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을 비오는데 오늘 신발 뭐 신으셨어요?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25-07-17 13:40:13

서을 비가 오다 좀 멈추다 하는데 오늘 뭐 신으셨어요?

한 20분 걸어서 어딜 가야하는데 스니커즈 신으면 다 젖을까요?

발 젖는게 싫어서 비오는날 슬리퍼나 샌들은 안신어요 

레인부츠 신을정도 날씨인가요?

IP : 211.202.xxx.15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송파
    '25.7.17 1:46 PM (183.98.xxx.235)

    많이 와요
    전 슬리퍼신고 수건 양말챙겨서 나가요

  • 2. 장화
    '25.7.17 1:54 PM (125.132.xxx.178)

    장화신고 나갔다 왔습니다

  • 3. ---
    '25.7.17 1:54 PM (220.116.xxx.233)

    젤리슈즈요.

  • 4. ...
    '25.7.17 1:54 PM (58.145.xxx.130)

    전 오늘같은 날은 포기하고 그냥 젖는 걸 선택합니다
    맨발에 운동화 모양으로 생긴 아쿠아 슈즈 신고 나왔습니다
    등산화 브랜드에서 나온 신발이라 밑창이 미끄럽지 않아서 좋고 바닥에 구멍이 나있어서 물에 빠져도 물이 다 빠져나가서 신발에 물이 안 고입니다
    그리고 윗창은 메쉬라 잘 마릅니다
    이 신발 말고는 장마철엔 다른 신발 잘 안신습니다
    어차피 안 젖을 신발은 없으니까요
    젖어서 꿉꿉한 게 오래가는 신발보다는 그나마 덜 꿉꿉한 신발이라...

    아님 스포츠 샌달만이 대안일 뿐...

  • 5. 레인부츠 있으시면
    '25.7.17 1:55 PM (221.149.xxx.157)

    오늘이 딱 적합한 날씨죠.
    뒀다가 뭐하나요

  • 6. ...
    '25.7.17 1:56 PM (218.147.xxx.4)

    한 5년전쯤? 은 젤리슈즈나 슬리퍼신었는데
    이젠 길에 개똥도 많고 오줌도 그냥 나무옆에서 막 싸고 해서 ㅠ.ㅠ
    눈에는 안보여도 저게 다 흘러 내 발에 묻는거 같아서 장화나 운동화 신어요

  • 7.
    '25.7.17 1:59 PM (211.202.xxx.156)

    오늘은 레인부츠 신어야 하는 날인가보네요!

  • 8. 오늘같은날
    '25.7.17 2:02 PM (183.107.xxx.49)

    장화 신을만 하죠

  • 9. 저도
    '25.7.17 2:07 PM (106.101.xxx.114) - 삭제된댓글

    슬리퍼는 길바닥 온갖오물 생각하니 넘 더러워서ㅠㅠ
    갯벌체험 하느라 샀던 싸구려 장화 당첨요. 가볍고 좋아용
    오히려 비싼 브랜드장화는 예뻐서 몇번 샀다가 무거워서 다 치웠어요

  • 10. ..
    '25.7.17 3:01 P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스펴츠 샌달이요

  • 11. 레인부츠
    '25.7.17 3:12 PM (112.169.xxx.180)

    부츠신어요.
    슬리퍼 신고 나가 봤는데... 그냥 부츠 신어요.
    부츠 롱은 불편해요. 종아리 2/3정도 오는 것이.편하더라구요.
    지금 레인부츠는 무릎바로 밑까지 오는데..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세일해서 샀는데...
    비올때는 레인부츠가 편해요. 헌터 신는데.. 저는 겨울에도 눈 많이오면 레인부츠 신기도 해요. 수면 양말 두 개 신고.
    눈 많이 왔을때도 레인부츠가 편하더라구요.

  • 12. 저는
    '25.7.17 3:58 PM (1.229.xxx.229)

    젖어도 운동화가 나아요.
    맨발에 닿는게 싫어서.

  • 13.
    '25.7.17 4:28 PM (59.30.xxx.66)

    스포츠 샌달이나 장화, 고어텍스 등산화를
    강우량에 따라 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72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호텔 18:08:40 4
1795771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처치 18:06:32 22
1795770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치매시모 18:01:41 202
1795769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 18:00:23 230
1795768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6 d 17:59:22 438
1795767 충주맨? 외주받을듯요 1 Umm 17:56:48 303
179576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 17:54:35 59
179576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엄청 17:53:47 160
179576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2 ㅎㅎ 17:49:59 101
179576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6 17:46:00 211
179576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3 속이 후련 17:45:56 272
179576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2 .. 17:44:01 312
179576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2 뚝배기 17:41:54 81
179575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5 누워서 17:38:32 676
1795758 레이디 두아 6 ㅇㅇ 17:34:47 972
1795757 Kanos studio .. 17:30:14 108
179575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6 주토 17:23:56 763
179575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14 ㅡㅡ 17:13:23 1,260
179575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1 먼지 17:12:45 814
179575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6 17:08:53 951
179575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14 ... 16:58:42 795
179575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16:52:32 407
1795750 바닷가 놀러왔어요 Dh 16:48:47 447
1795749 동서네 안오면 좋은거 아니에요? 11 사람 16:47:47 1,812
1795748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7 심심해서 16:47:39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