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하려고 토마토랑 아보카도 주문했어요.

... 조회수 : 1,999
작성일 : 2025-07-03 18:21:14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버무리는 샐러드가 있더만요.
계란이나 치즈 조금 추가해서 한끼 정도는 괜찮겠다 싶어 주문했는데 

토마토는 초록색은 양반이였네 싶게 허연게 왔고  아보카도는  돌덩이네요.
둘다 먹을만해지려면 한 일주일은 지나야할듯요.
어쩌겠어요.

다 익을때 까지 먹던대로 밥먹어야지

다이어트 식단은 일주일 후에 시작해야겠어요.

난 잘못 없음

 

IP : 122.38.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3 6:25 PM (121.188.xxx.21)

    그 샐러드에 맛들여서
    자꾸 먹는 1인입니다.ㅋ
    근데 아보카도 익기전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오이, 당근 양파 양배추 집에 있는 뭐든 썰어서
    올리브유 소금 후추만 쳐서 먹어도 맛나요.
    거기에 콩물이나 두부같은거 먹어야 든든하고
    밥생각 안난답니다.
    화이팅!!!!!!!

  • 2.
    '25.7.3 6:34 PM (58.141.xxx.190)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저는 오늘 스위치온 시작했어요. 단쉐와 당근만 먹었는데 배고프지는 않고 입이 심심하네요. 최근 식사량 조절해서 8kg 뺀 상태라 잘될지 모르겠어요. 힘내어 함께 다이어트 해보아요.

  • 3. 좋아요
    '25.7.3 6:51 PM (211.36.xxx.76)

    ㅋㅋㅋㅋㅋ
    너무 유쾌한 글 !!!!
    다이어트 평생 하는건데 좀 늦으면 어때요!

  • 4. 마르고싶다
    '25.7.3 6:53 PM (86.164.xxx.253)

    다이어트하려면 뭘 먹을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먹을꺼 자체를 생각하지 말라던 어떤 마른 분이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ㅎ

  • 5. 오이
    '25.7.3 8:08 PM (118.235.xxx.102)

    오이를 추가하시오~~~~

  • 6. 오이
    '25.7.3 8:08 PM (118.235.xxx.102)

    그리고 급할 때는 냉동 아보카도 다이스 좋소
    후숙 기다리다가 아보카도 많이 버려본 1인의 조언이오

  • 7. ㅇㅇ
    '25.7.3 9:21 PM (118.46.xxx.100)

    생채소 그냥 버무려 먹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07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 11:23:44 78
1823506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4 오십 11:19:38 241
1823505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688
1823504 헐 잉글랜드 퇴장! ㅇㅇ 11:16:38 263
1823503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4 ㅇㅇ 11:15:32 203
1823502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535
1823501 의지박약인 나.ㅜㅜ 2 ... 11:13:59 201
1823500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5 .... 11:09:37 205
1823499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0 .. 11:02:34 569
1823498 고교학점제 고2 4 .. 11:01:11 252
1823497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1 ㅇㅇ 10:57:53 1,718
1823496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64
1823495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81
1823494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3 ... 10:44:29 1,679
1823493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4 채소 10:44:21 650
1823492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45
1823491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27
1823490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57 --- 10:39:23 2,762
1823489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653
1823488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4 제습기 10:37:17 549
1823487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275
1823486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4 10:32:06 1,353
1823485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10 ... 10:27:30 1,004
1823484 조명 3 --- 10:25:11 182
1823483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8 거 참 10:24:07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