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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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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태는 이쁜데 한복색깔 촌스러웠어요

색깐ㅅ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25-06-19 08:07:19

색깔을 넘 잘못선택했어요 그러나 한복입은건 좋았어요 좀 더 세련되게 해주면 좋겠어요 정장은 이쁘더라구요

IP : 106.101.xxx.25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 판까나요
    '25.6.19 8:09 AM (211.234.xxx.190)

    ㅋㅋㅋㅋ

  • 2. 패션
    '25.6.19 8:13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영부인 패션외교 간 거 아니잖아요?
    그만하면 됐다 봅니다

  • 3. ㅎㅎㅎ
    '25.6.19 8:13 AM (172.224.xxx.18)

    내 눈이 촌스러운거 아닌가 스스로 고민 좀 하셔요

  • 4. ㄱㄴㄷ
    '25.6.19 8:17 AM (211.234.xxx.246)

    실제로 보면 컬러 이뻐요.

  • 5. 으이구
    '25.6.19 8:18 AM (222.120.xxx.110)

    어쩌라구요. 옷고름모양은 맘에 들었어요? 적당히좀 합시다.
    저정도면 모자라지도 넘치지도않고 딱이구만.
    아주 그냥 한복전문가들 납셨어요

  • 6. ㅇㅇ
    '25.6.19 8:19 AM (1.225.xxx.133)

    내 눈이 촌스러운거 아닌가 스스로 고민 좀 하셔요222

  • 7.
    '25.6.19 8:21 AM (210.103.xxx.8)

    사진이라 그렇지 실제로 보면 예쁠거예요.
    김건희가 젊은 척 허리 졸라매고
    연예인인 줄 착각하고 다니는 모습 보다가
    나이에 맞는 외모와 점잖은 모습에
    그냥 마음이 편해집니다.

  • 8. 뭣이 중헌디
    '25.6.19 8:22 AM (121.65.xxx.180)

    거적때기 옷을 입었어도, 그 모지리 부부 보다야 몇천 배 나아 보여요.
    해외 나가서 한 복이 상징적 의미로 입는 건데, 이쁘네, 촌스럽네, 어쩌네
    하는 게 더 우습지 않나요.
    우리 국민들 제발 산적한 국내 현안들에 관심 가지고 집중했으면 합니다.

  • 9.
    '25.6.19 8:22 AM (106.101.xxx.71)

    한사람이 모든 국민의 취향을 어떻게 맞추나요?
    그정도면 무난하고 적당하지요
    영부인이 단아하고 적당한 선 잘지키고요 밝고 좋아요
    지금 외국에서 환영 받는 이유는 한국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통령이여서 환영하는거잖아요
    옷도 중요하지만 100%도 아니고요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거 의미없지 않나요?

  • 10. 어쩌라구
    '25.6.19 8:26 AM (125.177.xxx.34)

    베스트에 여러번 올랐는데도
    성이 안찼나보네요
    자다가도 문득 떠오르나봐요 ㅋㅋ

  • 11. 참나
    '25.6.19 8:28 AM (222.118.xxx.116)

    본인이나 예쁘고 고상한 한복 입으세요.
    진짜 참견 대단하시네요.

  • 12. 아니요
    '25.6.19 8:29 AM (218.159.xxx.6)

    한복입은 맵씨가 안좋았어요
    물론 한복의 모양이나 사이즈가 본인과 맞지않아서
    일수도 있겠지만요.
    사람에게는 전체적인 분위가 있는데 아직은~~~

  • 13. **
    '25.6.19 8:31 AM (182.228.xxx.147)

    충분히 예쁘고 어울리던데요?
    개인적인 취향이나 생각이 정답은 아닐거에요.

  • 14.
    '25.6.19 8:39 AM (58.29.xxx.32)

    한복을 알리면 되었지
    패션쇼하러간건 아니니
    충분하다봅니다

  • 15. 국격이이런것
    '25.6.19 8:40 AM (211.39.xxx.147)

    사적 수행원, 뇌물로 받은 장신구, 명품 쇼핑 아니니
    얼마나 보기 좋던지,

    건들건들, 천박한 태도가 아니어서
    얼마나 편하던지.

  • 16. 플랜
    '25.6.19 8:55 AM (125.191.xxx.49)

    의미가 있는 한복이잖아요
    누구처럼 패션쇼 하러가는것도 아니고,,,

  • 17. 정장도별로
    '25.6.19 9:06 AM (118.235.xxx.174)

    정장도 별로였습니다.

  • 18. ㅓㅓ
    '25.6.19 9:11 AM (1.225.xxx.212)

    저고리가 푸른색이였으면 괜찮을듯했는데..

  • 19. 쿨ᆢ
    '25.6.19 9:19 AM (219.248.xxx.213)

    쿨톤인듯ᆢ
    연한파스텔 푸른계통이 잘어울리고ᆢ짙은 더운색은 안어울리네요
    패션쇼하러 간건 아니니ᆢ
    그냥그렇다는ᆢ

  • 20. 돌아왔어요
    '25.6.19 9:28 AM (211.177.xxx.43)

    작년에 왔던 각설이도 아니고 언제까지 한복타령 할래요? ㅋ
    소복 입고 간 것도 아니고. 이렇게 곱씹을 사안도 아니네요. 일정 안정적으로 잘마치고 왔으면 그게 최고

  • 21. 진짜 궁금해서
    '25.6.19 9:50 AM (221.149.xxx.157)

    박술녀씨 한복이라면서요.
    전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그분은 그 분야에서 수십년간 그 일을 해 온 전문가 아닌가요?
    다들 그 분보다 본인 안목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비판하는 건가요?
    박술녀보다 내가 낫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이리도 많다니
    진짜 놀랍네요.

  • 22.
    '25.6.19 10:07 AM (121.149.xxx.122)

    한복보고 첫눈에 이쁘다 했는데ᆢ
    취향 문제인가ᆢㅎㅎ

  • 23. 관계자
    '25.6.19 10:10 AM (104.28.xxx.134)

    아래 댓글쓰신 분… 김혜경 측근이세요?

    ㄱㄴㄷ
    '25.6.19 8:17 AM (211.234.xxx.246)
    실제로 보면 컬러 이뻐요.

  • 24.
    '25.6.19 10:56 AM (117.111.xxx.144) - 삭제된댓글

    그건 님 생각이고욧
    본인 생각은 혼자 좀 합시닷

  • 25. 한복
    '25.6.19 11:19 AM (125.129.xxx.43)

    저고리 비치는 것, 이상하고 거슬려요. 아무리 여름이라도 정장 양복 긴팔 입듯이, 한복도 비치는 옷ㄱᆢㅁ은 공식성상에서는 입으면 안되는 거죠.

  • 26. 그 한복
    '25.6.19 11:23 AM (211.234.xxx.182)

    색깔도 다 의미있게 한거래요
    녹색 저고리에 분홍 깃댄건 무궁화를 의미한다네요
    거니처럼 명품만 입어도 폼 안나는 것과 비교돼요

  • 27. 한복
    '25.6.19 11:25 AM (125.129.xxx.43)

    ㄴ 무궁화색이란건 핑게 같네요. 누가 봐도 그 색은 무궁화 색이 아님. 진한 자주색.

  • 28. 진한
    '25.6.19 11:45 AM (211.234.xxx.182)

    자주색 무궁화 많아요

  • 29. 99000
    '25.6.24 8:20 PM (182.221.xxx.29)

    옷은 죄없어요
    입은사람이 문제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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