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의자 x의 헌신 어떤가요.

...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25-07-14 06:50:57

예전에 초반 좀 읽다 말았는데 히가시노 게이고 글은 읽다가 늘 덮게됩니다.

 

저도 가볍게 보려고

문학성 빵인 거는 알고 시작했지만 글이 처참해서 안 넘어가더라구요.

 

독서팟케스트에서 용의자 x의 헌신은 괜찮다고 막 추천을 하는데 스토리구성은 잘 짜여졌나봐요?

 

이거 읽고 저도 히가시노 게이고 매력에 빠지면 그가 써낸 책들이 많아 읽을 책이 무수해지는데 말이죠.

 

 

IP : 112.149.xxx.1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nihani
    '25.7.14 7:09 AM (175.211.xxx.67)

    용의자 x의 헌신.. 너무 재밌어요. 책도 재밌고. 영화도 재미있어요

  • 2. 저의
    '25.7.14 7:13 AM (1.227.xxx.138)

    최애 추리소설작가인데요~~
    특히 용의자x 는 스토리 탄탄해요
    끝까지 보시는거 추천이요~~^^

  • 3. 5742
    '25.7.14 7:1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이건 다 읽었어요

  • 4. ㅇㅇ
    '25.7.14 7:25 AM (59.10.xxx.178)

    저 요즘 스릴러 장르 계속 읽고 있는데요
    저는 원글님 맘 알것 같아요
    저도 친한친구가 히가시노 게이코 작품 넘 좋아해서
    읽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북유럽스릴러가 더 맞네요
    용의자 x의 헌신도 읽었고 지금은 시인장의 살인이랑 펄란티어(한국작가) 같이보고 있는데 ..
    시인장은 요즘 엄청 마니아들이 있어서 일단은 궁금해서 보고 있어요

    아 추천 하나 슬며시 드려요 ‘차일드66’ 괜찮아요

  • 5. 용의자
    '25.7.14 7:26 AM (221.138.xxx.92)

    원글님이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끼셨을 수 있죠.
    그럼에도불구하고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도전해보셔요^^
    매력이 있긴 있는 작가..ㅎㅎ

  • 6. ..
    '25.7.14 7:56 AM (58.78.xxx.244)

    개인적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 7. 나는나
    '25.7.14 8:00 AM (39.118.xxx.220)

    저도 히가시노 게이고 읽긴 읽는데 극찬에는 갸우뚱해요.

  • 8. 버블티
    '25.7.14 8:28 AM (14.47.xxx.24)

    히가시노 게이고 전개 빨라서 나오는 책은 거의 봐요.
    요즘 신간으로 나오는 책들은 인기 때문에 예전 초기작 까지 다 번역해서 내는 거라 별로인 게 너무 많더라구요.
    용의자 x의 헌신이 제일 대표작 같지만 저는 '악의'가 제일 좋더라구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던 건 백야행.
    인어가 잠든 집이나 편지는 그래도 이야기가 꽤 괜찮았어요. 사건 외에도 이야기가 촘촘한 느낌

    찬호께이 소설 한번 읽어보셔요. 13.67과 망내인 추천합니다.

  • 9. moioiooo
    '25.7.14 9:32 AM (211.178.xxx.187)

    차일드44 아닌가요????

  • 10. ..
    '25.7.14 9:46 AM (211.46.xxx.53)

    그것도 괜찮고 라플라스의 마녀도 괜찮았어요. 최신작보단 몇년지난 작품이 더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1 특이한 가치관... 돈에대한 00:45:02 154
1823470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3 유머코드 00:43:06 326
1823469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3 ㅇㅇ 00:41:34 123
1823468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3 00:38:55 250
1823467 지피티 다정하네요 7 ㅇㅇ 00:23:27 464
1823466 죽을수도 없어서 1 살기싫은데 00:15:02 774
1823465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2 ........ 00:12:34 965
1823464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4 경제 00:00:46 730
1823463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1,486
1823462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7 주식 2026/07/05 1,398
1823461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694
1823460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5 얌체? 2026/07/05 739
1823459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6 .. 2026/07/05 704
1823458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3 ... 2026/07/05 1,631
1823457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8 ㅇㅇ 2026/07/05 1,754
1823456 키우기 재미난 아이.. 6 .. 2026/07/05 1,023
1823455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868
1823454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1 푸엉2 2026/07/05 1,918
1823453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015
1823452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5 2026/07/05 1,114
1823451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0 외국 2026/07/05 2,535
1823450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7 걱정 2026/07/05 1,289
1823449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026/07/05 340
1823448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4 드라마 2026/07/05 1,564
1823447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026/07/05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