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탈리아 선물

ATMOSFERA 조회수 : 3,919
작성일 : 2025-06-28 00:08:04

이탈리아에서 오는 친구나 가족에게 받고 싶은 선물 있으세요?

오랜만에 가는데 뭐 사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좋은 올리브오일

-전통있는 발사믹 식초

-천년  역사의 수도원 화장품

-비알레띠 모카포트와 커피

-리몬첼로

 

뭘 받으면 기분이 제일 좋을 것 같으세요?

 

IP : 2.36.xxx.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ueen2
    '25.6.28 12:16 AM (119.193.xxx.60)

    올리브오일하고 발사믹이요

  • 2.
    '25.6.28 12:25 AM (118.235.xxx.10)

    저도 올리브오일요

  • 3. 진진
    '25.6.28 12:28 AM (169.211.xxx.228)

    올리브오일.
    근데 쿠팡에서도 이태리 가격과 비슷하게 좋은거 파는거 같아요

  • 4.
    '25.6.28 12:33 AM (2.36.xxx.9)

    올리브오일이 대세네요
    한국에 하도 많아 젤 인기없을 줄 ㅋ

  • 5.
    '25.6.28 12:35 AM (118.235.xxx.10)

    믿을만한게 잘 없어요
    그리고 여기도 가끔 올라오지만 햇 올리브 아니고 수입된지 1년 이상 지난 것도 그냥 팔고 그러던데 그런건 좀 맛이 덜하긴 해요

  • 6.
    '25.6.28 12:37 AM (118.235.xxx.10)

    저는 이태리에 지인들이 사는데(한국인, 현지인)
    약간 수제 느낌 나는 거친 표면의 건 파스타류도 좋았어요
    수도원 화장품은 뭔가요?? 이탈리아 바디제품들 향이 유난히 좋긴 하더라고요

  • 7. 음님
    '25.6.28 12:39 AM (2.36.xxx.9)

    맞아요 수제느낌 건파스타들 있죠
    선물하기 예쁘기도 하고요
    그것도 참고할게요 ㅎ
    수도원 화장품은 까말돌리요

  • 8. 아ᆢ경험상
    '25.6.28 12:42 AM (223.39.xxx.70)

    추천ᆢ선물은 가벼운것으로ᆢ(가방무게때문

    선물종류~~올리브유~발사믹ᆢ등등
    많이 무거울텐데ᆢ괜찮을까요?

    짐~~ 무게때문에ᆢ 덜무거운게 좋겠어요
    국내서도 살수있는것ᆢ직구~로도 구매하고요

    사실ᆢ먹는 선물~ 받는 본인한테 맞는 것 힘들듯
    사람마다 입맛도 다르고 안먹는 이도 있구요

    울가족들은 올리브유,ᆢ발사믹 싫어해요

  • 9. 아..
    '25.6.28 12:45 AM (2.36.xxx.9)

    윗님은 먹는 선물은 싫으시군요
    후보중 먹는 거 아닌 건 화장품 뿐인데 ㅜㅜ
    커피랑 술도 먹는 거니ㅎ

  • 10.
    '25.6.28 12:48 AM (118.235.xxx.10)

    저는 먹어 없어지는 걸 좋아하는데 ㅋㅋㅋ

    네스티 단테 이런 비누도 한국에서도 유명(?)해서 자주 사오더라고요 수도사들이 만들어 파는 리큐르 이런것도 좋긴한데 사실 얼마나, 뭐에 좋은지, 어떤 점이 맛있고 독특한 건지 그런 부분에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더라고요
    한국에서 너무 생소한 걸 주면 호불호가 갈려요

    겨울이면 이태리 장갑, 칼쩨도니아 라지사이즈 울 타이즈 이런게 좋은데 다 조금씩 취향 타는 것들이지요

  • 11. ㅁㅁ
    '25.6.28 12:54 AM (211.62.xxx.218)

    이탈리아 다녀올때마다 면세점에서 발사믹 사느라 무거워 죽음요.
    나름 미니멀 여행자가 발사믹은 보따리장수가 됨다.
    다섯병을 사도 일년이면 다 먹고.
    발시믹 이후로 다른 종목은 절대 입맛을 고급화시키지 않으려 노력함다.

  • 12. 무엇이 되었든
    '25.6.28 12:57 AM (117.111.xxx.185)

    나를 생각하고
    뭔가를 사고..했다는게 넘 감사하죠.
    근데 올리브유 발사믹 술 이런거 너무 무겁고
    가져가기 힘들잖아요ㅠ
    저 지금 이탈리아 여행 거의 끝이라
    뭔가 살거 없나..하는데..
    짐 무게 때문에 올리브유같은거 무거워서 못사겠고
    마땅히 살게 없다는요.
    어지간한건 한국에도 다 있고.
    직구하면 별로 비싸지도 않게 살수있어서( 올리브유. 발사믹)
    ..ㅜ

  • 13. dma
    '25.6.28 1:01 AM (175.192.xxx.40)

    커피요...

  • 14. 아ᆢ참고
    '25.6.28 1:03 AM (223.39.xxx.70)

    국제선~~ 뱅기 ~저도 이용하는지라
    짐ᆢ가방~~ 무거우면 진짜 힘들거든요

    국제선 뱅기타고 오는 선물~~
    젤 좋은것은 가볍고 가격ᆢ크게 부담없는 것요

  • 15. ㅇㅇ
    '25.6.28 2:25 AM (59.29.xxx.78)

    저라면 모카포트나 커피요 ㅎㅎ

  • 16. ....
    '25.6.28 3:13 AM (95.57.xxx.25)

    전 에스프레소 든 쵸콜릿이요.
    따뜻한 우유에 타 먹었는데 넘 좋더라구요.
    치약 아님 레몬비누?

  • 17. 윗님
    '25.6.28 5:14 AM (2.36.xxx.9)

    포켓커피는 여름엔 더워서 안팔아요 ㅎ
    슈퍼가서 맛있는 이태리 과자들 사가야겠어요
    치약도 좋네여
    리몬첼로랑 수도원 화장품이 의외로 인기가 없네요 ㅋ

  • 18. ..
    '25.6.28 6:10 AM (1.235.xxx.154)

    산타마리아노벨라 밖에 몰라요
    수도원화장품 브랜드 얘기해주세요

  • 19.
    '25.6.28 6:11 AM (221.138.xxx.92)

    진짜진짜 오일이요.

  • 20. 마비스치약
    '25.6.28 6:15 AM (59.6.xxx.105) - 삭제된댓글

    치약도 고ㅑㄴ찮아요

  • 21. 1235님
    '25.6.28 7:15 AM (37.159.xxx.64) - 삭제된댓글

    산타마리아 보다 더 오래된 (천년 넘은) 까말돌리 화장품요
    여긴 아직도 수도사들이 경영하는 찐 수도원 화장품

  • 22. 1235님
    '25.6.28 7:18 AM (2.36.xxx.9)

    산타마리아 보다 더 오래된 (천년 넘은) 까말돌리 화장품요
    여긴 아직도 수도사들이 경영하는 찐 수도원 화장품

  • 23. 근데
    '25.6.28 7:18 AM (2.36.xxx.9)

    레몬사탕이 인기 많다길래 리몬첼로 술도 생각했는데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듯 하네요
    너무 시원/상큼하고 맛있는데 ㅋ

  • 24. ..
    '25.6.28 9:00 AM (1.235.xxx.154)

    감사합니다
    제가 몰랐나봅니다
    까말돌리 검색해보니 이미 온라인에서 많이 판매하고 있네요
    레몬사탕도 곳곳에 많이 팔아서 ...
    새롭지않죠
    저는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 한모금 먹는
    포켓초콜렛이 제일 좋던데
    로마 피렌체에는 없었는데
    10월초 ,밀라노수퍼에서는 팔아서 거기서 잔뜩 사왔어요

  • 25. .....
    '25.6.28 9:06 AM (180.69.xxx.152)

    여름용 포켓커피 투고....

  • 26. ㅇㅇ
    '25.6.28 9:15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 로마3번갔고
    올때마다 발사믹ㅡ맛이달라요
    좋은건 한국도 비쌈
    건면. 이런거 사오고
    만만하게 돌리기좋은건 역시 레몬첼로
    다팔긴 하는데 가격이 비싸고
    내돈주고 사먹기비싸니 선물주면 좋음

  • 27. ㅇㅇ
    '25.6.28 9:1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레몬첼로술이 그레몬모양 술이죠?
    저도 이거 병이 귀여워 사서 돌리니
    좋아하시던데요
    한국에 다있다.여기서 다판다
    이러지만 한국 김도 다팔지만
    사주면 고마운거죠
    가격도 비싸요
    레몬사탕 올리브영 파는거 10 개남짓 7천원

  • 28. ...
    '25.6.28 9:42 AM (211.222.xxx.216)

    누군가 이탈리아 여행후에 포켓커피가 선물로 주었는데 가장 인상에 남았어요.

  • 29.
    '25.6.28 9:46 AM (112.166.xxx.70)

    Bdm급 와인. 이탈리아 와인 맛있죠.

  • 30. ㅡㅡㅡㅡ
    '25.6.28 10:15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올리브오일이랑 발사믹식초요.
    근데 무거워서.

  • 31. ㅇㅇ
    '25.6.28 12:15 PM (211.244.xxx.74)

    선물받아봤는데 올리브유로 만든 비누가 너무 좋더라구요
    전 화장품도 좋을꺼같아요

  • 32. 모두
    '25.6.28 2:36 PM (2.36.xxx.9)

    답변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2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204
1812801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1 .... 01:31:40 711
1812800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 01:30:20 262
1812799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1 Oo 01:29:34 341
1812798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 01:25:11 273
1812797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2 ... 01:16:12 849
1812796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79
1812795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5 111 01:09:53 1,192
1812794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6 .. 01:05:19 932
1812793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01:04:02 573
1812792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3 ㅇㅇ 01:02:51 978
1812791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7 .. 00:49:26 481
1812790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320
1812789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4 . 00:46:09 941
1812788 mbc도 외면한 정원오 2 ... 00:45:30 767
1812787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571
1812786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572
1812785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066
1812784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326
1812783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1,622
1812782 모자무싸 낙낙낙 얘기는 없었나요? 2 ... 00:21:32 1,838
1812781 황동만이도 9 결국 00:17:20 1,919
1812780 국힘, 울산시장 선거 현황 ..박맹우 후보한테 단일화 해달라.. 1 그냥 00:16:24 439
1812779 모자무싸 최종회 굿 15 .... 00:10:52 2,878
1812778 최대표 현실적이네요 5 모자무싸 00:10:27 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