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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 초반이면요

조회수 : 3,714
작성일 : 2025-07-05 08:28:25

 

결혼 안한 여자 미혼입니다

감정기복이 많나요??

IP : 210.217.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5 8:29 AM (223.39.xxx.164)

    결혼한 여자도 완경시기와 겹쳐 감정이 들쭉날쭉 할 나이죠.

  • 2.
    '25.7.5 8:32 AM (210.217.xxx.235)

    폐경이 가까워지면 그렇군요..
    조용히 잇어야 겟네요 얼마나 사람 다그치는지 ㅠㅠ

  • 3. ㅁㅁ
    '25.7.5 8:3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인간을 이런 단순한 이분법적으로 이해하면 안되지요

    50초 기혼여성도....자신의 몸은 아파오고 ..자식입시에... 부모 수발에...남편 퇴직걱정에...가장 정신적으로 힘들때입니다

  • 4.
    '25.7.5 8:34 AM (210.217.xxx.235)

    50대가 그렇군요..
    안그래도 미혼 50대에 고혈압과 성인병 잇다고 하네요.. ㅠㅠ
    이런 사람은 어찌 대해야 되나요??

  • 5. . .
    '25.7.5 8:44 AM (210.222.xxx.97)

    고혈압.성인병은 미혼.기혼과 상관없고 나이와도 상관없이 생겨요

  • 6. 나이가 문제?
    '25.7.5 8:48 AM (122.40.xxx.216)

    안지 얼마 되지도 않은 사람에게
    자기 아프거나 힘들다고
    그걸 그대로 느끼도록 불편하게 한다면
    그건 그 사람 나이 문제가 아니고
    인간성 문제겠지요.

    필수적 만남 아니면 멀리하시면 되고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사람이면
    최대한 대화를 줄이세요.
    혼자 앓는소리 하면
    먼 산 보시고

  • 7.
    '25.7.5 8:50 AM (210.217.xxx.235)

    윗님 감사합니다..

    좀 회사 직원인데요..
    감정기복도 심하고..
    좋앗다가도 급 정색.. 사과도 하지마 이런식…

    그래서 말을 먼저 안걸고 잇네요.

  • 8. 저도50초
    '25.7.5 9:03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감정기복 힘들어도 일터에선 안 드러내죠 그 사람이 님을 막 대하는거,
    그냥 피하세요
    누군 속 좋아서 받아주나...

  • 9. ...
    '25.7.5 1:26 P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그야말로 인생살면서 기장 힘든 시기인거같아요
    감정기복도 그렇구
    어느정도 상황이 이나 사람속도 다 보이는
    나이다보니 주위사람도 괴롭고
    나는 나이먹어가고 몸은 무겁고
    건강관리도 해야하고 부모님 은 연로해지니 그도 그렇구
    총차적 난국인 나이대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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