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보다 누나 (김희애,이미연 등 출연) 를 이제서야 봤는데 궁금점

티비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25-06-23 08:34:39

김희애도 이미연도 툭하면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특히 이미연은 뭔가 '세상은 아름다운데 나는 왜.....?' 그런 멘트를 하기도 하구요.

우연히 만난 중년의 여행객은 이미연한테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고

그 얘기 들은 이미연은 또 울컥.

이미연이 당시에 무슨 일 있었나요?

설마 오래 전에 한 이혼 때문인가요.

 

IP : 1.227.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넘 이쁜
    '25.6.23 8:40 AM (61.105.xxx.17)

    꽃누나에서 이미연
    엄청 씩씩하던데.
    그 한마디에 울컥 하더군요
    이미연 왜 활동 안하는지
    티비나 넷플릭스에 나왔음
    좋겠어요

  • 2. 그거
    '25.6.23 9:24 AM (210.205.xxx.119)

    김자옥님 시한부 판정 받고 생애 마지막여행으로 간거라서요.,.,중간에 보면 성당에서 이미연이 김자옥 안고 펑펑 우는 장면도 나와요.

  • 3. 이미연이
    '25.6.23 9:55 AM (125.134.xxx.134)

    작품을 너무 까서 업계에서 대본을 안주는걸로 여기서 봤어요
    이제 나이도 오십이 넘어서 더 하죠
    조연이라 안해 애 엄마 역이라 안해 그럼 할게 없죠
    몇년전에 티비조선 드라마 여주로 물망에 올랐다는 기사도
    82쿡에서 봤는데 본인이 또 거절
    건물주라 돈 많고 돈 가져오라는 가족 없는데
    스스로도 지금이 편할지도 모르죠

  • 4. 논란
    '25.6.23 11:54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음주운전에
    매니저 손에 고기 질기다고 뱉는 인성..
    https://news.nate.com/view/20160116n14957

  • 5.
    '25.6.23 4:41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일단 연기가 안되요
    8,90년대 스타일에 여자 최민수라 자존심상 역할 고르다보니 이젠 시대에 뒤쳐지고
    응팔 1988 폭발적 인기에도 이미연 연기만 동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세상참 06:11:40 385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 ㄴㄴ 06:05:49 560
1796060 명절안하려면 4 .. 06:00:11 453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351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12 올케 04:41:20 1,748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424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2,442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5 마트 03:23:57 3,174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4 ... 02:53:35 1,832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9 02:38:22 2,382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185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0 ㄸ$ 02:04:41 1,908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685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01:59:42 1,181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4 ... 01:50:02 2,802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4 ... 01:39:42 1,157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932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726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854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22 싫다 01:05:09 3,208
1796042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794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815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875
1796039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205
1796038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6 ㅇ ㅇ 00:31:46 2,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