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현재 가계부채 상태

...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5-06-28 14:19:24

https://theqoo.net/hot/3804494635?page=1

 

가계부채 1928조

그중 가계대출이 1810조
그안에서 주택 담보대출이 1135조

 

주요국 가계부채 비율(2024년 1분기)

1위 한국 98.9%

2위 홍콩 92.5%

3위 태국 91.8%

4위 영국 78.1%

5위 미국 71.8%

7위 중국 63.7%

8위 일본 63.0%

9위 유로지역 53.2%

13위 인도 37.1%

.........

언제 버블 터져도 안 놀라운 상태임

 

■ 가계대출 증가폭 4월 이후 확대…토허제 해제 영향

가계부채 규모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1928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항목별로는 가계대출이 1810조3000억원으로 가계부채 중 93.9%를 차지한다. 재화나 서비스 판매자가 제공하는 외상거래인 판매신용은 118조5000억원으로 6.1% 비중을 차지했다.

가계대출 월별 증가폭은 작년 9월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시행 등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정책에 따라 올해 3월까지 대체로 둔화됐다. 다만 올해 4월 이후에는 서울 일부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2~3월) 등의 영향으로 주택거래가 늘어나면서 관련 대출 실행 등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대출유형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은 증가하고 기타대출은 감소하는 추세가 이어졌다. 주택담보대출은 1분기 말 1133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으나 주택거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작년 4분기에 이어 증가세가 둔화됐다. 같은 기간 기타대출은 676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한은은 “올해 2~3월 중 서울 등 일부 수도권 주택거래량 증가, 7월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이전 대출 선수요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 증가율이 재차 상승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8083

 

 

 

 

IP : 118.235.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위
    '25.6.28 3:08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가계부채 1위..
    이런데도 부동산 카페는 왜 대출을 공산당처럼 막냐.
    갚을 능력 있으면 10억이고 20억이고 해주는 게 맞다 이지랄.
    저것들의 갚을 능력이란 게 결국 거품이거늘

  • 2. 좀 전에는
    '25.6.28 3:19 PM (39.123.xxx.24)

    82 예언대로 서민의 사다리를 이재명이 걷어찼다고들 난리 ㅋ
    서민이 부자가 되는 길은 오로지 융자인데 하면서 난리 중 ㅋ

  • 3. 그뿐인가요
    '25.6.28 3:23 PM (223.39.xxx.133)

    현금 수십억씩 들고 집사려고 기다리는 대기수요 많다잖아요
    여기 82에서 부동산으로 작당하는 것들이

  • 4. 망해가던
    '25.6.28 3:33 PM (180.66.xxx.192)

    와중에 오세후니가 또 ㅂㅅ행보 하면서 크게 보탰었군요

  • 5. 버블
    '25.6.28 4:52 PM (110.70.xxx.76)

    일본처럼터지기일보직전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42 신세계백화점 정유경 투썸으로 경품 지급한다던데 21:21:33 4
1813341 어제 오은영 리포트 보셨나요..( 사고로 사지 절단 가장) 사랑 21:20:00 110
1813340 흰머리 그냥 두면 머리 21:19:31 42
1813339 김영남가족사 이재명과 닮았다 7 네이놈 21:14:06 137
1813338 국짐에서 김용남이 임명직 못 받은 이유 4 트로이용남 21:13:52 132
1813337 정용진 귓불 이재용 귓불 2 귓불 21:07:30 453
1813336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조국혁신당 가서 후보되고 13 짝퉁 20:58:23 467
1813335 정용진이 살아남는법 7 ㅎㅏㄴ심 20:53:40 982
1813334 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14 20:52:42 958
1813333 부산 북갑 주민분들 부럽네요 9 ... 20:49:18 619
1813332 아이들 연금시 증여 우리랑 20:48:53 196
1813331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9 20:42:23 415
1813330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3 어렵다 20:39:29 355
1813329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4 삼호 20:39:07 799
1813328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음냐 20:37:15 82
1813327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9 글쎄올시다 20:34:47 872
1813326 집값이 예전처럼은 10 ㅁㄴㅁㅎㅈㄹ.. 20:28:41 1,037
1813325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9 수수료 20:27:52 1,055
1813324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9 .. 20:26:59 1,351
1813323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1,110
1813322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8 20:22:45 858
1813321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1,386
1813320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16 .. 20:20:35 1,579
1813319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519
1813318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5 ㄱㄴㄷ 20:19:4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