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전기밥솥은 이제 버려야 하나요?

문의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25-07-18 09:10:14

구입한지 8년 정도 되었습니다. 쿠*압력밥솥이구요.

구입한지 3년인지 4년차부터 아침에 해 둔 밥이 늦은 오후나 저녁이면 누렇게 변하고 밥 냄새도 나빠져서 일년에 한번은 서비스센터에 들고 가서 패킹도 갈았어요.

계기판인가 하는 것도 한 번 큰 돈 들ㅇㅕ 교체했구요.

밥 맛이 문제가 아니고 밥이 오후면 누렇게 변하고 오래된 밥 먹는 거 같아서 한동안 냄비밥을 해 먹다가 

여름에 밥 보관하는게 일이라 다시 압력밥솥 꺼내어

한 이틀 써 보니 밥이 누렇게 되고 냄새 고약해지는게 불편해서 못 쓰겠네요.

쌀은 늘 가장 비싸고 최근 도정만 골라 구입합니다.

 

전기밥솥이 원래 다 이런 건가요?

이제 그만 버리고 새 제품을 사는게 나을까요?

무거운 밥솥 들고 고치러 가는게 지긋지긋해서요.

 

IP : 175.192.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7.18 9:1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보온으로 둔 밥이 맛있어본 기억이없어서
    우린 취사끝나면 무조건 꺼요
    남는건 냉동

  • 2. 보온
    '25.7.18 9:13 AM (222.117.xxx.238)

    보온밥을 먹느니 냉동소분을 하는 게 어떠세요. 보온 잘하는 밥솥 본 적이 없어요. 냉동밥은 갓 한 밥보다는 맛 없지만 보온밥보다는 나아요.

  • 3. pianohee
    '25.7.18 9:20 AM (210.105.xxx.211)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전화로 보온 온도 설정을 하는 방법을 아르켜 주더라고요. 온도를 조금 낮추니까 괜찮아지기도 하던데 그래도 냄새 나는 거는 계속되는 것 같더라고요.
    윗분들 말씀대로 해보고 그렇지만 밥솥은 꼭 밥이 아니더라도 감자도 찌고 옥수수 도 삶고 또 잘 사용하면 여름에 더울 때 뚜껑을 다른 거 덮어서 다른 깻잎 같은 것도 찔수 있고 다용도로 쓸 수 있으니까 버리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 4. 원글
    '25.7.18 9:24 AM (175.192.xxx.40)

    그렇네요..
    밥 짓고 남은 것은 바로 냉동 하는게 낫겠네요.
    적어도 불 쓰며 밥 하는 것은 아니니 여름엔 덜 덥고.
    버리지 않고 다른 용도로도 쓰겠습니다.

  • 5. 진진
    '25.7.18 9:34 AM (169.211.xxx.228)

    저는 그래서 10인용 밥솥에 대량으로 밥해서 일인분씩 냉동합니다
    식구가 적어서 그게 훨 편리해요

  • 6. 저도
    '25.7.18 10:01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먹을 때 그냥 그때그때 해 먹어요. 나쁜 밥은 냉장고나 냉동실에 보관하고요.
    보온 기능 안 쓴 지 굉장히 오래된 것 같아요.
    내솥 코팅 벗겨져서 사려고 보니 내솥만 10만원 돈 하길래 풍년 스텐압력밥솥 반값 세일할때 사서 너무 잘 쓰고 있어요.

  • 7. ..
    '25.7.18 10:13 AM (221.159.xxx.134)

    내솥도 오래되면 맛이 없더군요.
    근데 내솥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8년됐으면 올스텐 내솥밥솥으로 바꾸세요.

  • 8. 아니
    '25.8.18 12:09 PM (218.152.xxx.25)

    며칠이되어도 안 굳던데
    좀 문제있어요 ㅜㅜ
    8년이면 아 딱 갈등되는 기간이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88 엔비디아 영업이익률 하락 My Pro.. 05:18:47 6
1812587 자녀가 이렇게 선물해주면요 3 작약 04:59:34 200
1812586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336
1812585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바랍잡이 04:05:46 338
1812584 미·이란 합의 초안, 몇 시간 내 발표 가능성…중재단 이란행 1 My Pro.. 03:55:26 397
1812583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722
1812582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입시 03:10:45 118
1812581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03:09:29 468
1812580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2 인생노잼 02:48:43 508
1812579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377
1812578 툴젠 추천한 사기꾼 4 너알아 02:33:28 1,111
1812577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3 민주당정신차.. 02:33:11 732
1812576 삼성역은 꼭 재시공 바랍니다 02:13:48 383
1812575 삼성.닉스...성과금이 모두 똑같이 지급돼는건가요?금액 1 별별 01:52:34 742
1812574 대딩신입 아들 여사친이 많아 걱정아닌 걱정중. 2 ........ 01:04:03 796
1812573 K컬쳐가 글로벌 인기라는데 5 ㅎㄹㄹㅇ 00:44:09 1,264
1812572 아니 검사 출신이 대부업을 하면서 금융원장 자릴노려? 13 민주당꼴우스.. 00:39:27 1,546
1812571 월정사 2 오대산 00:37:58 794
1812570 무주택 집 매매할때 전세 끼고 살수 있나요? 2 .. 00:35:48 618
1812569 미국시장 분위기 안나쁘니 연휴 편히 보내면 되겠네요. 1 ㅇㅇ 00:32:55 917
1812568 전세계적인 출산율 하락, 이유는? 5 글쎄요 00:27:17 1,044
1812567 BBC 뉴스, 거짓증거로 한배우 인생 아작내놓았다고 나오네요 7 ……. 00:16:45 3,156
1812566 스타벅스 작년 한해 사용하지 않은 충전금이 '4천억'이래요 5 돈놀이 00:10:22 1,608
1812565 뉴이재명 집단 진짜 이재명 지지자가 아니죠 16 ........ 00:08:21 481
1812564 스벅은 요단강 건넜어요 11 벨레아웃 00:06:33 3,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