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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시설 사우나에 아줌마들 탕 속에서 수다

아파트 조회수 : 4,084
작성일 : 2025-06-28 20:07:40

1시간 넘게 물 속에서 수다 떠는거 대단하네요 

냉온탕 번갈아가면서 하는 체력이 되더라구요? 

 

나보다 10살 이상은 많아보이는데 물 속에 있음 저혈압 오는 저는 6070이 대단해보입니다 

IP : 39.7.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8 8:1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죠
    냉온탕 들락거리면서 사우나하면
    몸이 개운하다고
    좋아하는사람들은 매일다녀요
    전 열이많아서 사우나 좋아하지않지만요

  • 2. 우리도
    '25.6.28 8:12 PM (211.241.xxx.37)

    얘기 나누시는거 들어보면,,
    3시간 있다 가신다고 ,,,,,

  • 3. ㅇㅇ
    '25.6.28 8:30 PM (218.234.xxx.124)

    아후 저 저런 사람들때문에 주복 내진 실버타운에 대한 환상? 다 깨졌어요

    조용히 팻말이 무슨 소용. 60대 이상 자기들 말로
    오늘 3시간 있었다고.. 발만 담그고 놀아요 수다떨고. 그냥 돈 안드는 벌거벗고 노는 아지트.

  • 4. ㅇㅇ
    '25.6.28 8:32 PM (218.234.xxx.124)

    들락하는 입주민마다 호구조사에 사돈에 팔촌까지 . 남의 집 에어컨이 몇대인지 등등
    조용히 해달라는 다른 주민들 말은 귓전으로도 안듣고. 덕지덕지 온몸에 부항이다뭐다 두르고 들어오고 ㅠ 뜨겁네 차네 일하는 아주머니 불러다 수도틀어라마라. 자기 몸뚱이에 수도관을 칭칭 감고 앉아있고 ㅠㅠ 가지가지

  • 5. ...
    '25.6.28 9:28 PM (222.112.xxx.198)

    저도 그래서 두번 가고 안갔어요.
    교양있게들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본질은 같아요.

  • 6. ..
    '25.6.28 9:58 PM (221.161.xxx.165)

    우리 아파트만 그런게 아닌가봐요.
    오죽하면 탕내에서는 정숙이란 글씨가 있을까요..

  • 7. ...
    '25.6.28 10:36 PM (211.234.xxx.148)

    냉온탕 들락날락하는게 심장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의사가 그러던데
    그분들은 모르겠죠? ㅉㅉ

  • 8. ...
    '25.6.29 8:02 AM (180.71.xxx.15)

    그래서 전 대중목욕탕 안 가요.
    넘 시끄러워요.
    타인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 떠드는 사람들은 모두 극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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