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끼 고양이가 화단에 하루종일 우는데요 ㅠㅠ

djedl 조회수 : 3,084
작성일 : 2025-06-14 23:04:19

아침부터 새끼고양이 눈은 뜨고 일주일정도 된듯한 고양이인데

하루종일 울어서 가봤더니 있어요 빌라 화단에요 기어다니기만 하고 가만히 있어요 ㅠㅠ

치즈 고양인데 제가 우유라도 주려고 밤에 가봤더니

다른색깔 회색 성견 고양이가 곁에서 나타나서 하악질 하는데 엄마 맞죠?

왜 안데려갈까요?

엄마 먹을 거는 좀 챙겨줬는데..

안데려가요... ㅠㅠ

아기는 지쳐서 이제 울지도 않아요

회색고양이는 아주 날씬한테 엄마 맞을까요?

언제까지 보고 있으면 될까요?

IP : 58.225.xxx.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4 11:08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회색냥이가 어미면 돌보지 않을까요
    낮에 먹이 구하러 가거나 비우면 엄마 찾느라 운다던데
    가여워서 어쩌나요

  • 2. ..
    '25.6.14 11:09 PM (118.235.xxx.53)

    회색 고양이요? 회색이면 러시안블루 말하는것 맞아요?
    그렇다면 엄마 아닌것 같은데
    가끔 수컷고양이들이 부성애나 친절함 발동해서
    고아 고양이 아빠처럼 데리고 다니는거 동물농장에서 봤어요

  • 3. . . .
    '25.6.14 11:09 PM (58.29.xxx.108)

    독립을 시키려나본데 살아남기 어려울 거
    같네요.

  • 4. 원글
    '25.6.14 11:10 PM (58.225.xxx.25)

    회색이라기 보다는 흰바탕에 회색줄 있는 그런 색의 성견 고양이가 하악질 했어요 옆에서..
    아기는 치즈냥이에요 완전 애기 ㅠㅠ
    지쳐서 쓰러져 자는데 어떻게 하나요 ,,왜 안데려갈까요

  • 5. ...
    '25.6.14 11:17 PM (58.29.xxx.108)

    데려갈거면 벌써 데려 갔겠지요.
    여건이 되신다면 원글님이 키우시는건 어떤가요?

  • 6. 엄마 아닐거얘요
    '25.6.14 11:31 PM (99.241.xxx.71)

    맞다고해도 저렇게 버려두는거로봐서는 먹여살릴 상황이 안되서 버린거거나
    엄마한테 무슨 사고가 생겨 못찾아가는거겠죠
    그냥 두면 죽을거예요
    벌써 안운다니 걱정이네요
    우유는 사람우유 주면 안되는거 아시죠?

    생명 살리는거 복짓는 일이니 상황되면 꼭 거둬주세요

  • 7. ㅏㅓ
    '25.6.15 12:10 AM (221.165.xxx.224)

    가까우면 제가 데려가고 싶네요 ㅠㅠ

  • 8. 몬스터
    '25.6.15 12:19 AM (125.176.xxx.131)

    어미가 안돌보니,배고파서 우는듯 한데
    데려오고싶네요 ㅠㅠ 아휴 불쌍해.
    내일부터 장마시작인듯 한데 어떡해요 ㅠㅠ

  • 9. 원글
    '25.6.15 12:30 AM (58.225.xxx.25)

    당근에 올렸더니 근처 캣맘이 데려가 주셨어요 ㅠㅠ 죽을거 같다구요
    감사합니다 ㅜ

  • 10. 몬스터
    '25.6.15 12:34 AM (125.176.xxx.131)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원글님도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 11. 00
    '25.6.15 12:49 AM (106.101.xxx.4)

    다들 고마우신 분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80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1 초보 21:13:32 89
1797279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2 ㅇㅇ 21:08:28 297
1797278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11 ㅇㅇ 21:06:54 202
1797277 대박 꿈 꾸고 로또 샀어요 3 ... 21:05:42 288
1797276 시스터.......영화 영화 21:02:30 176
1797275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9 ㅇㅇ 20:57:40 607
1797274 대학의 가치는 결국 3 ㅓㅗㅎㅎ 20:54:54 527
1797273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2 20:54:03 348
1797272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2 ... 20:50:36 349
1797271 통제적인 남편 5 20:45:13 775
1797270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13 ㅡㅡ 20:41:56 2,184
1797269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3 슬퍼요 20:40:14 515
1797268 카톡 일대일 대화에서요 2 ㆍㆍ 20:38:44 435
1797267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15 멜라토닌 20:37:57 689
1797266 넷플 파반느 좋네요 4 넷플 20:37:04 1,124
1797265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 20:36:02 121
1797264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7 동이맘 20:28:10 1,606
1797263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6 맘맘 20:25:34 902
1797262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2 이사 20:24:26 707
1797261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2:10 200
1797260 강아지도ㅠ울죠???? 6 20:18:33 693
1797259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29 ㅇㅇㅇ 20:13:28 3,131
1797258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31 다이어트 20:12:22 2,806
1797257 사진 잘 나오는 핸드폰 기종 어떤 게 있을까요? 3 ... 20:07:53 337
1797256 자백의대가 잘 봤어요. 이런류에 넷플 추천 영화나 드라마 있을까.. 3 연기잘하네요.. 20:04:38 679