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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비서관 하는 일들중에

...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25-07-12 21:50:21

개인적인 일 까지 하는게

암묵적인 룰이었을까요?

강선우의원 나이도 이제 78년생인가

아직 젊은데 왜 갑질 논란이 생긴게 의문스러워서요

그냥 암암리에 다들 개인적인 일을 도와준거였는데

강선우의원한테만 너무 질책하는거 아닌가해서요

 

IP : 58.29.xxx.1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8이예요??
    '25.7.12 9:56 PM (222.232.xxx.109)

    70초반인줄.
    저런것들 한둘이 아닐것같긴 해요.

  • 2. ..
    '25.7.12 9:58 PM (211.246.xxx.35) - 삭제된댓글

    갑질에 쩔면 나이고 성별이고 없지요
    이여자 빨리 청문회 열어봐야죠

  • 3. ...
    '25.7.12 11:09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화장실 변기수리, 백화점 명품관 오픈런, 호캉스 픽업, 10분에 1번씩 욕문자 보내면 다정하게 받아주기, 쓰레기 받아서 음쓰와 일반 쓰레기로 분리해 버리기....
    이런 게 일반직장에서 부하직원들이 하는 일인가요?
    저는 재벌계 제조업체, 금융회사, 연구소, 외국계 상사에서 일했는데(합해서 20+n년) 갑질 좀 당해본 세대이긴 하지만 이건 레벨이 틀린대요.
    일반적이지 않으니 보좌관들 사이에서 소문도 나고, 제보자들도 나온 거죠.
    당초 제보자 색출도 하려 했으나 후보자가 거진 50명이나 되서 색출에 실패했다면서요.

  • 4. 원글님은
    '25.7.13 1:05 AM (183.97.xxx.222)

    그냥 암암리에 다들 개인적인 일을 도와준거였다고 하는걸 보니 사회생활 안해 보셨네요?
    상사가 시키니까 한거고 그게 관습이 되면 당연히? 해야 할 일로서 자리 잡게 되는거죠. 이게 정당하다고 보나요?
    나이도 젊은데 꼰대세대처럼 (꼰대 세대엔 아랫사람은상사 일이라면 다 해야 하는걸로 알았죠. 공과 사의 구분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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