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 자랑은 하는 거 아니죠?

근질근질 조회수 : 3,800
작성일 : 2025-06-23 12:15:37

제가 어쩌다 요몇달새 1억을 벌었걸랑요.

바이오가 임상성공을 해서리

실패하면 나락이라 진짜 도박하는 심정이었는데

손에 똥 묻히는 꿈을 꾸더니 

딱 3배 가대요. 

입이 근질근질한데 친정 언니고 친구고 자랑 안해야겠죠?

살다보니 이런 일이..

아직 물린 삼전 현차가 마이너스 3000인건 비밀로, 나는 왜  그 흔한 원전 방산주 하나 없고ㅜ

IP : 175.208.xxx.2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23 12:18 PM (121.65.xxx.163)

    저도 자랑하고 싶어요. 저는 원전, 방산, 조선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최근에 대박 났어요.

  • 2.
    '25.6.23 12:18 PM (58.228.xxx.36)

    어떤건가요?
    저는 두빌 금요일 홀라당 팔아서 오늘10%가는거보고 슬프네요
    3배올라갈동안 안파신게 대단하시네요
    배워야겠어요

  • 3. kk 11
    '25.6.23 12:25 PM (125.142.xxx.239)

    뭐든 자랑은 하는게 아니에요
    질투 사요

  • 4. ...
    '25.6.23 12:28 PM (106.102.xxx.167)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나 하고 마세요

  • 5. ㅎㅎ
    '25.6.23 12:29 PM (58.235.xxx.21)

    전 궁금한게 주식으로 자랑했던 사람들 많은데...
    그거 자랑하는 사람은 팔아서 실제 이득을 보고 자랑하는건가요??
    아님 그냥 두고 올랐으니... 자랑하는걸까요?

  • 6. 어무나
    '25.6.23 12:29 PM (125.177.xxx.34)

    축하해요~
    매도 하셨나요?

  • 7. ...
    '25.6.23 12:30 PM (106.102.xxx.177)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나 하고 마세요. 그거 다른 주식 손실이랑 상계하면 수익 더 줄어들고 내 필요로 써서 없어질수도 있는 건데 주식으로 쉽게 1억 번것만 기억돼요. 작게는 님이 밥 사는게 당연해지고 크게는 돈 빌려달랄수도 있고요.

  • 8. 진진
    '25.6.23 12:33 PM (169.211.xxx.228)

    엔비디아 1억에 사서 10배 올랐다는 사람 보았는데
    팔았는지는 몰겠네요

  • 9. 팔고 나서
    '25.6.23 12:34 PM (59.7.xxx.113)

    주식을 안할거면 자랑해도 되죠

  • 10. ..
    '25.6.23 12:35 PM (121.179.xxx.235)

    전 국장은 현재도 마이너스
    회복은 되가는 상태지만 ㅠ
    근데요!!
    미국주식 최근에 드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주,,
    아무한테도 말안해요
    나한테도 이런행운이??
    저 방산이나 뭐 이런거 1도 없어요

  • 11. 여기서만
    '25.6.23 12:3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절대 하지 마세요.

  • 12. 매도했어요.
    '25.6.23 12:46 PM (175.208.xxx.213)

    애들이랑 남편한텐 했는데
    이제부턴 입꾹닫
    내 친구 강남 재건축 엄청 오른 애 걔앞에서만 해야지.

    윗분, 써클갖고 계셨나부다.
    축하드려요
    잘파세요~

  • 13. 우왕
    '25.6.23 12:52 PM (220.65.xxx.99)

    넘넘 좋으시겠어요

  • 14.
    '25.6.23 12:52 PM (222.235.xxx.9)

    축하드려요~ ^^ 더 대박나시길요 ~~

  • 15. 씨드머니가
    '25.6.23 12:59 PM (117.111.xxx.165)

    얼마였을까요?
    자랑 좀 하면 어때요 저는 옥게이 ㅋㅋ

  • 16.
    '25.6.23 1:02 PM (218.157.xxx.61)

    매도까지 하신거죠?

  • 17. ..
    '25.6.23 1:25 PM (112.145.xxx.43)

    하지마세요 제 주변 주식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같은 걸 사도 이게 안되더라구요
    알려준다고 하면 매수,매도 가격까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으면 안되거든요

  • 18. 카카오페이
    '25.6.23 1:58 PM (49.165.xxx.150) - 삭제된댓글

    카카오페이로 1달 남짓한 기간에 10억 번 친한 동생이 있어요. 그 동생의 전체 수익을 다 합치면 30~40억 됩니다. 저는 그 동생의 자랑을 들어주는 댓가로 맛있는 것 얻어 먹고 같이 잘 놀러 다닙니다. 저는 태생적으로 시기 질투 이런 것이 없어서 그 동생이 주식으로 큰 수익을 낸 것이 존경스럽기만 한데, 그 동생 말이 자기 남편도 자랑을 들어주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다른 사람들에게는 입도 뻥긋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한달동안 3억 정도 벌기는 했네요.

  • 19. Oo
    '25.6.23 4:12 PM (121.157.xxx.106)

    축하해요~^^
    부자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9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21 서운해요 07:50:35 1,621
1803998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4 포모 07:50:32 967
1803997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ㅈㅈ 07:50:25 311
1803996 이 영상 보셨어요? 1 ㅇㅇ 07:50:06 256
1803995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677
1803994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4 dd 07:40:42 464
1803993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5 쟁반보름달 07:39:05 716
1803992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7 5억 07:16:03 3,896
1803991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9 Dd 07:12:52 976
1803990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340
1803989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10 참나 07:03:05 1,500
1803988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526
1803987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9 ㅇㅇ 07:01:35 1,579
1803986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460
1803985 정신과 1 봄비 06:34:57 390
1803984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92
1803983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3 06:19:30 1,126
1803982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177
1803981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713
1803980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4 ... 05:41:55 4,113
1803979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731
180397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87
1803977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372
1803976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04:26:01 505
1803975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