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상욱의원 얘기가 귀에 쏙쏙

와우! 조회수 : 2,790
작성일 : 2025-06-30 17:31:27

저는 김상욱 의원이 변호사였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고 의정활동하는 건 잘 몰랐는데요,

와 말을 진짜 조근조근 잘 하네요. 언성을 높이지않고 차분하게 웃으면서 이렇게 잘할 줄이야.

귀에 쏙쏙 꽂힙니다.

 

김상욱 등판하더니 "조정훈 의원님?"...웃으며 뼈 때리는 돌직구

아 링크 복사가 안됐네요.

https://youtu.be/ccJe1V3rnB8?si=RmXyQVnnVp6Pdyqz

IP : 211.109.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30 5:40 PM (39.7.xxx.129)

    김상욱 똑똑하죠
    말의 구조와 논리가 명확해요

  • 2. 말을
    '25.6.30 5:40 PM (218.147.xxx.237)

    전 그사람 또치처럼 춤추고다니고 벙실벙실 웃고있어서
    바본가? 싶었거든요?
    좀 많아요 국힘바보들이 황교안 나경원 한동훈 권성동
    등등 뭐 누구하나 멀쩡한 물건이 없잖아요

    근데 김상욱이 말을 멀쩡하게 잘 하더라구요
    심지어 똑똑 게다가 운동많이해서 몸짱이라 더깜놀

    https://youtu.be/OoXMJbBV6RE?feature=shared

    https://youtu.be/DKwQS1-9duE?feature=shared
    요건 매불쇼에서 얘기한 언더찐윤

  • 3. 굿
    '25.6.30 6:44 PM (211.200.xxx.110)

    김상욱의 재발견!! 국짐당은 진짜 훌륭한 인재를 버렸네요
    민주당에서 쑥쑥 커서 훌륭한 정치인 되시길

  • 4. ditto
    '25.6.30 7:14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국짐당에 있을 때부터 괜찮다 생각하고 안타까웠어요 저런 사람이 어떻게 국짐당을..? 샐각했는데 역시 국짐당이 저런 사람을 품을 그릇이 안됐던 거죠 저는 혹시 국짐당이 진정한 애국보수로 물갈이되나 걱정했잖아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4 해외에서 이런 경우 흔한가요 혹시 15:05:28 20
1813803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3 ㅇㅇ 15:03:50 75
1813802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 ... 15:00:00 111
1813801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7 ㅇㅇ 14:53:26 232
1813800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8 길가는중 14:46:05 491
1813799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12 하정우 14:43:59 618
1813798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5 나중에 14:38:35 526
1813797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0 ㅇㅇ 14:36:40 1,996
181379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5 음음 14:32:48 326
1813795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29 . 14:30:07 970
1813794 글내려요 31 ... 14:28:33 1,405
1813793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2 ㅇㅇ 14:28:15 520
1813792 급락이유 2 주식 14:28:14 861
1813791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411
1813790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268
1813789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8 00 14:21:55 1,270
1813788 레버리지 왜 산거야??? 5 14:20:06 1,386
1813787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0 .... 14:18:26 1,078
1813786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79
1813785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2 왕사남 14:09:15 481
1813784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1,053
1813783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521
1813782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544
1813781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917
1813780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3 123 13:56:53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