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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딸은 자기 남편은 프리랜서였음 좋겠대요

ㅎㅎ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5-07-15 11:16:14

돈을 하나도 안버는건 싫고

집에서 프리랜서하면서 집안일하면 자기는 나가서 일하고 싶다고... 

 

그리고 어릴때 키워준 ㅇㅇㅇ 이모처럼 부지런하고 정리 잘하고 친절하고 현명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엄마같은 남편은 싫어? 했더니

어 엄마같은 남편은 싫어! 걍 차라리 혼자 살래... 

 

아 넘 마상이었어요ㅠㅠ

IP : 118.235.xxx.1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동생이
    '25.7.15 11:19 AM (211.234.xxx.200) - 삭제된댓글

    잘나가는 전문직인데
    같은 전문직 남친하고 헤어지고
    일부러 초등 동창 만나 결혼했어요.

    일은 내가 하니
    육아와 가정일 충실할 친구와 결혼하겠다고

    그 초등 동창 남친은 회사원이구요.

  • 2. 지인 동생이
    '25.7.15 11:20 AM (211.234.xxx.200)

    잘나가는 전문직인데
    같은 전문직 남친하고 헤어지고
    일부러 초등 동창 만나 결혼했어요.

    일은 내가 하니
    육아와 가정일 충실할 친구와 결혼하겠다고

    그 초등 동창인 남편은 회사원이구요.

  • 3. 이뻐
    '25.7.15 11:22 AM (211.251.xxx.199)

    우리 아들은 능력자 부인 만나서
    전업하는게 꿈인데 ㅎㅎㅎ

  • 4. 여자도 능력
    '25.7.15 11:24 AM (223.38.xxx.122)

    있을 때나 가능한 얘기죠

    중딩딸이 공부 잘하고 있을 듯...ㅎㅎㅎ

  • 5. ..
    '25.7.15 11:31 AM (223.38.xxx.92)

    집에서 프리랜서하면서 집안일까지 할리가요.
    프리랜서를 너무 쉽게 보시네요.

  • 6. . .
    '25.7.15 11:44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남자를 너무 모르네요. 부인보다 못벌면 삐뚤어지고 나빠져요. 집안일 하면 자존심 무너진다 생각해요. 거의 그래요.

  • 7. 아이고
    '25.7.15 12:21 PM (187.189.xxx.156)

    뭘 모르네요
    프리랜서도 이모님 고모님 다 필요합니다
    더 필요합니다.

  • 8. .....
    '25.7.15 1:09 PM (211.234.xxx.215)

    안 그런 남자들도 일부 있겠지만..
    대체로 남자들은 자기가 부인보다 돈도 더 많이 벌고 싶고
    돈 많이 번다는 핑계로 집안일은 안 하고 싶어하고
    다 그렇습니다.
    그럼 자기가 적게 벌면 자기가 가사노동하냐..
    그럼 자격지심에 부인 더 갈구고
    부인보다 잘 버는 사업 만들겠다고 하던 일 때려치우고
    이 사업 집적 저 사업 집적 거리면서 부인한테 돈 내놓으라고 난리치면서 백수의 길을 가고
    그러면서 사업 준비해야되니 집안일 못 하겠다고, 자기가 성공하려면 네가 좀 도와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큰소리 떵떵치고
    시댁에서도 돈 잘 버는 며느리 좋아하는 게 아니라
    저것이 지 잘났다고 내 아들 구박할까봐 두 눈 시퍼렇게 뜨고 더 잡도리 합니다...

  • 9.
    '25.7.15 2: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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