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바다호랑이

바람소리 조회수 : 950
작성일 : 2025-06-27 01:23:53

오늘 봤어요. 어제 개봉인데 우리 동네 영화관에서 두 번 상영하네요. 4시 반 영화였는데 관객은 네 명 뿐.

좋다라는 느낌이 가볍기만 하지만

영화 참 좋아요

요즘 볼 영화도 없으니 모두 봤으면 좋겠어요.

국가 권력의 두 번 째 피해자라는 민간잠수사들..

세상은 진짜 부조리합니다.

좋아하는 박호산 배우의 비열한 연기, 한 장면이지만 주먹이 절로 쥐어졌어요.

바다 아닌 데서 연기하는 물 속 연기

꿈인듯, 연극인듯.. 

아직 돌아오지 못 한 다섯 명의 피해자들,

유가족들의 평안을 빌지만

이게 바람으로 되는 게 아니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IP : 59.7.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6.27 7:29 AM (61.73.xxx.75)

    보려구요 뒷일을 부탁한다며 떠난 잠수사 김관홍 씨를 잊지 않고 있어요 그의 가족들도 저도 그 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전국민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박그네 정권의 만행도 절대로 잊을 수 없어요

  • 2.
    '25.6.28 5:34 PM (211.234.xxx.54)

    오늘 보러 왔어요.
    주변에 홍보 많이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2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 10:59:49 59
1797141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2 10:59:37 120
179714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 허황 10:57:57 161
1797139 은함량 Ag900 1 ㅇㅇ 10:57:19 62
179713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0 ........ 10:54:32 276
1797137 이런 인간 본적 있나요? ... 10:49:49 196
1797136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8 ... 10:43:46 657
1797135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5 ---- 10:40:16 736
1797134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490
1797133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4 10:39:55 271
1797132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2 어떤심리 10:36:40 1,471
1797131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92
1797130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5 ㅇㅇ 10:36:12 307
1797129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348
1797128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4 10:34:40 575
1797127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071
1797126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2 쓰레기 수거.. 10:26:15 1,443
1797125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86
1797124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357
1797123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773
1797122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4 10:11:33 2,188
1797121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1,234
1797120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6 09:54:49 1,579
179711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8 집가 09:54:31 1,050
179711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