냅두세요

    어리석다느니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느니
    님들이나 성매매한 넘 덮어주고 시집가서 노동도 해주고 통화도 해주고 하시라구요
    하기싫으면 앞으로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원글님
    아무일 없어요

    2222

  • 35. .....
    '25.7.20 1:28 AM (1.241.xxx.216)

    뭐든 반대로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똑같은 일(딸이 성매매)로 사위가 장모 톡을 씹었어요
    그럼 장모가 딸에게 물어볼거 아니에요
    무슨 일 있냐고요
    그럼 딸이 엄마한테 상황을 얘기 하겠지요
    이 상황에 사위 되는 사람에게
    화살을 다른데로 돌리네 어쩌네 안하지 않나요??
    그냥 원글님 애들 생각해서 지금 추스리고 있는거 잘하신 것이고 다른 거 생각하지 마세요
    아무렇지도 않게 톡하기도 싫고 얘기했는데
    혹여나 자기 아들 두둔하면 못참을 것 같으니
    아예 피하는 거잖아요
    원글님 마음부터 일단 잘 추스리고
    말해도 괜찮을 때 시모가 뭐라 하든 대처가 될 때
    그때 얘기하세요

  • 36. Kbkn
    '25.7.20 6:52 AM (223.38.xxx.139)

    여기 시모들 댓글 다 거르세요

  • 37. 벚적인관계
    '25.7.20 7:25 AM (172.225.xxx.218)

    시모나 시집사람들은 법적인 관계일 뿐 내 가족아닌데 뭘 신경쓰나요. 남편고ㅏ 헤어지면 남인데요

    남편도 깨달아야죠. 본인으로 인해 모든 관계는 틀어진다는거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솔직히 시부모는 님입니다. 결국 지아들 편ㄷㅡ는 남이요

  • 38. ..
    '25.7.20 8:40 AM (175.119.xxx.68)

    시어머니한테 밝히세요
    뭘 그런걸 감추고 그래요
    저 같으면 저 상눔의 집 제사도 안 갈 거에요

  • 39. ...
    '25.7.20 9:05 AM (221.163.xxx.63)

    남편이 반성도 안한다니...시어머니 신경 쓸 상황은 아니네요.
    남편이랑 화해가 되었다면, 남편한테 시부모에게 연락해서 당분간 며느리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할 거 같아요. 이유야 남편이 알아서 대야죠

  • 40. 뭐냥
    '25.7.20 5:31 PM (45.66.xxx.238)

    시모가 남편과 상관없이 남에서 내 지인이나 친구가 된 관계도 아니고
    남편때문에 엮인 관계인데
    남편이랑 애들때문에라도 이혼 못 하니 내 속 터져도 어쩔수 없이 사는거
    그 남편때문에 엮이게 된 시보 시부 비위까지 맞춰줘가며 살아야 합니까?
    내 아이들 아빠로써 남편 자리는 지키게 해주겠지만
    나한테 내 남편으로서 그 며느리 노릇까지 바라진 말라고 해야 남편새끼가 양심이라도 있는거지

    지가 먼저 남편 의무 져 버려놓고는 며느리 노릇 하라고 바라는거 자체가 이기적인 시짜 마인드 아닌가요

    당연히 시가랑은 연락 끊고 살아도 됩니다

  • 41. 뭐냥
    '25.7.20 5:55 PM (45.66.xxx.238)

    시모 마인드가 이런거구나

    내 아들이 무슨 잘못을 했던
    이혼 안 하고살거면 며느리로써 도리해라
    시부모 봉양 당연하고 연락을씹어?

    내 아들과 계속 살거면 당연히 시부모도 한 세트지 이런 마인드



    정작 그 며느리 당연 남편과 이혼할거 애들때문에 남편이 붙잡아서 참고 사는건데
    시부모가 이혼 시키고 아들 홀아비 만들고 손주들 한부모 만들어서 원망듣고 인연 끊기는거 모르고
    아직도 자기 주제들 모르고 아들 부모라고 저런 마인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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