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입 수시컨설팅

고민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25-06-25 23:32:56

고3 수시 원서 시즌이 돌아옵니다.

생기부 컨설팅 받아보려고 했는데

비용도 비용이지만 예약 자체가 

콘서트 티켓팅과 맞먹을 정도네요.

 

자주 가던 입시 카페에서 회원들 대상으로

컨설팅 모집을 해서 기대를 했는데,

당초 공지와 달리 기존 멤버 우대와

카페 활동 정성평가(?)를 더해 선정하는

바람에 컨설팅 멤버로 되지 못했어요.

 

이제 믿을건 학교 선생님과 교육청 상담뿐인데

사설 컨설팅 없이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에요.

물론 학교샘이 잘 해주시겠지만

너무 안정 보수적으로만 잡아주니까

이게 최선일까 싶어서요.

올해 고3은 학생수가 많아 경쟁도 더

치열해진다하니 걱정만 늘어갑니다.

 

 

IP : 218.51.xxx.2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ㄷ
    '25.6.26 12:46 AM (61.254.xxx.88)

    부럽네요.... 정시러라...
    내신 안드로메다라 쓸수가없어요...

  • 2. 1999863
    '25.6.26 6:10 AM (211.58.xxx.140)

    말씀하신 거기 별로입니다. 카페글에 혹해서 저도 가봤었는데 저는 아주 별로였어요.
    성의도 준비도 없고요, 독단적이고 신경질적이였고 데이터도없이 그냥 감으로 때려 맞추는 수준이라 돈아까웠어요.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데 알아보세요.

  • 3. 수시종합
    '25.6.26 6:12 AM (114.204.xxx.203)

    교육청 사설 다 해봤는데
    내가 젤 낫더군요
    교육창은 너무 내리고 사설은 너무 올리고
    즁심 잘 잡아야해요

  • 4. ,,,,,
    '25.6.26 7:04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교육청 사설 다 해봤는데
    내가 젤 낫더군요. 222
    다 무성의하고 진짜 별로..
    다 해보고 역시 별로라는 결론만 냈어요.
    역시 혼자 파고들어 연구하길 잘했단 생각만..
    이런 상담들은 보조수단이지 의지할게 못되던데요.
    그런곳들 참고할려면 내가 잘 알아야 해요.

  • 5. ,,,,,
    '25.6.26 7:09 AM (110.13.xxx.200)

    교육청 사설 다 해봤는데
    내가 젤 낫더군요. 222
    다 무성의하고 진짜 별로..
    다 해보고 역시 별로라는 결론만 냈어요.
    혼자 파고들어 연구하길 잘했단 생각만 드는 상담들..
    이런 상담들은 보조수단이지 의지할게 못되던데요.
    그런 곳들 참고할려면 내가 잘 알아야 해요.

  • 6. ㅇㅇ
    '25.6.26 7:39 AM (58.122.xxx.186)

    학교 교육청 사설 다 받아보시고 결국 결정은 나랑 애의 몫이다 생각하세요 기준을 잘 잡으시길

  • 7. 학교샘과선배들
    '25.6.26 8:31 AM (218.48.xxx.143)

    사설 입시 컨설팅은 내아이가 가고자 하는 학교에 대해 경험이 많은샘을 찾아야 크게 효과봅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소문난 입시샘을 찾아가면 생각보다 별로일수 있어요.
    Sky나 의대 보냈다고 소문나야 돈을 벌수 있으니까요.
    내신 1점대나 2점대 초반까지라면 소문난 샘 찾아가보시고 그 이하면 그냥 학교샘이 낫습니다.
    내 아이 내신으로 선배들이 어느학교 합격했는지 먼저 찾아보시고 그걸 기준으로 상향, 적정 찾으시면 될겁니다.
    수시는 정말 해마다 합격기준이나 지원아이들이 다양하게 변해서 진짜 변수가 많습니다.
    6장이나 지원 가능하니 다양하게 접근하시는게 합격비결이라 생각됩니다.
    딱 1~ 2장 합격하면 그게 수시 성공일거 같네요.

  • 8. .....
    '25.6.26 9:25 AM (125.133.xxx.132)

    교육청 사설 다 해봤는데
    내가 젤 낫더군요. 333
    혼자 파고들어 연구하길 잘했단 생각만 드는 상담들..222
    내 아이는 내가 젤 잘 알아요.
    진짜 2달 파고 들면 가능합니다.

  • 9. less
    '25.6.26 9:31 AM (49.165.xxx.38)

    울 첫째 아이.. 수시 정시 다 경험한 맘으로서..~~~

    컨설팅보다는.. 부모가. 젤 정확한듯...~~

    둘째가 지금 고2인데.. 둘째도.. 컨설팅안하고.. 남편이 수시 6장 정해주기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57 퇴직연금 운용 잘아는분 계신가요 . . . .. 11:36:01 59
1812656 화장실 환풍기를 비닐로 밀봉하듯 막고 1 ㅡㅡ 11:33:30 210
1812655 딩크인 나와 아픈 조카를 둔 남동생, 우리 엄마의 낙은 무엇일까.. 4 11:33:18 355
1812654 법적대상이 되나요? 약질문 11:30:56 99
1812653 텃밭에 지인 불러서 상추 따가라 했더니 7 Dd 11:30:28 532
1812652 며느리나 사위 단톡방에 초대하시나요? 10 .. 11:29:21 209
1812651 다다기 오이로 오이지 담가도 되나요? 1 oooo 11:26:17 59
1812650 강미정이 생각하는 젊은 사람들이 김용남을 좋아하는 이유 8 그냥3333.. 11:26:14 232
1812649 스벅 인증사진으로 뮤지컬 하차래요 55 ... 11:19:43 1,167
1812648 내가고자라니를 시티팝으로 즐겨보세요 .,.,.... 11:13:29 162
1812647 딸이 초 5인데 9 11:11:55 371
1812646 어제부터 두통이 심하네요 2 .. 11:10:27 256
1812645 기부, 얼마 정도 하시나요? 6 기부 11:08:37 295
1812644 통통해야 오래 산다는 말 5 살집 11:07:51 707
1812643 노무현대통령과 함께부르는 상록수 2 노무현 11:06:57 110
1812642 물을 마시면 배출이 안되요. 2 11:06:49 257
1812641 생리전 못생김이 폭발하는 때 2 로즈 11:04:48 173
1812640 안윤상 성대모사 재밌네요 이.. 11:04:20 118
1812639 주식안하는 주부--울 애들 명의로 주식하려면 어떻게, 뭘 해줘야.. 4 주식안해요 11:04:02 565
1812638 전직 일베충 유저의 논문급 글 . 4 ㅇㅇ 11:02:36 348
1812637 이른 아침 간단한 식사 5 나비 11:01:40 679
1812636 사먹는게 기분은 좋네요 5 10:57:35 729
1812635 엉게나물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2 .. 10:57:29 111
1812634 카카오페이가 4045만명 고객 정보를 중국 알리페이에 넘긴 혐의.. 5 ... 10:56:25 511
1812633 일베 오해살까 스x 안가요 1 10:54:29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