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사 일주일째인데 상대가 인사를 안해요.

열매사랑 조회수 : 2,543
작성일 : 2025-07-02 18:53:42

내 또래 a, 나이어린여사원b 가 있는상태에서 기존여사원c 계약이 만료되어서 제가 들어갔는데 a가첫날부터 인사를 안해요. 그래도 저는 꿋꿋히 하는데..

이게 뭔가 싶네요. 물론 하루종일 대화는 전혀없고요

특히 점심 먹을 때 세명이서 먹는데 씹는소리만 들릴뿐 적막하네요. 먹는데 체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b사원에게 업무를 배우고 있는데 이번달에 2번 연차라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a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돈벌기 참 힘드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IP : 58.228.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 6:55 PM (221.138.xxx.92)

    인사는 인사고 업무는 업무죠.
    그냥가서 물어보고 처리하세요.
    대답을 안해준다...상부에 보고.

  • 2. ..
    '25.7.2 6:58 PM (112.145.xxx.43)

    상대가 받던말던 인사는 그대로 하세요
    A한테 물어보세요 (대답안해줄것 생각하시고)
    대신 안한다 하면 상부에 보고 해야지요

  • 3. ...
    '25.7.2 6:5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인사 하든 안하든 님 선임이잖아요. 또래고 뭐고 의식하면 안돼요. 인사하고 틱틱대도 싹싹한 척하면서 업무 배워야죠. a같은 사람은 님뿐아니라 후임이면 다 저렇게 할 겁니다. 후딱 업무 익혀야 a랑 접촉할 일 줄어들테니 열심히 화이팅!!

  • 4. 어쨌든
    '25.7.2 7:20 PM (211.201.xxx.108)

    업무를 배워야 하는 입장에서 인사 하네 마네 할일은 아니죠.
    외려 여러 사람들 앞에서 크고 분명하게 그리고 상냥하게 인사함
    인사 안하는 그들이 이상해 보일텐데요.
    업무에 능숙해 지면 다 해결 됩니다.
    힘 내세요!!!

  • 5.
    '25.7.2 8:35 PM (121.167.xxx.120)

    업무도 메모하면서 배우세요

  • 6. ㅡㅡㅡ
    '25.7.2 8:58 PM (60.240.xxx.91)

    쫄지 마시고 업무적인 거는 대화 하세요
    메모 꼭 작성 하시고 두번 물어보지않게끔

  • 7. . .
    '25.7.3 6:35 AM (182.172.xxx.172)

    업무는 업무니 사무적인 태도로 물으심 될거같아요.
    저 별거 아닌 알바하는데 여기서도 기존 오래된 알바가 사사건건 잔소리에 텃세를 해서 2개월 지난쯤 참다 제가 들이 받고 그뒤 2달을 서로 쌩까며 일하는 와중에 업무적인 부분은 물어봤어요. 그쪽도 업무적인건 말안해줄수 없으니 말해주고

    너무 상대방을 부담스러워 하면 위축되니 기세당당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50 스포주접주의. 오늘 멋진 신세계 ... 23:56:58 6
1812849 봉지욱 기자가 말하는 윤석열의 구치소 생활 1 ... 23:56:42 19
1812848 혼주화장하면 팁줘야하나요 1 23:54:07 72
1812847 스벅커피 사는건 “힙함”을 돈주고 사는 행위인데 3 Ooo 23:53:03 98
1812846 자녀분들 몇살에 결혼했나요? 1 23:47:06 154
1812845 사이렌(Siren) 12 스벅 23:44:59 436
1812844 대통령이 스벅 416 조롱도 아셨네. 9 ..... 23:41:47 413
1812843 네이버는 LLM AI를 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요 ........ 23:39:38 101
1812842 지금 그알.. 상류층을 노린 무당 조말례 1 퐝당 23:36:38 741
1812841 50대 친구랑 잠실,성수.연남동 4 우리랑 23:29:55 392
1812840 게으른 사람 패디 추천드려요. 패디패디 23:29:30 257
1812839 인생 50 가까이 살면서 재테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4 감사랍니다 23:29:14 894
1812838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19 ㅠㅠ 23:27:39 266
1812837 정치색이 바뀌니 모든게 달라지네요 2 그냥3333.. 23:26:27 497
1812836 임대인이 허락없이 4억 넘게 후순위대출 받은 경우 후순위대출 23:26:05 386
1812835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봤습니다 8 .. 23:22:21 607
1812834 멋진신세계 5화는 보고또봐도 웃기네요ㅋㅋ 2 ... 23:20:30 767
1812833 일일일식 중인데 살이 안빠져요 7 ㅇㅇ 23:05:58 863
1812832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4 ..... 23:01:22 720
1812831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2:53:19 771
1812830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1 ... 22:52:07 532
1812829 종교에 관한 넋두리 9 주절주절 22:50:10 721
1812828 나침반을 샀는데요 2 ㅇ ㅇ 22:49:45 346
1812827 남편의 생활패턴 어떻게 보여지나요? 3 22:48:59 737
1812826 노소영의 시어머니 박계희 여사가 당부한말 7 조용한내조 22:40:32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