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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지만....

11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25-06-24 12:16:21

한마디로 멍청하고 라떼에 빠져사는 상사때문에

회사나오는게 고역입니다.. 

 

곧 50대 앞드고있어서 직장옮기는게 거의 바늘구멍뚫기인데

메일에 얼굴사진 떠있는거조차 보기 싫으니 죽을거같네요

 

회사는 손바닥만해서 인사이동 이런건 있을수도 없고요

돈은 벌어야하지만

수명 단축될것같아서요..

 

그냥 참고 다녀야겠죠...? ㅠㅠㅠ

IP : 1.230.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직
    '25.6.24 12:17 PM (121.188.xxx.134)

    어떻게든 이직을 해보세요.
    사람 싫은 건 답이 없어요.

  • 2. ...
    '25.6.24 12:17 PM (119.193.xxx.99)

    싫은 사람 얼굴보고 참는 비용까지 월급에 포함되어 있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래서 월급이 너무 적다고...

  • 3. ㅇㅇ
    '25.6.24 12:18 PM (118.46.xxx.24)

    다른데로 옮기면 그상사보다 더한사람이 기다리고 있을지도요
    저도 이력서계속 내고있는데 연락도 안오더라고요 내월급값에 상사보는것도 포함되있다 생각하시고 좋은맘으로 다니세요

  • 4. ..
    '25.6.24 12:20 PM (211.208.xxx.199)

    님 봉급은 님이 일한 값도 있지만
    그런 아더메치를 견딘 수고값도 포함입니다.
    존버하세요.

    아더메치: 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껍고 치사하고.

  • 5. 11
    '25.6.24 12:21 PM (1.230.xxx.224)

    댓글감사합니다.. ㅜㅜ
    참는방법밖에 없다는걸 알지만 ㅜㅜㅜ
    월급도 쥐꼬리라.. 하....... 정말 숨이 턱턱 막히네요 ㅜㅜ

  • 6. 참으세요
    '25.6.24 12:24 PM (116.33.xxx.104)

    다른곳 가도 똑같아요.

  • 7. 네네
    '25.6.24 12:24 PM (1.227.xxx.55)

    생각을 바꾸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건 이유가 있는 거지요.

  • 8.
    '25.6.24 12:27 PM (118.235.xxx.214)

    그러려니 해야죠
    그 라떼가 인생 황금기니, 황금기가 그리워 라떼 돌림 노래 부르는걸테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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