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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의 여가부 장관 임명에 대하여

시민 1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25-07-18 11:20:45

이선옥 작가님의

여성단체에 대한 정면 비판을 들어볼 가치가 있듯이 

역시 이 링크도 마찬가지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수박 그 잔재들이 여전히 남아있는 현실이고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시민들의 여망을 뭉개고 있다는 생각까지 드는 이유입니다.

IP : 112.171.xxx.8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민 1
    '25.7.18 11:20 AM (112.171.xxx.83)

    https://www.youtube.com/watch?v=zFxjGXK7QBQ

  • 2. 그러다가
    '25.7.18 11:23 AM (175.211.xxx.92)

    저도요....

  • 3. 그 여성단체는
    '25.7.18 11:23 AM (211.234.xxx.250)

    장ㅇㅇ 성폭행 의혹때는 조용했을까?

  • 4. ...
    '25.7.18 11:29 AM (39.7.xxx.241)

    갑질 인사 말곤 전무한가요
    답답하네요

  • 5. 시민 1
    '25.7.18 11:38 AM (112.171.xxx.83)

    위 댓글 중
    장00은 장재원 의원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 6. 시민 1
    '25.7.18 11:42 AM (112.171.xxx.83)

    오늘자 서울신문이 보도한 보좌관 교체 의원이 강선우 의원의 28명 보다 더 많은 138명으로 보도되었죠.
    SBS 게시판에 우리말로 'ㅆ방새'라고 쓰면 금기어로 규정해놨던데
    타인의 비판은 듣기 싫고 오직 편향적인 소문만 듣고 악의적으로 보도하는 매체에 대해서는 언론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불신을 선동하는 쓰레기라고 간주합니다.

  • 7. 시민 1
    '25.7.18 11:44 AM (112.171.xxx.83)

    이선옥 작가의 강선우 장관 후보자에 대한 생각

    https://leesunok.com/View.aspx?No=3716349

  • 8.
    '25.7.18 12:48 PM (115.91.xxx.210)

    리박 수박 우기면 장땡

  • 9. 극단
    '25.7.18 12:54 PM (183.97.xxx.222)

    내편이니까 무조건 눈 감아주고 감싸는 극단적인 사고가 한심합니다.
    나처럼 진심으로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 버려야 할 카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습니다.

  • 10. 김두일작가와
    '25.7.18 12:54 PM (39.7.xxx.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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